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ür October 2010

매우 힘들었던 날, 그대와 함께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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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그대와 함께 매우 힘들었던 날.
모든 영업을 마치고, 그대와 함께 꾸벅꾸벅 졸던 날.

늘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보다, 고생스런 기억들이..
시간이 흘렀을땐 더 오랫동안 진하게 좋은 추억으로 변하는게.. 참.

무지하게 힘들었던 날, 그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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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갑작스레 찾아온다.

예전 컴퓨터에 8년간 나의 모습들이 사진으로 남겨져 있었는데..
그 모든 사진들이 싹~ 깔끔하게 없어져 버렸다.

나도 모른 사이..

몇일전에 새 컴퓨터를 샀었다. 그러면서 자료들을 새 컴퓨터로 이전을 시키면서..
제대로 이전이 된지도 모른체… 원래 컴퓨터에 있던 사진들을 내가 모두 지워버린 것이다.

당연히 잘 이전 되었겠지.. 하면서..

인사도 못했는데, 이번엔 본의아니게.. 그 사진들에 집착,욕심들을 버리게 되었구나..

안녕. 8년간의 내 모습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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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INVITE 10.30 HALLOWEEN SIN CITY @ CLUB ROCOCO 클럽로코코 할로윈 파티 게스트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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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SIN CITY @CLUB ROCOCO 2010.10.30 SAT

DJ.YVES LAROCK

RISE UP
BBC – Radio1 – Chart Show – The UK Top 40 Singles
UK Singles Chart for the week commencing Sunday 2007

AFRICANISM
Billboard hot dance chart#1 2005
The Best dance chart November 2006

PLANNING del VEROKIO atelier

Ticket Price : 30,000 KRW / RESERVATION 02. 790. 2269

www.club-rococo.com
www.twitter.com/club_ROCOCO

Guest Invite! 선착순 10분!
클럽로코코에서 “할로윈 SIN CITY” 파티에 게스트를 초대합니다.

클럽로코코 네이버 카페 게스트 초대 이벤트 http://cafe.naver.com/clubrococo.cafe

클럽 로코코 트위터 게스트 초대 이벤트 http://twitter.com/club_RO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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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로코코 아이덴티티탭과 아이팟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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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로코코에 협찬을 받은 Identity Tab 과 나의 iPod Touch 1g
클럽 로코코의 메니져님들이 저 아이덴티티 탭을 가지고 계실텐데..

저기에는 로코코의 메뉴와 인포메이션 정보들과 로코코의 사진들이
그리고, 페이스북, 트위터등 모두 로코코와 관련된 하나의 전자수첩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세팅을 해봐야 했기에 잠시 건드려 봤었는데, 아이패드에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았던거 같아.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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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wall

특별한 파티가 아니더라도 주말이나 평일이나

포토월 현수막을 달아놓음

포토월의 배경엔 당연히 로코코 로고와 웹사이트 주소

사람들이 알아서 사진찍고 놀게끔

로코코 – 인터넷 블로그 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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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도움 주

얼마전까지도 나는 작업을 하면서 내가 술을 마시는 이유가
노다가맨 정신, 술의 힘을 빌려서 작업을 하는 것뿐이라 생각을 했다.

그러다 한 몇달동안 이상하게도 예전처럼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나를 보았다.
그리곤, 이제 술이 내게 왔다가 가버렸구나 했었는데…

좀 전에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과 쏘주 한 병을 사왔다.

그 이유는…

작업에 미친듯이 빠져있다기보다, 내 열정을 무섭도록 불태우고 있을때,
그 열정의 극한까지 올라가기 위해서, 내겐 술이 필요 했던 것이다.
독하면 독할 수록 그 높이는 더 높이 올라 갈 수 있지만,
쏘주가 싸다. 그리고 맥주보다 독하다.

그리곤 아차! 내가 작업하면서 술이 필요한 이유가 이것이었구나…

또 그리곤, 한.. 2-3달 동안 내가 그렇게 술을 안 마신 이유는
무엇인가에 미쳐있지 않았기 때문이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슬픔과 아픔에 미치든 어떤 작업에 미치든…

훗.. 그래도 그나마 지금이 다행인건, 슬픔과 아픔에 미치는 것 보다,
작업에.. 나의 디자인 열정에 미쳐있다는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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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our

Glamour 라는데.. 맛이 풍만하단 말인가…
일단 제품디자인이 괜찮아서 사보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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