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2
date : Tuesday, 22. December 2009
2일 무기력하게 있다가.. 무기력할 수 밖에 없는 나 였다.
슈퍼에 들러서 담배와 쏘주 한병을 사서, 놀이터공원에서 거리를 보았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
언제 그렇게 추웠냐는듯이..
그러면서 지금 내가 볼 수 있는 그대로의 거리를 바라보았다.
난 참 못난 놈이다.
2일 무기력하게 있다가.. 무기력할 수 밖에 없는 나 였다.
슈퍼에 들러서 담배와 쏘주 한병을 사서, 놀이터공원에서 거리를 보았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
언제 그렇게 추웠냐는듯이..
그러면서 지금 내가 볼 수 있는 그대로의 거리를 바라보았다.
난 참 못난 놈이다.
2박3일동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었다.
군대 이후 이런 날은 처음이었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었다.
마치 방전된 건전기 마냥..
담배..
몸과 마음이 지치는 구나…
마음이 무너지는구나…
얼른 다시 추스려야 할텐데…
모든 부분이…
지금 이러고 있을 상황이 아닌데…
아닌데… 말이야 말이야..
디온 – 포트폴리오 클로즈 버튼 가늘고 큰 X
- 올가니제이션의 에니메이션 지루하지 않게 수정
- 메인텍스트 에니메이션에서의 첫머리글자들에 대한 강조.
absent
1. 부재의, 집[자리]에 없는, 집을 비운; 결석의, 결근의 《from》(opp. present)
2. 없는(lacking), 결여된
3. 멍한, 방심 상태의





absent
1. 부재의, 집[자리]에 없는, 집을 비운; 결석의, 결근의 《from》(opp. present)
2. 없는(lacking), 결여된
3. 멍한, 방심 상태의
ABSENT SELF PORTR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