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ür March 2010

꿈을 꾸었다.

웃긴 꿈을 꾸었다.
내가 혼자서 내 이야기들을 셀프로 영화를 만들었었다
그리곤 지금과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어느날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술자리가 있었다
그 술자리에서 난 영문도 모른체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다 옆자리에 유명배우가 앉더니 날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는 것이 었다
너무 신기해서 그 배우에게 물었더니 내가 배우이기 때문에 강동호를 안다고 했다.
내가 배우?
다소 황당한 말이 었다
그래서 주윗 사람에게 물었더니
나를 사람들이 알아보게 만든 사람이 있다고 한다
어떤 여자였는데 내가 쳐다보니 부끄러워했다
그리곤 가만 생각해보니
그 모임은 바로 강동호 팬클럽 창단식이었었다.
그걸 알고 나서 꿈에서 깨어나…
방금전 꿈을 더듬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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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꿈을 꾸었다.

내가 혼자서 내 이야기들을 셀프로 영화를 만들었었다

그리곤 지금과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어느날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술자리가 있었다

그 술자리에서 난 영문도 모른체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다 옆자리에 유명배우가 앉더니 날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는 것이 었다

너무 신기해서 그 배우에게 물었더니 내가 배우이기 때문에 강동호를 안다고 했다.

내가 배우?

다소 황당한 말이 었다

그래서 주윗 사람에게 물었더니

나를 사람들이 알아보게 만든 사람이 있다고 한다

어떤 여자였는데 내가 쳐다보니 부끄러워했다

그리곤 가만 생각해보니

그 모임은 바로 강동호 팬클럽 창단식이었었다.

그걸 알고 나서 꿈에서 깨어나…

방금전 꿈을 더듬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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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어젠 제롬형이랑 새벽 5시 반정도까지 작업을 했다
물론 사무실 퇴근을 했었고, 다른 업무도 처리 한 상태에서 같이 밥을 먹고 베로키오 작업을 했다.
그런 뒤 스르륵 잠이 든 뒤 9시가 조금 넘어 일어났지만 일어 날 수가 없었다. 작업을 하며 쏘주랑 담배는 기본이지 않은가
그리하여 오늘은 늦은 시간 사무실로 나서게 되었다.
지하철이지만 아직 몸과 맘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목욕탕을 가줘야 하는데….
오늘은 민교양 1번째 현장학습이 있는 날이다.
유비쿼터스 로봇 아이로비큐
인트렉티브
그냥 그냥 조용히 조용히 살고 싶다. 조용히 욕심없이…
다른 사람들을 탓하지 탐하지 않으며, 서로 둥글둥글하게 그럭저럭 조용하게 소소하게 가끔 씨익 웃으면서 고만고만하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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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1

언제나 신기한게 또 하나 있다.

그냥 아무도 만나지 않고 혼자만 있으면 참 맘적인 여유가 넘쳐나지만, 너무 외롭고, 슬퍼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번에도 그리하여 너무 힘들어서 일부러 사무실을 나온다.

점점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바빠지게 시작하고 있으며 하나하나 풀어가기 시작 했다.

이로소 새삼 또 한번 느끼게 된다.

사회적 동물이 인간이란 것을…

또 한 번 이렇게 시작되는건가?

또 얼마나 아파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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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어젠 제롬형이랑 새벽 5시 반정도까지 작업을 했다

물론 사무실 퇴근을 했었고, 다른 업무도 처리 한 상태에서 같이 밥을 먹고 베로키오 작업을 했다.

그런 뒤 스르륵 잠이 든 뒤 9시가 조금 넘어 일어났지만 일어 날 수가 없었다. 작업을 하며 쏘주랑 담배는 기본이지 않은가

그리하여 오늘은 늦은 시간 사무실로 나서게 되었다.

지하철이지만 아직 몸과 맘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목욕탕을 가줘야 하는데….

오늘은 민교양 1번째 현장학습이 있는 날이다.

