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cam shot
너무 집중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쏘주 몇잔 마시고, 잠을 청하면 그나마 잠이 온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작업 진행을 할 수 없을때는,
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데, 그때는 잠을 자는 것도 아주 좋더구나.
나의 넷북에 달려있는 웹캠
아직도 웹캡을 찍는다. 아직도.. 쩝..
너무 집중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쏘주 몇잔 마시고, 잠을 청하면 그나마 잠이 온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작업 진행을 할 수 없을때는,
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데, 그때는 잠을 자는 것도 아주 좋더구나.
나의 넷북에 달려있는 웹캠
아직도 웹캡을 찍는다. 아직도.. 쩝..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33번의 봄,여름,가을,겨울을 맞이했고,
33년 동안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지만, 늘 언제나 새로운 느낌을 주는
떠오르는 태양.
지금도 난 살아있고, 내일도 난 살아있을 것이다.
열심히 노력중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잘 먹고, 잘 입고, 잘 하면서 살 수 있기 위해..
2009년 내가 눈을 처음 본 날
우리집앞 골목,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235-9번지
집중하는 종진
꿈을 꾸었다.
느닷없이 수연이가 꿈에 나왔다.
꿈에서 곤히 자고 있었다.
일어나 담배를 피우면서, 잠시 회상에 빠져본다.
작업하려고 컴퓨터를 키면서, 출출한 배를 라면과 쏘주로 달래면서,
꿈의 영향탓이지, 싸이월드를 뒤져본다.
잘 살고 있는 듯하다.
늘 감성에 목말라 하면서..
정말이지 나는 요즘 생각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이유없는 행동이란 있을 수 없으며, 지금 이시간에도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은,
살기 위해서 이다.
생계형 아이돌 이라는데, 그에 비하면 난 생계형 디자이너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의 진행들이 내 뜻대로 잘 되지 않는건..
내 욕심이 커서 일까…
술을 점점 더 가까이하게 되는 이유가,
한숨이 나오려 할때, 한잔 마시면, 그런 것들을 꾹 눌러준다.
어찌보면 참기위해서 술을 마시는 거 같다.
올해가 가기전에 마무리 해야 할 작업들,
디온,요코니소마,퓨어마인드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 노력한다.
이제 라면 4개 정도 남았는데…말이야..
여러가지 기능들을 테스트 해보고 있다.
정말 예전에는… 한창 타이포 플래쉬에 대해서 흠뻑 빠져있을때는, 템포라는 측면 때문에
왠만해선 액션스크립트로 이루어지는 타이포 에니메이션을 사용하질 않았었는데,
이젠 적절히 좀 사용해주어야 겠다.
FLASH EFF2의 여러 기능들을 테스트 해보고 있다.
http://www.instantshift.com/category/fonts/
http://www.1001freefonts.com
큐트폰트 http://plaza.snu.ac.kr/~elf1004/
http://www2.wind.ne.jp/maniackers/designfont.html
딩벳폰트 http://www.dingbatpages.com/
http://www.dafont.com/
http://blog.naver.com/premium512
http://cg.scs.carleton.ca/~luc/original2fonts.html
http://www.fontspace.com/
flasheff
dongho. Kang | MySpace Video
회색빛의 따스함과 나름한 일상이 포근한 영상.
그 가운데 감각적인 타이포 모션이 나를 이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저 컴포넌트를 손에 넣었다는 것이다.
http://www.flasheff.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