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ür February 2010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그 옛날에는

아티스트는 장인인줄, 돈과 전혀 상관없이.. 자기 하고픈 작품만 만드는데, 사람들이 열광해주는 것이 아티스트인줄 알았다.

디자이너는 아티스트 보다 못난 사람인줄 알았다.

몇년 전 까지는

디자이너는 자기의 디자인을 잘해서 디자이너가 아니라,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그렇게 믿게 만들며, 거기에 따른 이론, 말빨들 물론 실력도 갖추어져야했겠지만,

즉.. 다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와의 상관관계에 있어서, 윗사람,돈주는 사람에게 딱 맞는 디자인을 잘 제공하는 사람이 좋은 디자이너라 불린다고 생각했다.

그런 디자이너 중에서 더 사람들에게 크게 어필되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람이 아티스트라 생각했다.

얼마전부터는

아티스트는 비중을 남보다는 더 자기에게 맞춘 작품을 만들어 상업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고,

디자이너는 자신보다는 남에게 더 많은 비중을 두어 작품을 만들어 상업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디자이너와 아티스트의 차이는 종이 한장 차이, 마음가짐의 차이였었다.

물론 디자이너로서, 아티스트로서 기본 실력과 내공은 당연히 받침이 되어야 할 사항이며……

결국 내가 옛날부터 추구해왔던 것은 아티스트 디자이너 둘다 아니었다.

바로 제 3자였던 것이다.

이로서 내가 앞으로 가야할 방향과, 내 짐이 무었인지..해탈하기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더 명확해진다.

지금까지는 내가 원해서라기보단, 정확한 목표없이 디자이너로의 삶을 살아온거 같다.

이제부터는 아티스트의 삶을 살아야 겠다.

물론 남들이 바라보기엔 똑같은 것이다.

Bookmark and Share

형우의 일순간 끄적임

이런 욕심도 옛날보다는 거의 없어졌다고 보는게 맞겠군.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부러움들이 참 많은 시절이 분명 있었으나..

그러나 지금은 이런 친구들을 보면, 부럽다는 마음보다는

와 대단한 제주를 가지고 있구나. 멋있는 사람일세 하는 생각이 든데.

옛날의 나 였다라면, 윽 부러워. 질투를 가질지도 모르겠으나.

지금의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않은 어찌보면 내 영역밖의 능력이라 생각하기에..

물론 프로페셔널의 세계에서 바라왔을때에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을 수 있겠으나..

암튼 결론은 아이팟터치로 손가락으로 끄적이는데도.. 형우의 느낌이 이토록 묻어난다는거..

이 느낌은 형우라는거, 그런게 참 재미있는 세상이 아닐까 싶다.

SketchBook-Mobile

Bookmark and Share

피보나치 수열

http://cafe.naver.com/dreamingchild.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86
http://cafe.naver.com/everymonth.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148
http://cafe.naver.com/opensoul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62rmfm

그리드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하다가 알게 된, 이제서야 알게 된 황금비율 5:8 8:13 등등

이것으로 인해 피보나치 수열이란걸 알게 되었다.

그리곤 한동안 그런게 있구나….그랬는데..

지금 헬베티카에서 여러 여유를 흠뻑 느끼는 가운데..

아래의 내용들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구나…

http://cafe.naver.com/dreamingchild.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86

http://cafe.naver.com/everymonth.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148

http://cafe.naver.com/opensoul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62

Bookmark and Share

GRID 정리 #.1

GRID
디자인 구성은 그리드라는 토대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리드를 이용해 다양한 요소들을 낱쪽 위에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본질적으로 그리드는 작품의 뼈대이다.
단순한 디자인이든 신문사 웹사이트처럼 심하게 북적거리는 디자인이든 그리드는 거기에 질서와 구조를 가져온다.
#.적극적,소극적 영역
어떤 문서든 거기에 담긴 내용의 속성과 개인이 낱쪽을 보는 방식
즉, 눈이 자연스럽게 낱쪽을 훑으면서 정보를 찾는 방법에 따라
적극적 영역과 소극적 영역이 있다.
일반적인 통계로 사람은 왼쪽 상단에서 오른쪽 하단으로 시선이 이동하기 마련이다.
그 사실을 근거로 디자인 요소를 더 두드러지게, 눈에 덜 띄게끔 배치를 할 수 있다.
또는, 응용을 하여 재미있는 적극적,소극적 영역의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웹컨텐츠 읽기의 F유형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F자 모양으로 웹 문서를 읽는 경향이 있다.
상단을 가로질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재빨리 두 줄을 훑고, 뭔가 의미 있는 것을 찾아 신속히 나아가느라 아래로 훑어 내려간다.
각 포털사이트들의 로고의 위치와 메인메뉴의 위치들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은 이런 유형을 가지고 있다.
#.역피라미드
정보를 역피라미드 양식으로 제시하는 것은 신문에서 일반화된 방식이다.
가장 중요한 정보가 처음에 나타나며 이어지는 정보는 중요성이 줄어든다.
화면에 적용할 때는 각 쪽에 독자가 머무는 시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통적 인쇄 디자인과 다른 그리드와 구조를 사용한다.
보는 사람이 모든 텍스트들을 읽지는 않을 것이므로 가장 중요한 정보가 앞장서고 F보기 유형에 따라 왼쪽에 명확한 부제목이 따라온다.
정보의 역피라미드는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정보가 맨 위로 가고 2차 정보가 뒤따르며 더 일반적인 정보는 마지막에 온다는 뜻이다.
첫째 단 – 주제가 누구 또는 무엇인가.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는가, 어디에서 행사가 열리는가 등
둘째 단 – 그 밖의 중요한 정보, 부가 정보등
셋째 단 – 상세 정보
#.형태와 기능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미디어나 포맷의 물리적 제한과 요건을 고려하는 한편, 디자인의 형태는 그 기능에 따라야 한다.
작업의 형태는 디자인이 목표로 삼는 대상자에 따라 달라진다.
모더니스트 관점은 디자인의 첫 단계에서 의사소통에 유용한 면이 있다.
그리드의 형태는 어느 정도 그 기능에 좌우된다.
누구를 목표로 하는가? 어떻게 사용하는가? 어디에서 읽는가? 연달아 질문을 던짐으로써 디자인 자체가 분명해진다.
예컨데, 요리책에는 요리책에 적합한 그리드 요건이 따로 있으므로 연차 보고서나 판매 카탈로그, 신문 등에 맞출 필요는 없을 것이다.
#.모더니즘
건축가 루이스 설리번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고 말했다. 실제 사용에서의 요구가 디자인의 미학보다 앞에 놓인다는 요건을 간명하게 함축했다. 사용성이라는 불가결의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자 불필요한 장식의 배제를 추구한다는 신념이다.

