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date : Monday, 03. May 2010
언젠가부터 매일 쏘주뚜껑을 따다닥 돌려서 따고 있다.
하루에 한병, 한갑….
도무지 찾을 수가 없다. 의미를…
의미를 찾게 되기 전까지는… 계속 방황이겠지..
30대 중반에 말이야..
약간 마음들도 많이 생긴다.
타협이라고 해버리면 할말은 없지만..
이 세상 아무도 모르더라도 나는 알잖아.
그것이 타협이 아니란 것을.. 지는 것이라는 것을..
오늘도 난 수십번 지고 있다.
한 번 이기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