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he SOL
date : Friday, 31. December 2010

Coffee the SOL 에서
아이폰으로 이 커피잔을 찍으면서도
3등분의 비례를 생각하고, 홀수의 완전함을 생각하고 있는 나는…
제기랄이다.

Coffee the SOL 에서
아이폰으로 이 커피잔을 찍으면서도
3등분의 비례를 생각하고, 홀수의 완전함을 생각하고 있는 나는…
제기랄이다.
음악실 DJ 시절,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받으면서..
세상 사는 방법은 정말 세상 사람 숫자 만큼 있을꺼라 생각을 했었다.
그런 사람들이 사랑하는 방법들…
세상 사람 숫자 곱하기 몇은 되는거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사랑은 가슴이 설레는 것일까..
새롭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만나도 똑같은 사랑은 없기 때문에..

눈이 아주 많이 펑펑. 바로 이런거 때문에..
어릴때부터 2층 창 넓은 카페를 좋아했었는데…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찍히질 않아 다소..

볼수록 나쁘지 않은 디자인인듯 해서..다행이다.
라벨로 한,두장 제작한게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