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Friday, 19. February 2010
GRID
디자인 구성은 그리드라는 토대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리드를 이용해 다양한 요소들을 낱쪽 위에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본질적으로 그리드는 작품의 뼈대이다.
단순한 디자인이든 신문사 웹사이트처럼 심하게 북적거리는 디자인이든 그리드는 거기에 질서와 구조를 가져온다.
#.적극적,소극적 영역
어떤 문서든 거기에 담긴 내용의 속성과 개인이 낱쪽을 보는 방식
즉, 눈이 자연스럽게 낱쪽을 훑으면서 정보를 찾는 방법에 따라
적극적 영역과 소극적 영역이 있다.
일반적인 통계로 사람은 왼쪽 상단에서 오른쪽 하단으로 시선이 이동하기 마련이다.
그 사실을 근거로 디자인 요소를 더 두드러지게, 눈에 덜 띄게끔 배치를 할 수 있다.
또는, 응용을 하여 재미있는 적극적,소극적 영역의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웹컨텐츠 읽기의 F유형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F자 모양으로 웹 문서를 읽는 경향이 있다.
상단을 가로질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재빨리 두 줄을 훑고, 뭔가 의미 있는 것을 찾아 신속히 나아가느라 아래로 훑어 내려간다.
각 포털사이트들의 로고의 위치와 메인메뉴의 위치들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은 이런 유형을 가지고 있다.
#.역피라미드
정보를 역피라미드 양식으로 제시하는 것은 신문에서 일반화된 방식이다.
가장 중요한 정보가 처음에 나타나며 이어지는 정보는 중요성이 줄어든다.
화면에 적용할 때는 각 쪽에 독자가 머무는 시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통적 인쇄 디자인과 다른 그리드와 구조를 사용한다.
보는 사람이 모든 텍스트들을 읽지는 않을 것이므로 가장 중요한 정보가 앞장서고 F보기 유형에 따라 왼쪽에 명확한 부제목이 따라온다.
정보의 역피라미드는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정보가 맨 위로 가고 2차 정보가 뒤따르며 더 일반적인 정보는 마지막에 온다는 뜻이다.
첫째 단 – 주제가 누구 또는 무엇인가.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는가, 어디에서 행사가 열리는가 등
둘째 단 – 그 밖의 중요한 정보, 부가 정보등
셋째 단 – 상세 정보
#.형태와 기능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미디어나 포맷의 물리적 제한과 요건을 고려하는 한편, 디자인의 형태는 그 기능에 따라야 한다.
작업의 형태는 디자인이 목표로 삼는 대상자에 따라 달라진다.
모더니스트 관점은 디자인의 첫 단계에서 의사소통에 유용한 면이 있다.
그리드의 형태는 어느 정도 그 기능에 좌우된다.
누구를 목표로 하는가? 어떻게 사용하는가? 어디에서 읽는가? 연달아 질문을 던짐으로써 디자인 자체가 분명해진다.
예컨데, 요리책에는 요리책에 적합한 그리드 요건이 따로 있으므로 연차 보고서나 판매 카탈로그, 신문 등에 맞출 필요는 없을 것이다.
#.모더니즘
건축가 루이스 설리번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고 말했다. 실제 사용에서의 요구가 디자인의 미학보다 앞에 놓인다는 요건을 간명하게 함축했다. 사용성이라는 불가결의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자 불필요한 장식의 배제를 추구한다는 신념이다.
GRID
디자인 구성은 그리드라는 토대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리드를 이용해 다양한 요소들을 낱쪽 위에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본질적으로 그리드는 작품의 뼈대이다.
단순한 디자인이든 신문사 웹사이트처럼 심하게 북적거리는 디자인이든 그리드는 거기에 질서와 구조를 가져온다.
#.적극적,소극적 영역
어떤 문서든 거기에 담긴 내용의 속성과 개인이 낱쪽을 보는 방식
즉, 눈이 자연스럽게 낱쪽을 훑으면서 정보를 찾는 방법에 따라
적극적 영역과 소극적 영역이 있다.
일반적인 통계로 사람은 왼쪽 상단에서 오른쪽 하단으로 시선이 이동하기 마련이다.
그 사실을 근거로 디자인 요소를 더 두드러지게, 눈에 덜 띄게끔 배치를 할 수 있다.
또는, 응용을 하여 재미있는 적극적,소극적 영역의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웹컨텐츠 읽기의 F유형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F자 모양으로 웹 문서를 읽는 경향이 있다.
상단을 가로질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재빨리 두 줄을 훑고, 뭔가 의미 있는 것을 찾아 신속히 나아가느라 아래로 훑어 내려간다.
각 포털사이트들의 로고의 위치와 메인메뉴의 위치들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은 이런 유형을 가지고 있다.
#.역피라미드
정보를 역피라미드 양식으로 제시하는 것은 신문에서 일반화된 방식이다.
가장 중요한 정보가 처음에 나타나며 이어지는 정보는 중요성이 줄어든다.
화면에 적용할 때는 각 쪽에 독자가 머무는 시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통적 인쇄 디자인과 다른 그리드와 구조를 사용한다.
보는 사람이 모든 텍스트들을 읽지는 않을 것이므로 가장 중요한 정보가 앞장서고 F보기 유형에 따라 왼쪽에 명확한 부제목이 따라온다.
정보의 역피라미드는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정보가 맨 위로 가고 2차 정보가 뒤따르며 더 일반적인 정보는 마지막에 온다는 뜻이다.
첫째 단 – 주제가 누구 또는 무엇인가.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는가, 어디에서 행사가 열리는가 등
둘째 단 – 그 밖의 중요한 정보, 부가 정보등
셋째 단 – 상세 정보
#.형태와 기능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미디어나 포맷의 물리적 제한과 요건을 고려하는 한편, 디자인의 형태는 그 기능에 따라야 한다.
작업의 형태는 디자인이 목표로 삼는 대상자에 따라 달라진다.
모더니스트 관점은 디자인의 첫 단계에서 의사소통에 유용한 면이 있다.
그리드의 형태는 어느 정도 그 기능에 좌우된다.
누구를 목표로 하는가? 어떻게 사용하는가? 어디에서 읽는가? 연달아 질문을 던짐으로써 디자인 자체가 분명해진다.
예컨데, 요리책에는 요리책에 적합한 그리드 요건이 따로 있으므로 연차 보고서나 판매 카탈로그, 신문 등에 맞출 필요는 없을 것이다.
#.모더니즘
건축가 루이스 설리번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고 말했다. 실제 사용에서의 요구가 디자인의 미학보다 앞에 놓인다는 요건을 간명하게 함축했다. 사용성이라는 불가결의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자 불필요한 장식의 배제를 추구한다는 신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