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금된 몇푼의 남는 돈으로
그동안 먹고 싶었던 통닭과 맥주를 좀 샀다.
너무 맛있게 통닭을 하나하나 뜯으면서, 영화도 보면서, 나라,나슬과 간만에 풍요로운 저녁을 즐기고 있다.
근데, 왜 이리 버거운건지….
맛있게 통닭을 배불리 먹고 있고,
담배도, 술도 모두 풍족한데….
//
Posted in 365 days | No Comments »>바보 같은 사람들….
죽긴 왜 죽어.. 나도 살아가는데.. 나도..
바보 같은 사람들..
//
Posted in 365 days | No Comments »>내가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웹시이트를 만들어준다고,
누가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알아주는 사람들 거의 없을껄..
어.. 생각보다 싸네.. 이렇게 바라볼뿐이지..
몰라도 상관없어. 알아달라고 한적도 없으니까….
알아주길 바란적도 없으니까..
그저 내 할일을 할 뿐이거든…
//
Posted in 365 days | No Comments »>Everything is nothing to me.
차, 집, 옷, 돈, 지위, 명성….
부질없는 것들…
늘상 뉴스와 각 포털들에서는.. 이슈만 이슈화를 시킨다.
아이폰이, 월드컵이, 여자가, 몸매가, 얼굴이, 돈이..
또는, 사회적인 문제들만..
기자와 언론메체의 입장이보다, 이슈가 되는 주인공들의 입장에서는 또 다른 문제이겠지만..
그 모든 것들이 의미가 없네.
정말 의미가 없네..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10년을 살았으면, 많이 살아온 듯 하다.
이제, 아티스트의 입장으로 삶을 좀 살아봤으면 하다.
더 이상 그들의 입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