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잠도 못잔체…
아이사운드 작업을 거의 마쳤다.
내일이면 이사를 가야한다.
오후즈음엔 포장이사와 인터넷 이전과 재활용 버릴것들에 대해 신고 해야 하
며, 집주인과 만나 내일 이사가기로 했으니 보증금을 어찌 받을 것인가 얘기
를 잠시 해야겠다.
늘 언제나 이런 어른스러운 잃은 부담이 생긴다.
자전거도 문제다.
버리는데도 돈이 많이 들텐데..
일단 다 들어가서 버릴까..
천호동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것일까? 아직도 100%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될데로 되라는 식으로 해결될일이 아니니, 결국 내가 [...]
오늘도 불면증에 시달리면서도 어깨의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음악으로 위로를 하고 멘소레담으로 어깨를 어루만져주며 쏘주로 잠을 청해보지만….
과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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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in 365 days | No Comments »>어젠 술을 진탕 마셨었다.
지나가버렸기 때문일까?
왜 옛날보다 지금이..갈수록 더 쉽게 아파하고 상처받고 힘들어할까?
몇일전부터 오렌지쥬스가 마시고 싶었는데, 오늘 곧 사야겠다.
이 글을 쓰면서 사무실로 거기 위해 걷고 있는데도 왜 눈시울이 젖어 오는건지…
어제 술을 평소보다 많이 마신 이유는 새로 이사갈 집 때문이었다.
지금 사는 집도 당연히 좋은 집은 아니지만 새로운 집은 정말 작은 당칸방이다.
별생각없이 이 집에서 살았는데 아주 작고 초라한 [...]
오늘 아침 사무실로 나서기전 나를 사로잡은 노래
mika –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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