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ür April 2010

호텔 캘리포니아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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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캘리포니아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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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청천 하늘에 잔별도 많고, 우리네 가슴속엔 꿈도 많다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저기 저산이 백두산이라지, 동지 섣달에도 꽃만 핀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세상만사를 헤아리니, 물 위에 둥둥 뜬 거품이라

리사오노의 아리랑.

asia 앨범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 후로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 곡을 들려주었다.

리사오노의 아시아 앨범 중에서 아리랑이 있는데..

아래의 가사가 리사오노의 아리랑 가사인데..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청천 하늘에 잔별도 많고, 우리네 가슴속엔 꿈도 많다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저기 저산이 백두산이라지, 동지 섣달에도 꽃만 핀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세상만사를 헤아리니, 물 위에 둥둥 뜬 거품이라

점점 궁금했었다. 저 가사는 어디서 나온 걸까.. 직접 작사를 한 걸까.. 아리랑 가사들 중에 뽑아 낸걸까..

그래서 잠시 집중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세상의 비밀 중 또 하나를 알게 된 것일까..

아리랑은 우리나라 지역마다의 아리랑이 다 있었다.

정선 아리랑, 진도 아리랑, 밀양 아리랑, 경기 아리랑, 대구 아리랑, 새 아리랑, 통일 아리랑, 해외 아리랑에서 북한 아리랑 까지..

노래 가사 또한 천차만별이었다.

각 지역마다 아리랑의 의미도 저마다 다른 듯 했다.

그런데, 리사오노의 아리랑에서는 어찌 저런 가사를 붙였을까..

아리랑이라 불려지는 모든 노랫말들을 이해한뒤 리사오노(아리랑을 기획한 사람들)가 생각하는 가장 한국적인 노랫말을 붙인걸까?

아리랑 가사를 찾 던 중 어느 북한 아리랑에서는 백두산이 언급되는게 있긴 했는데..

리사오노의 아리랑에서 3절과 4절의 아리랑 가사는 일반적인 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는 아리랑이었다.

사단법인 한민족 아리랑 연합회도 존재하고 있었다.

왠지 아리랑 안에는 다빈치코드처럼 그런 비밀이 숨겨져 있을 듯 하다.

꼭 그런 미스테리가 아니라하더라도, 우리 대한민국의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 희노애락이 담겨 있을꺼 같다.

이러다가, 분명히 아리랑에 대해서 조사해보게 될것도 같다.

Ar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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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오늘은 내 생일이다.
그래서 새벽부터 내가 하고픈데로 했다.

홍대에서 골뱅이와 콘츠오? 암튼 일본라면과 사케까지

알콜에 대한 순간스피드가 늘면서 전체적인 알콜수용량도 늘어난것같다.

이렇게 술을 많이 마시고 엄청나게 피곤한 날은 불면증을 겪지 않아서 좋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 났을때 몸에 힘이 없어서 조금 비틀거리기도 하고 흐느적거리는 몸짓이 좋다.
속이 쓰리기 때문에 터프가이처럼 인상도 간간히 써줘야한다.

내 생일이란 핑계로 둘다 무지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명의 시간 하늘을 바라보았다.

간달프가 나타나야 겠지만,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

간달프나 신들이나 그 존재들은 다 내 맘속에 늘 있기 때문에

중요한건 난 여명의 시간에 동쪽 하늘을 바라봤다는거다

비틀비틀 거리면서 지하철에 몸을 기대어 사무실로 향하고 있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 안에 있고 각자글의 수많은 이야기들은 이 안에서도 카오스의 잡음들처럼 가득 채우고 있다.

자유에 대한 비
Mika -rain 무한반복중

Sent from my iPod Touch
www.kangdong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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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자전거

모페드, 비치크루져 지금 내가 가진 자전거들 모두 정리를 해야겠다.

이렇게 많은 기억들을 다른 사람과 함께 한다는 건 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

삼천리, 레드, 타이포, 모페드2
엄마집으로 보내도록 해야겠다.

몇년이 지나 또는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나 내가 다시 비치크루져를 모페드를 탈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이젠 날렵한 로드를 타야겠다는 생각도 조금 들지만, 자전거 자체가 아직은 내겐 상처이고 아픔인듯하다.

조금 더 기다려보자.
그때도 자전거가 나를 향해 웃었다 줄지, 자전거와 함께 많은 여행들을 다닐 수 있을지….

그러고보니 자전거와 음악과 나와 함께 여행을 떠난 적이 아직 한번도 없었다. 이것도 지금은 잠시… 미뤄두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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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1학번 히피 동호.강

나는 11학번 히피 동호.강
그러기 위해선 내 생애 두번째로 돈을 모아야 한다.
그닥 큰 돈도 아니다. 300만원.
그렇지만 한번도 모아본적 없는,
생각조차 해본적 없는 일이다.
6개월이 조금 더 남았는데, 꼭 성공해야 한다.
지금보다 덜 먹고 덜 쓰면 그리고 더 열심히 일을, 복잡한 아티스트 정신 말고 수익을 창출 시킬 일 말이다.
지금보다 조금 더 부지런하면 된다.
난 똑똑하고 총명하고 감성이 풍부하고 거짓이 없으니까
잘 할 것이다. 최고의 흠이라면 볼에 살이 없다는…
잘 할 것이다.
그 이유는 나는 바로 강동호니까
Cuz I am kangdongho!

나는 11학번 히피 동호.강

그러기 위해선 내 생애 두번째로 돈을 모아야 한다.

그닥 큰 돈도 아니다. 300만원.

그렇지만 한번도 모아본적 없는,

생각조차 해본적 없는 일이다.

6개월이 조금 더 남았는데, 꼭 성공해야 한다.

지금보다 덜 먹고 덜 쓰면 그리고 더 열심히 일을, 복잡한 아티스트 정신 말고 수익을 창출 시킬 일 말이다.

지금보다 조금 더 부지런하면 된다.

난 똑똑하고 총명하고 감성이 풍부하고 거짓이 없으니까

잘 할 것이다. 최고의 흠이라면 볼에 살이 없다는…

잘 할 것이다.

그 이유는 나는 바로 강동호니까

Cuz I am kangdo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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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오늘은 그다지 할 말이 없다.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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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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