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ür February 2010

kangdonghography logotype

kangdonghography_flogotype

심볼 symbol
커다란 나무와 지구의 실루엣
커다란 나무는 절대 변하지 않는 고집,정통성을
지구의 실루엣은 넓은 세상을 뜻합니다.
바람 같은 나무 tree as a wind
자유로이 어디든 갈 수 있는 바람처럼
이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시야와 경험들을
산 정상의 커다란 한 그루 고목 나무처럼
오랜 시간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굳은 고집을
뜻합니다.
자연스러운 흐름 natural flow
자연, 돌, 나무, 물, 하늘 등등 자연의 것들은 그 어떤 형태, 색상, 구조를 봐도
모든게 조화롭기만 합니다.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강동호의 표현에는 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나름대로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심볼 symbol

커다란 나무와 지구의 실루엣

커다란 나무는 절대 변하지 않는 고집,정통성을
지구의 실루엣은 넓은 세상을 뜻합니다.

바람 같은 나무 tree as a wind

자유로이 어디든 갈 수 있는 바람처럼
이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시야와 경험들을

산 정상의 커다란 한 그루 고목 나무처럼
오랜 시간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굳은 고집을

뜻합니다.

자연스러운 흐름 natural flow

자연, 돌, 나무, 물, 하늘 등등 자연의 것들은 그 어떤 형태, 색상, 구조를 봐도 모든게 조화롭기만 합니다.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강동호의 표현에는 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는 나름대로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kangdonghography_tlogo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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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me En Fourrure “Plump Bisquit”

Femme En Fourrure – Plump Bisquit from miikka lommi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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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o Mielgo

女孩陰毛 by Alberto Mielgo from alberto mielgo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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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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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space.com/bitgwasoum

About 빛과소음
2009년, 불벅(기타/보컬), 승현(기타), 먼지(드럼) 의 멤버편성이었던 ok mother는 그림자궁전의 활동중단으로 실직자가 된 꿀버섯(베이스)과 만나 밴드이름을 ‘빛과소음’ 으로 개명합니다. 당해 여름에는 플라스틱 피플의 김민규 씨와 만나 레이블 ‘일렉트릭 뮤즈’에 합류했고, 현재 2010년 중순 앨범발표를 목표로 진득허니 곡작업에 몰두중입니다. ‘빛과소음’ 은 밴드가 하고자 하는 음악을 형상화시킨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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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GEE – Heart of Gold

Apogee 만의 판타지가 느껴지는 곡.

http://www.apogeepo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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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ouch memo

오랜만에나와보니 날씨가 매섭구나.
X는 마음이 춥다했다.
그날을 듣고보니 나 또한 별반 다를게 없었다.
몸과 마음이…
간절하고,절박한 하루하루들을 보내고있다.
언제 벼랑끝으로 떨어질지 모를 하루하루를….
그래서 엘리엇의 황무지 잔인한 4월이 더 생각나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하루하루 버텨내기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내 모습이…
참 우습구나.
이런 것들을 뭘 위해서감수하며, 지켜가고 있는지, 즉, 정의가 뭔지에 대해
서, 모든 것에 대한 애매모호한
지하철 문이 열리고 닫힌다.
사람들이 들어 가고, 빠져 나온다.
흐름….
난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걸까?
Sent from my iPod
집으로 가는 지하철
사람들이 많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 궁금증을 더 생각해보게된다
이 많은 사람들은 나와 같은 이 공간안에서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 어
떤 걱정드을 가지고 있을까? 가끔은 그런 생각에 큰 키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둘러보기도 한다.
Apogee 이 녀석의 음악들은 생각보다 썩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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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나와보니 날씨가 매섭구나.

X는 마음이 춥다했다.

그날을 듣고보니 나 또한 별반 다를게 없었다.

몸과 마음이…

간절하고,절박한 하루하루들을 보내고있다.

언제 벼랑끝으로 떨어질지 모를 하루하루를….

그래서 엘리엇의 황무지 잔인한 4월이 더 생각나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하루하루 버텨내기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내 모습이…

참 우습구나.

이런 것들을 뭘 위해서감수하며, 지켜가고 있는지, 즉, 정의가 뭔지에 대해

서, 모든 것에 대한 애매모호한

지하철 문이 열리고 닫힌다.

사람들이 들어 가고, 빠져 나온다.

흐름….

난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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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지하철

사람들이 많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 궁금증을 더 생각해보게된다

이 많은 사람들은 나와 같은 이 공간안에서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 어

떤 걱정드을 가지고 있을까? 가끔은 그런 생각에 큰 키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둘러보기도 한다.

Apogee 이 녀석의 음악들은 생각보다 썩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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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Mendes and Brasil 66 Pretty World

한때 참.. 많이도 틀었었지. 프리티월드

오랜만에 온라인의 어느 분이 올려놓은 링크를 무심코 클릭하다가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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