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Tuesday, 17. November 2009
보게 자네!
내 말 들어볼래
자식도 품안에 자식이고
내외도 이부자리 안에 내외지
야무지게 산들 뾰족할 것 없고,
덤덤하게 살아도 밑질 것 없다.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아라.
니 주머니 든든하면
날 백세주 한잔 받아주고
내 돈 있으면
니 백세주 한잔 또 사주고
너요 내요 그럴게 뭐고
거물거물 서산에 해 지면
자넨들 지고갈래? 안고갈래?
우리 술 한잔 하게나!
24-5살 정도였던 걸로 기억이 된다.
백세주 광고 카피… 참 훈훈하다.
이런 추운날 저런 카피 때문에 조금은 따뜻해 지지 않을까 싶다.
date : Tuesday, 17. November 2009
왼쪽 운동화가 이번에 새로이 만난 아디다스 니짜. 갈색계열의 운동화가 없었었기에,
이번에 새로이 맞이 했다.
그리고 오른쪽의 시커멓게 잘빠진 아디다스 쌈바.
쌈바에게 난 혼자만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12년전 쌈바를 아주 우연히 어느 보세옷가게에서 샀었는데,
그 주인도 쌈바를 몰랐기때문에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었다.
그리고 12년 동안 참…오랜시간 함께 했었으며, 앞으로도 난 쌈바를 계속
사랑해줄 것이다.
내 청바지들이 저렇게나 많다.
그러나 정작 늘 그렇듯이 막상 입고 싶은 청바지는 몇장 없다.
리바이스 빅이 레드라인들도 꽤나 있었는데,
다 동생들 줘버리고… 음…
정말 청바지 또한 인류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이 제 잘려고 하는데 우리의 2층 침대 위에 저녀석 혼자 저렇게 쳐다보고 있다.
피곤하군. 이제 스타크래프트를 보면서 잠을 청해야 겠구나.
date : Monday, 16. November 2009
2:3으로 나누었다. 고작 그리드 책을 몇 페이지 봤을 뿐인데..
실제 적용을 시켜보니, 좀 놀랐다.
그리드를 고작 이제 심도있게 접하고 있는데, 몇 페이지 봤을 뿐인데, 봤을때랑 안 봤을때랑…
완전히 다른….
내 블로그에 강동호가 웹사이트를 제작한다는 내용의 간단한 타이포그래피.
date : Wednesday, 11. November 2009
젠장 왜 이렇게 잠이 오지 않는 걸까…
길버트군의 청양에서의 2박3일 후, 곧 바로 2박3일의 대구 출장을…
어제 우기집에서 하루를 자고 일어나서 뭐가 안 맞는지..
편도선은 아닌데, 입 안쪽 위가 부어있다.
마치 찬 공기가 가득한 방에서 잔 것 처럼..
오늘 퓨어마인드의 남열씨와 이리저리 많은 이야기를 나눈 뒤,
엄마 집으로 돌아와 너무 피곤했던 나머지, 곧장 잠이 들었으나…
두어시간 잠이 들었다가, 깨버렸다.
내일 대구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보내고 서울로 돌아갈 것이다.
늘 그래.. 사람사는 건…쩝….
다시 읽어 봐야할 책 몇가지를 챙겨놓구선, 이리저리 웹서핑을 하고 있다.
잠이 안오는군..젠장할…
date : Friday, 06. November 2009
요코니소마 – C.I 구상 아직도 구상중
골든칙스 – 플래쉬 겔러리 수정 미완료
퓨어마인드 – 월요일 or 화요일 영천미팅
애덤스애플 – 현재 all clear
디온 – 계획대로 진행중.
date : Friday, 06. November 2009
애덤스애플의 메인플래쉬. design & flash by kangdongho.
www.adamsapple.kr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다.
업데이트 될때마다, 각 페이지들의 디자인과, 플래쉬 베너가 업데이트 된다.
현재 나로선 비교적 간단한 아르바이트에 속한다.
또한 이 플래쉬 겔러리의 경우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활용도가 너무 좋다.
그래서 많은 사이트들에 이 겔러리를 사용하고 있다.
위의 내용 반복
애덤스애플의 메인플래쉬. design & flash by kangdo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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