date : Tuesday, 30. November 2010
예전에 내가 트윗에서 했던 말들이 생각이 난다.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아무도 없는 내 방 한 구석에서 밖에..
할 수가 없다고.. 해야만 한다고..
작지 않은 파장…. 작지 않은 파장…
세상엔
내 의미와 달리 보는,
내 의미를 알지 못하는,
내 의미를 알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거든….
date : Monday, 29. November 2010
어려 보이려고 지나간 유행을 반복하는건 촌발 날리는거고
어려 보이려고 젊은이들을 모방하는건 주접인거고
비슷하게 별로인건 포기하는것
아저씨니깐, 아줌마니깐..
퍼져사는거… 그것도 그다지.. 난 싫어.
date : Monday, 29. November 2010

오랫동안 방치 해둔 옷들을 어제 다 버리고, 오랫동안 방치 해둔 옷들을 세탁소에 맡기고,
오랫동안 방치 해둔 책임 중 하나를 해결하고, 오랫동안 먹지 않았던 토마토를 샀다.
date : Monday, 29. November 2010
홍대 앞에 눈이 내리면…. 너의 우산 속에서 입맛출꺼야.
홍대가 아니라 공릉이었다는, 불량스럽지 않았다는…
date : Monday, 29. November 2010

수제자 나경 때문에, 간만에 커피와 베이글을.. 2년만에 필름을 넣어준 캐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