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Friday, 06. November 2009
wow!! surprise!!
와이브로 정말 괜찮구나. 지금 달리는 지하철인데, 무선인터넷이 너무 잘 터진다.
정말 설명에 있던 말들이 사실이었구나.
완전 놀라와 하고 있는 나.
관악역에서 신천역으로 가는 중인데, 그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2호선 대림역에서 갈아타면서 와이브로 테스트를 해봐야지 하면서, 넷북에 전원을 켰는데….
정말 설명처럼 ….
지하철에서 즐기는 무선인터넷 와이브로 정말..
편리한 세상이구나.
date : Thursday, 05. November 2009
새로운 모습의 강동호닷컴이 열리기 전까지 잠시 나의 블로그로 대처합니다.
옛날에는 강동호닷컴이 1년에 1-2회는 꼭 리뉴얼을 했었는데, 어느세 먹고 살기가 힘이들다는 이유로 인해
갈수록 웹사이트의 버젼업, 즉, 나만의 표현을 할 시간을 내가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웹디자이너들이 왜 자기 웹사이트가 없는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곳만큼은 나 스스로가 즐기는 곳이기 때문에, 계속 새로운 모습들을 갈구 할 것입니다.
지금도, 타이포그래피, 그리드 등등 디자인에 대해서 더더욱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 공부란 참 즐거운거 같습니다.
또, 생각보다 살아가기 위해서 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른 작업들도 그렇지만, 강동호닷컴의 12번째 버젼의 작업을 생각하면 벌써 두근두근 합니다.
date : Wednesday, 04. November 2009
OMG!!!
요즘 이 워드프레스에 푹 빠져 있습니다. 대단한 녀석인듯 합니다.
그리고 문득 2000년도가 생각이 납니다.
나모 웹에디터와 매크로미디어의 드림위버를 알아가던 시절..
그 당시 다니던 회사에서 나모웹에디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나모부터 알게 되었지만,
드림위버의 스케일..
그것이 단적으로 보여주는 그사람들의 문화와 사상이 담겨 있는 거죠.
우리나라 블로그와 워드프레스 블로그/우리나라의 인터넷정책,문화와 외국 인터넷정책,문화
date : Tuesday, 03. November 2009


어느세 11월 늦가을의 매서움이 가득한 아침을 맞이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2009년의 봄도 여름도 가을도 이처럼 하늘의 구름처럼…
늘 그자리에 있을 것만 같은데도, 코앞에 겨울을 앞두고 있다.
우리의 10대가 20대가 그러했듯이..
지금 33살을 살아가고 있지만, 어느세 40-50대가 되어 있을 날이 상상이 된다.
일기예보에서는 오늘이 가장 춥다고 한다.
그리곤 좀 따스하다가 드디어 겨울을 맞이 할 것이다.
요코니소마, 디온, 남열씨의 싸이트.
종진의 생일…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려 한다.
date : Tuesday, 03. November 2009
정말 이런 저런 테마들을 다 찾아보고 적용시켜 봤지만, 딱 맞는 테마는 없었다.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들까 고민도 많이 해봤었는데, 그건 아직까지 귀찮았다.
너무나 훌륭한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그건 아직 좀 귀찮다.
그러던 와중…
내가 지금 삼천리 표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이유와 일맥상통하는 디자인을 찾았다.
가장 기본적인 html 웹문서 스타일이다.
Sandbox 바로 이 테마다.
지금 보여지고 있는 테마.
가장 기본, 본능에 충실하듯이..
date : Sunday, 01. November 2009
나에게도 노트북이 생겼다. 노트북모니터에 캠도 달려있다.
와이브로 신청하면 주는 넷북이란 것이 생겼다.
작업에 피곤에.. 잠들기 전 캠 테스트도 할겸.. 몇장을 찍어봤는데..
이젠 이런 짓도 하면 어색해질 나이인가???
생각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길었구나. 영양상태와 관리가 너무 부족해서..
푸석푸석 그렇게나 힘없이 빠져버렸던 머리카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