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msapple a.d 모음전

http://www.flickr.com/photos/akasakadh/sets/72157623246997445/

애덤스애플이 오픈하고 나서 지금까지 진행되었었던, 애덤스애플의 이벤트 이미지들 모음전.

플리커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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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onghography logotype

kangdonghography_flogotype

심볼 symbol
커다란 나무와 지구의 실루엣
커다란 나무는 절대 변하지 않는 고집,정통성을
지구의 실루엣은 넓은 세상을 뜻합니다.
바람 같은 나무 tree as a wind
자유로이 어디든 갈 수 있는 바람처럼
이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시야와 경험들을
산 정상의 커다란 한 그루 고목 나무처럼
오랜 시간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굳은 고집을
뜻합니다.
자연스러운 흐름 natural flow
자연, 돌, 나무, 물, 하늘 등등 자연의 것들은 그 어떤 형태, 색상, 구조를 봐도
모든게 조화롭기만 합니다.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강동호의 표현에는 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나름대로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심볼 symbol

커다란 나무와 지구의 실루엣

커다란 나무는 절대 변하지 않는 고집,정통성을
지구의 실루엣은 넓은 세상을 뜻합니다.

바람 같은 나무 tree as a wind

자유로이 어디든 갈 수 있는 바람처럼
이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시야와 경험들을

산 정상의 커다란 한 그루 고목 나무처럼
오랜 시간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굳은 고집을

뜻합니다.

자연스러운 흐름 natural flow

자연, 돌, 나무, 물, 하늘 등등 자연의 것들은 그 어떤 형태, 색상, 구조를 봐도 모든게 조화롭기만 합니다.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강동호의 표현에는 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나름대로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kangdonghography_tlogo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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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rother DONG-UK Wedding invitation Final 청첩장 디자인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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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청첩장 디자인이 다 완료가 되었다.

나쁜놈 강동욱 !

내가 이것때문에 타이포그래피와 그리드를 공부했고, 공부하냐고 그랬더니..

“좋은 일 하는거잖아.”

라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어서…

지금 혼자 뿌듯해 하고 있다. 나름 만족스런 청첩장이 디자인 되어서…

인쇄소에 인쇄에 별 무리가 없는지 맡겨놓았으니, 이제 인쇄소의 연락을 기다리는 일만 남아있구나..

휴…..

이제 잠으로 휴식을 좀 취해야 겠다.

나쁜놈 강동욱, 이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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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 DION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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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디온 웹사이트가 오픈이 되었다.

심플하게 보여지지만, 절대 심플한 생각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즉 웃는게 웃는게 아닌…
어쨌거나, 회사 디온의 느낌을 내 방식으로 심플하게 잘 풀어낸듯 하다.

서로 절충하는 만족스런 결과를 만들어 냈다.

스케일이 무지 큰 그런 계념이 아니었으니까, 소수정예라고 해야 할까…

타이포와 플래쉬 에니메이션, 액션스크립트가 위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이포그래피,그리드 책을 읽고 난 뒤 처음 오픈시킨 사이트.

http://www.dionstory.com

GOOD LUCK TO D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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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업되고 있는 사이트들에서 사용될 탑 버튼과 예전 애덤스애플 작업때 만들었던 탑버튼. (지금도 잘 사용되고 있다.)
플래쉬로 에니메이션 될 탑버튼들.
작업에 심취해 있다보니, 갑자기 그나마 제작했던 사이트들에서 탑버튼을 모아 두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다운로드PSD :  gotopagetop

* 혹시 응용하기 위해서, 또는 필요에 따라 다운로드 받아서 자유로이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그럴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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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omnia

20070717-2

20070717-3

20070717-5

반년 이상 고민을 해왔던거 같다.
통장에 돈이 정말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을 무렵

자정이 가까운 시간, 종진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막걸리 두병과 조금의 씹을꺼리를..

생각들의 정리가 되는 듯 했다.

정리할 것들 밖에는 없더군

앞으로.. 언제는 나에게 희망이 있었던가.
늘 그래왔듯이 늘 그렇지.

그래도 또 한 계단을 오르는 과정인거 같다.
정리할 것들이 있다는 건

그만큼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다는 것이니

몸이 가볍다는 뜻일까, 제발 벗어나고 싶다는 절규일까..

왜 저렇게 홀딱 벗은체 사진을 찍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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