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Saturday, 13. March 2010
어젠 제롬형이랑 새벽 5시 반정도까지 작업을 했다
물론 사무실 퇴근을 했었고, 다른 업무도 처리 한 상태에서 같이 밥을 먹고 베로키오 작업을 했다.
그런 뒤 스르륵 잠이 든 뒤 9시가 조금 넘어 일어났지만 일어 날 수가 없었다. 작업을 하며 쏘주랑 담배는 기본이지 않은가
그리하여 오늘은 늦은 시간 사무실로 나서게 되었다.
지하철이지만 아직 몸과 맘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목욕탕을 가줘야 하는데….
오늘은 민교양 1번째 현장학습이 있는 날이다.
유비쿼터스 로봇 아이로비큐
인트렉티브
그냥 그냥 조용히 조용히 살고 싶다. 조용히 욕심없이…
다른 사람들을 탓하지 탐하지 않으며, 서로 둥글둥글하게 그럭저럭 조용하게 소소하게 가끔 씨익 웃으면서 고만고만하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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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언제나 신기한게 또 하나 있다.
그냥 아무도 만나지 않고 혼자만 있으면 참 맘적인 여유가 넘쳐나지만, 너무 외롭고, 슬퍼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번에도 그리하여 너무 힘들어서 일부러 사무실을 나온다.
점점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바빠지게 시작하고 있으며 하나하나 풀어가기 시작 했다.
이로소 새삼 또 한번 느끼게 된다.
사회적 동물이 인간이란 것을…
또 한 번 이렇게 시작되는건가?
또 얼마나 아파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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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어젠 제롬형이랑 새벽 5시 반정도까지 작업을 했다
물론 사무실 퇴근을 했었고, 다른 업무도 처리 한 상태에서 같이 밥을 먹고 베로키오 작업을 했다.
그런 뒤 스르륵 잠이 든 뒤 9시가 조금 넘어 일어났지만 일어 날 수가 없었다. 작업을 하며 쏘주랑 담배는 기본이지 않은가
그리하여 오늘은 늦은 시간 사무실로 나서게 되었다.
지하철이지만 아직 몸과 맘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목욕탕을 가줘야 하는데….
오늘은 민교양 1번째 현장학습이 있는 날이다.
유비쿼터스 로봇 아이로비큐
인트렉티브
그냥 그냥 조용히 조용히 살고 싶다. 조용히 욕심없이…
다른 사람들을 탓하지 탐하지 않으며, 서로 둥글둥글하게 그럭저럭 조용하게 소소하게 가끔 씨익 웃으면서 고만고만하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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