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Sunday, 04. July 2010
세 사람이 걸어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 공자 “논어”
子曰, 三人行必有我師焉 擇其善者而從之 其不善者而改之
자왈, 삼인행필유아사언 택기선자이종지 기불선자이개지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으니, 그 중에 선한 자를 가려서 따르고, 그 선하지 못한 자를 가려서 자신의 잘못을 고쳐야 한다.”
세 사람이 같이 가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뜻으로, 어디라도 자신이 본받을 만한 것은 있다는 말.
“내가 나면서부터 저절로 도를 아는 것이 아니라 옛 것을 좋아하여 부지런히 찾아 배워 알게 되었을 뿐이다 [我非生而知之者 好古敏以求之者也].”
자고 눈떠 세상 사람과 만남이 시작되어지면
그 순간부터 배울 것은 있고
이에 모두 스승으로 치자면 어떤이 스승 아니겠나
살아온 방법이 모두 달라 각기 현명한 지혜는
달리 지니고 있으니 이는 각각 배워 많은 도움 되어진다.
서 있는 나무도 보면 바람을 거슬리지 않고,
그쳐 발에 채이는 돌 또한 이리 저리 차여
모나지 않게 적당히 둥글둥글 않채이려,
모습을 바꿔가는등 저마다 조금이라도
힘들이지 않고 살아가는 지혜를 지닌 것들
어떤 것 하나 무심코 지나칠가 보냐
date : Sunday, 04. July 2010
난 이제 여름에 차가운 물로 샤워도 할 수 있는 강한 남자가 되었고,
난 이제 3분 카레가 아닌, 진짜 카레도 만들수 있는 요리하는 남자가 되었다.
다음은 짜장을 도전 할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여러가지 반찬들도 도전을 해볼 것이다.

비록 맛있게 보이진 않지만, 분명 이것은 카레이다. 맛있게 잘 먹는다.
date : Friday, 02. July 2010

Fibonacci Sequence on My Monitor.
내 모니터 오른쪽 하단에 피보나치 수열이 있는 이유는…
그만큼 황금비율,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서이다.
그렇지만, 세상 모든 법칙과 황금비율이 절대적일순 없다.
date : Friday, 02. July 2010
중학교 1학년,2학년 때로 기억이 나는구나..
그때 당시 서정적으로 이승환 신승훈이 최고인지 알았는데..
오태호가 있었다. 이오공감 앨범의 side A는 이승환, B는 오태호..
그 이후로 오태호 하면 나에겐 서정적 이다.
이상하게 여름에 듣기 좋은 음악이다. 내겐..
이오공감의 밤이나 낮이나..
date : Thursday, 01. July 2010


date : Thursday, 01. July 2010

이렇게 맥주랑 아이팟이랑 책이나 좀 읽으려고 한강을 애들이랑 갔는데..
날씨가 너무 많이 더운 관계로, 애들이 정신을 못차리는 것이었다.



고작 3-40분 정도 있다가.. 애들이 너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집으로 들어와 버렸다.
잠이나 푹 자고 싶었는데… 이렇게 더운날은 녀석들 안 데리고 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