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ür January 2010
adamsapple January Present
애덤스애플 1월 프레즌트 피터토마스로스
www.adamsapple.kr
designed by kangdongho
몇일간 빠져 있었던 ipod touch theme 만들기
내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의 아이콘들, 배경화면, 락스크린 배경화면, 충전시 락스크린에 나오는 베터리등
에 대한 비쥬얼을 내가 원하는데로 바꾸었다.
몇일동안 아이폰 어플리케이션들과 테마에 관해서 푹 빠져 있었는데, 이정도에서 만족해야겠다.
요즘 나오는 광고 중, 더욱 더 개인적인 휴대폰광고 처럼, 나만의 아이팟터치로 또 다시 거듭난 것이다.

터치에서 캡쳐한 화면의 모습, 충전이 100% 다 되면 I AM KANGDONGHO.라는 문구가 나오며, 베터리 없어질수록, 가운데 사람이 점점 아래로 내려간다.

충전상태가 아닌, 컴퓨터와 연결상태가 아닌 락스크린, 나만의 아이팟터치와 여러가지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과 터치안의 내용물에 대한 키워드들

왼쪽은 아이팟에서 캡쳐한 락스크린의 모습이며, 오른쪽은 아이팟에 들어가 있는 배경화면 jpg 파일.

락스크린에서 슬라이드를 해서 들어가면 나만의 아이팟터치의 내용이 나타난다.

왼쪽은 터치안에서 캡쳐, 오른쪽은 테마에 사용된 배경화면

그리고 노트의 배경화면.
모션이 들어가있지 않은 테마는 그저 단순하게 이미지파일들로 이루어진다.
여러가지 부위의 테마들이 있는데, 그런 테마들을 다운 받은 뒤, 그 테마를 구성하고 있는 이미지파일들을 변경해줌으로써, 나만의 테마만들기는 참 쉬워진다.
이제 다음 펌웨어 업그레이드때 까지 당분간 이 상태를 쭈욱 유지할 것 같군.
download : touchtheme-kangdonghography
폰트는 helvetica 와 din 을 사용했으며, psd 아이콘 파일 첨부되어 있습니다.
2010-01-07 work memo
2010-01-07
pure mind : main complete
yoconisoma : main color setting & layout complete
adamsapple : event page
dion : edit, add
Page TOP Button

현재 작업되고 있는 사이트들에서 사용될 탑 버튼과 예전 애덤스애플 작업때 만들었던 탑버튼. (지금도 잘 사용되고 있다.)
플래쉬로 에니메이션 될 탑버튼들.
작업에 심취해 있다보니, 갑자기 그나마 제작했던 사이트들에서 탑버튼을 모아 두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다운로드PSD : gotopagetop
* 혹시 응용하기 위해서, 또는 필요에 따라 다운로드 받아서 자유로이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그럴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아, 정말…
인생이 젖동냥 걸인과 같아. 위태위태 혼수상태 저기 발끝 밑에
라면 한봉에 하루를 살던 그때 습기 가득한 지하 방에서
훗날을 도모한 나는 증오와 분노와 깊은 밤을 함께 했네 꿈을 이루기 위해
기회는 누구에게나 다가온다 얼마나 절실하니 너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무엇을 포기했니
패기와 용기 어금니 꽉문 너의 오기는 대체 내 삶 어디에 투자됐니
Better than yesterday
필요하다면 자지 않고 필요하다면 쓰지 않으며
게릴라 전의 게바라처럼 욕심과 사심에 총을 겨누며
나 초년의 꿈을 위해 달림에 여념이 없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달려
달리고 달려 지쳐 쓰러져
모든걸 잃어 빌어먹어도 후회할일은 없다
세계의 지붕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듯 올라
2bz의 4번타자 스나이퍼의 도약
독약을 거침없이 마시는 줄리엣
그녀와 같은 사람이 많아 나의 주위엔
어제보다 나은 오늘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회계하는 창녀마냥 마녀사냥을 떠나
dongho SAY ;
이 노래는 들을때 마다, 내 심장을 뛰게 한다. 평소 참고 참고 있던 나의 생활들..
누구나 그럴 것이다. 이 모양의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라는
2가지 이유가 존재 할 것이다.
그러나,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산다라면, 그 얼마나 무기력한 삶이라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지만 내 선택으로 이렇게 살아 간다면, 자신감에 가득찬 삶이라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예전 홈페이지에 썼던 글 처럼, 위의 노래 가사처럼, 얼마나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 가고 있는가…
타협하지 않은 내 삶의 밝은 빛을 향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