유비쿼터스 로봇 아이로비큐

인트렉티브

그냥 그냥 조용히 조용히 살고 싶다. 조용히 욕심없이…

다른 사람들을 탓하지 탐하지 않으며, 서로 둥글둥글하게 그럭저럭 조용하게 소소하게 가끔 씨익 웃으면서 고만고만하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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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렉티브 디자인 조금

인터렉티브 디자인

interactive란, 컴퓨터에서는 대화식이란 의미이고 통신에서는 양방향 통신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인터렉티브 디자인이란,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하는 텍스트 기반 또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처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13&docId=49536570&qb=7J247YSw66CJ7Yuw67iMIOuUlOyekOyduA==&enc=utf8&section=kin&rank=1&sort=0&spq=0&pid=fHAkmB331yCsscwFebVssv–435382&sid=S5ibhpGHmEsAAHwnH7Y
기본적으로 인터렉티브 디자이너는 인터렉티브 디자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인터렉티브 디자인(Interactive Design)이란,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하는 텍스트 기반 또는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디자인하는 것
즉, 사용자의 직접참여 및 반응을 필요로 하는 디자인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일방적인 정보전달이 아닌 User와의 효율적인 Communication을 디자인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Interactive Design, Interface Design, Interaction Design 등 표현은 좀 다르지만 대동소이하다고 볼 수 있으며,
요즘은 UX(User Experience) Design이라고도 명명하고 있습니다.

모두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정보를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설계하여, 사용자(User)의 경험(Experince)에 반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터렉티브 디자인의 범위는 핸드폰 및 PMP 등의 GUI부터 TV,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
각종 안내 시스템, 디지털 방송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모든 정보들이 일방향 전달이 아닌 쌍방향으로 이루어지므로 인터렉티브 디자이너의 역할이 점점 확대될 것입니다.

제가 아는 범위에서 답변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501&docId=73058609&qb=7J247YSw66CJ7Yuw67iMIOuUlOyekOyduA==&enc=utf8&section=kin&rank=4&sort=0&spq=0&sp=1&pid=fHAkmB331yCsscwFebVssv–435382&sid=S5ibhpGHmEsAAHwnH7Y
G.U.I Stuff http://www.guistuff.com/index.shtml
제너시스템 제너두 http://xenerdo.com/
올블로그 http://search.allblog.net/?keyword=%EC%95%84%EC%9D%B4%ED%8F%B0&view=issue&type=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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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업계별 특징을 잘 파악

디자인 할때

각 업계별 특징을 잘 파악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을 파악하고 있어야

신선함을 만들 수 있고, 그걸 컨트롤 할 수 있다.

 

각 업계별 연상컬러, 레이아웃 등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지

믹스매치,크로스오버등이 가능하다.

 

쿨에디터로 선곡,메들리 믹스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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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어제는 쏘주를 좀 마셨고, 눈이 많이 내리는 가운데 눈사람이 되어 자전거를 타고 들어왔다.

 

조금 피곤함을 가지고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오늘 아침은 다소 좀 늦게 일어나버렸다.

별로 개운치가 않았다.

 

사무실 1층로비에서 살 커피를 생각해서, 일부러 가는 동안 커피를 사지 않는다.

대신 오늘은 립톤 복숭아 아이스티를 마셨다.

 

지하철을 타고 사무실로 가는 지금..

여전히 세상은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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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08

 

아…. 사무실에서 한잠도 자지 않고, 농땡이 치지도 않고 제대로 작업했다.

어제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몰골이 말이 아니다.

7시가 되기도 전에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다.

쏘주가 마시고 싶다. 쏘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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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는 것이지만 지하철에서 사람이 많아 그 틈에  끼어서 양손이 어디도 잡지 못하고 있을때의 손처리는 참 깔끔하지 못하며,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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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sat

요몇일 새벽4시 정도에 나슬이가 계속 잠을 깨운다.

두어시간 자다 깨서, 잠시 작업꺼리를 끄적이다가, 아침에 겨우 잠들었는데…

하필 아침부터 집보러논 사람이 있었다. 잠이 다 달아나 버렸다.
곧, 이사를 가야한다. 그래서 종종 불시에 사람들이 올꺼같다.
귀찮게 청소도 어느정도는 해두어야 한다.

담배를 피우며 잠시 멍하니 있다가, 기분전환삼아 잠깐 한강을 다녀오기로 했다.

자전거를 타고 상쾌한 봄 기운을 느끼며, 순간 옛날부터 하려고 했던 파마를 하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었다.

몸에 때를 밀면서, 청소를 하면서, 지금처럼 머리스타일에 변화를 주면서, 나는 다 털어버리고 싶은 도인지도 모른다.

머리를 바꿀때는 늘 언제나 작은 두려움이 생긴다.

변화라는 것이 가져다주는 설레임과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늘 함께 찾아온다.

본능적이겠지… 개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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