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GOOD! cuz I’m Kangdongho!

요즘은 그런 나를 보기가 힘들다. 혼자만의 세상에서는 그 얼마나 거만했던가? 내가 최고였다.
그러나 요즘은.. 그렇게 거만하고, 정말이지 어디서 나오는지 나 자신도 모를 자신감들이..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나는 괜찮다. 나는 강동호니까.
I’m GOOD! cuz I’m Kangdongho!

요즘은 그런 나를 보기가 힘들다. 혼자만의 세상에서는 그 얼마나 거만했던가? 내가 최고였다.
그러나 요즘은.. 그렇게 거만하고, 정말이지 어디서 나오는지 나 자신도 모를 자신감들이..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나는 괜찮다. 나는 강동호니까.
I’m GOOD! cuz I’m Kangdongho!
몇일전부터 계속 몸이 으실으실 하다.
두통은 벌써 익숙해져버렸고, 이게 다 이빨때문인가?
특히 어깨뼈는 점점 약해지는듯하고, 누워서도 몸이 편하지가 않다.
원래 오늘 하나의 미팅과 하나의 회의가 있었지만, 하나의 회의가 내일로 미루어졌다.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구나.


바지와 신발이 안나온게 좀… 그레이 배기 진 + 아디다스 갈색 니짜 + 카키색 워머
언제나 저런 부랑자스타일??? 막되먹은 스타일이 나에겐 제일인거 같다.
그러다 가끔씩 트렌디한 스타일들의 옷이나 쇼핑몰들을 볼때면 두근두근 거린다…..
현재 인터넷 브라우져로 MS I.E / Google Crome / Google FireFox / Apple Safari 이렇게 4가지를 사용하고 있다.
그 가운데 주로 쓰는 것은 Chrome 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그 이유는 가장 빠르며, 심플하며, 안정적이기 까지 하기 때문이다.
두번째로는 당연히 MS I.E 를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환경에 최적화가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Safari 와 FireFox는 글로벌한 생각으로 가끔 테스트할때 사용을 한다.
그런데, 조금 전에 FireFox 에서 플래쉬 파일이 다운로드 되는걸 발견했다.
예전에는 MS I.E에서는 템프로리 파일에서 플래쉬 파일을 찾아내서 보관하거나 보곤 했었는데..
아래의 그림처럼 클릭만 하면 Save As 가 된다. 플래쉬 파일이….

MS I.E 의 템프로리 파일 폴더 까지 찾아들어갈 번거로움이 순식간에 날아가게 된다.
이건 참 편리하군.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여전히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수만가지 생각을 다 해보았지만, 난 여전히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다.
이것이 난 그 사람을 위하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할 말들은 너무 많고, 해주고 싶은 말들도 너무나 많은데…
난 한마디도 할 수가 없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으며… 아무것도…

오랜만에 GoldenChix 순미를 만나서, 맛있는 식사와 알콜, 커피를..
나와는 다른 세상의 외계인인 순미. 너도 언제나 Goold Luck 하길 바라며,
나도 내 별을 찾아가듯이, 너도 너의 별을 찾길 바란다.
세상에 틀리다는 건 존재하지 않으니…. 단지 다를뿐…

그냥 보면 좀 멋진 녀석. 인철 리.
바쁜 와중에도 커피 한잔의 시간을 허락하는..
커피를 좋아하는 녀석은 (나만큼 좋아하는) 아니지만, 나름 커피한잔의 여유를 하는 놈.
오늘도 집에만 틀여박혀 있으려 하다가…
순미와의 약속으로 인해, 무거운 발걸음을 자전거에 맞겼다.
아직도 한강은 새하얀 세상이다.
그런 한강을 달리는 것은 비록 많이 춥지만, 내 심장이 터질듯이..
즉..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니다.
그렇게 순미와 인철을 만난 후. better than yesterday를 무한반복하면서, 테해란로를 유유히 달리다가…



테해란로 중간즈음 이렇게나 장식을 해 놓은 곳에서, 사진을 몇장 찍었다.
불,밝음,조명,전구,희망,불씨………
이런 것들은 어둡기 때문에 더욱더 밝아지며, 그 느낌은 커지기 마련이다.
우리네 인생들, 내 인생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나 처절하도록, 힘겨운 가난과 싸우고 있는게 아닐까…
이것도 자기위로로 만족해야만 하는 것일까…
그러나.. 이 세상은 내가 보이는 데로, 내가 생각하는데로 존재하기 마련이다.
아바타의 나비족도, 메트릭스의 진짜 세상도, 아일랜드의 클론의 세상도..
모두 존재하는 것이며, 누구나 그곳에 살고 있다.
단지,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느끼며, 생각하면서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나비족의 우주행성, 매트릭스의 컴퓨터 기계의 세상, 아일랜드의 클론의 지하세상, 그리고 2010년 지구 한국 서울 1월달등등등..
각자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