GRID

디자인 구성은 그리드라는 토대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리드를 이용해 다양한 요소들을 낱쪽 위에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본질적으로 그리드는 작품의 뼈대이다.

단순한 디자인이든 신문사 웹사이트처럼 심하게 북적거리는 디자인이든 그리드는 거기에 질서와 구조를 가져온다.

#.적극적,소극적 영역

어떤 문서든 거기에 담긴 내용의 속성과 개인이 낱쪽을 보는 방식

즉, 눈이 자연스럽게 낱쪽을 훑으면서 정보를 찾는 방법에 따라

적극적 영역과 소극적 영역이 있다.

일반적인 통계로 사람은 왼쪽 상단에서 오른쪽 하단으로 시선이 이동하기 마련이다.

그 사실을 근거로 디자인 요소를 더 두드러지게, 눈에 덜 띄게끔 배치를 할 수 있다.

또는, 응용을 하여 재미있는 적극적,소극적 영역의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웹컨텐츠 읽기의 F유형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F자 모양으로 웹 문서를 읽는 경향이 있다.

상단을 가로질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재빨리 두 줄을 훑고, 뭔가 의미 있는 것을 찾아 신속히 나아가느라 아래로 훑어 내려간다.

각 포털사이트들의 로고의 위치와 메인메뉴의 위치들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은 이런 유형을 가지고 있다.

#.역피라미드

정보를 역피라미드 양식으로 제시하는 것은 신문에서 일반화된 방식이다.

가장 중요한 정보가 처음에 나타나며 이어지는 정보는 중요성이 줄어든다.

화면에 적용할 때는 각 쪽에 독자가 머무는 시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통적 인쇄 디자인과 다른 그리드와 구조를 사용한다.

보는 사람이 모든 텍스트들을 읽지는 않을 것이므로 가장 중요한 정보가 앞장서고 F보기 유형에 따라 왼쪽에 명확한 부제목이 따라온다.

정보의 역피라미드는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정보가 맨 위로 가고 2차 정보가 뒤따르며 더 일반적인 정보는 마지막에 온다는 뜻이다.

첫째 단 – 주제가 누구 또는 무엇인가.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는가, 어디에서 행사가 열리는가 등

둘째 단 – 그 밖의 중요한 정보, 부가 정보등

셋째 단 – 상세 정보

#.형태와 기능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미디어나 포맷의 물리적 제한과 요건을 고려하는 한편, 디자인의 형태는 그 기능에 따라야 한다.

작업의 형태는 디자인이 목표로 삼는 대상자에 따라 달라진다.

모더니스트 관점은 디자인의 첫 단계에서 의사소통에 유용한 면이 있다.

그리드의 형태는 어느 정도 그 기능에 좌우된다.

누구를 목표로 하는가? 어떻게 사용하는가? 어디에서 읽는가? 연달아 질문을 던짐으로써 디자인 자체가 분명해진다.

예컨데, 요리책에는 요리책에 적합한 그리드 요건이 따로 있으므로 연차 보고서나 판매 카탈로그, 신문 등에 맞출 필요는 없을 것이다.

#.모더니즘

건축가 루이스 설리번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고 말했다. 실제 사용에서의 요구가 디자인의 미학보다 앞에 놓인다는 요건을 간명하게 함축했다. 사용성이라는 불가결의 요소에 초점을 맞추고자 불필요한 장식의 배제를 추구한다는 신념이다.

Bookmark and Share

2000원 도시락과 컵라면

20100216 001

왕십리역 엔터식스 가든 에비뉴

20100216 002

강남 교보문고 엔제리너스 커피

20100216 003

2000원짜리 도시락과 컵라면.

이걸 먹을 수 있는 것도 나에겐 참 다행인 일이다…..

Bookmark and Share

대만 선정성논란 가슴 보정 속옷 홈쇼핑

http://www.diodeo.com/jerseycity/001467990

상품은 대박났다고 하나, 선정성 항의도 빗발쳤다고..

근데 성인용 홈쇼핑이란 느낌이 강하긴 한데, 가슴이 이쁘긴 하다.

Bookmark and Share

재능,노력,즐김

타고난 재능이 뛰어 난 사람 보다, 노력하는 사람.

노력하는 사람을 뛰어 넘으려면, 즐기는 사람이 되면 된다.

Bookmark and Share
Pages : Prev Page 1 2 3 4 5 6 7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