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ür November 2009

UnderTwenty soothing face cream

wq12005

Under Twenty – Soothing Face Cream

애덤스애플 아니 뷰티옴므 남성 그루밍 카페에서 테스터를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

늘 존슨즈 베이비 로션만 사용해오던 나에게는.. 참 담백한 로션이라고 와닿는다.

www.adamsapp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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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생각이 많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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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001

mmm

예전에 이런 글을 본듯하다.

나이를 먹을수록 밥을 먹을때 밥상이 지저분해진다고..
생각들이 너무 많아서, 밥 먹는 것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는 말이었다.

세상사가 그렇게 만만치 않다는 것을 말하는 듯 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나이만큼이나 많아 지는 고민,근심꺼리들..

오늘과 어제 비교적… 휴식으로 1박2일을 보냈다.

이제 일어나서 또 한주를 시작해야 겠구나.

라면이 먹고 싶은 아침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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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

종래의 과학,공학은 선형만을 보도록 해 왔습니다. 선형으로 나타내어지는 식(특히 미분방정식)을 쉽게 다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3x 가 3x^2보다 계산하기 쉽다는 그런 의미가 아니고, 선형 미분방정식은 일반적인 해를 구할 수 있으며, 해석하기 위한 많은 방법이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비선형적인 모델로 나타내어질 수 있는 현상들도
부분적으로 선형으로 보아 다루어 왔습니다.
따라서 종래의 과학에 따르면 초기조건에서의 조그만 차이는 나중에서의 조그만 차이만을 발생시켜야 합니다.
또한 복잡하고, 불규칙하게 보이는 현상은 복잡한 모델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의 자연 현상은
그렇지 않죠.
수도꼭지를 튼다고 해 봅시다. 조금 틀면 한방울씩 규칙적으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조금만 더 틀면 언뜻 보아서는 도대체 무슨 규칙으로 물이 흘러나오는지 모르게 “혼란스럽게” 물이 흘러나옵니다.
종래의 과학은 이렇게 혼란스럽게 흘러나오는 물을 묘사하기 위한 수단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인자가 개입되어 있다 보니 저것은 random 하다라고 말해왔던 거죠. 즉 무규칙으로 보아왔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러한 종류의 현상들이 무규칙적이거나, 너무 복잡한 인자들이 뒤얽힌 그런 현상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간단하지만 비선형인 모델들로부터 야기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카오스 이론입니다. 즉 일견 불규칙하게 보이는 것들이 사실은 완전한 불규칙, 즉 random 이 아니라, 간단한 묘사식이라도 그 묘사식이 가지고 있는 비선형성으로 인해 복잡한 현상을 만들어낸다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역으로 복잡해보이는 현상들을 분석해보면 사실 어떤 종류의 상대적으로 간단한 규칙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어서, 종래에는 “이런 현상은 불규칙해서 알 수 없어” 라고 생각했던 많은 현상들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로 이용될 수 있는 것이죠.
프랙탈이니 attractor이니 하는 것들은 이때 그 분석도구로써 이용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자연계의 많은 현상들이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간단한 비선형식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죠. 그리고 더 나아가 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구요.
카오스이론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가 되셨습니까? 여기에서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을 하자면, random 은 ‘규칙없음’ 입니다. 규칙이 없으므로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할지 결정되지 않은거죠. 한편 chaos 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규칙이라도 그 비선형성으로 인해 대단히 복잡한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잘 생각해본다면 “규칙없음” 인 random 은 자연과학의 연구 대상이 될 수 없죠. 규칙이 없으니까요. 게다가 자연계에 정말 random 상태가 존재하는지도 의문입니다. 대부분의
복잡한 현상이 chaos 일걸로 생각이 되는군요.
http://ask.nate.com/qna/view.html?n=613524

오랜만에 카오스이론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다.
내가 왜 카오스를 좋아하게 되었었던가… 에 대해서…
역시나 답은 선명했다.

아래의 글은 어떤 이가 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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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래의 과학,공학은 선형만을 보도록 해 왔습니다. 선형으로 나타내어지는 식(특히 미분방정식)을 쉽게 다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3x 가 3x^2보다 계산하기 쉽다는 그런 의미가 아니고, 선형 미분방정식은 일반적인 해를 구할 수 있으며, 해석하기 위한 많은 방법이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비선형적인 모델로 나타내어질 수 있는 현상들도 부분적으로 선형으로 보아 다루어 왔습니다.

따라서 종래의 과학에 따르면 초기조건에서의 조그만 차이는 나중에서의 조그만 차이만을 발생시켜야 합니다.

또한 복잡하고, 불규칙하게 보이는 현상은 복잡한 모델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의 자연 현상은 그렇지 않죠.

수도꼭지를 튼다고 해 봅시다. 조금 틀면 한방울씩 규칙적으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조금만 더 틀면 언뜻 보아서는 도대체 무슨 규칙으로 물이 흘러나오는지 모르게 “혼란스럽게” 물이 흘러나옵니다.

종래의 과학은 이렇게 혼란스럽게 흘러나오는 물을 묘사하기 위한 수단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인자가 개입되어 있다 보니 저것은 random 하다라고 말해왔던 거죠. 즉 무규칙으로 보아왔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러한 종류의 현상들이 무규칙적이거나, 너무 복잡한 인자들이 뒤얽힌 그런 현상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간단하지만 비선형인 모델들로부터 야기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카오스 이론입니다.

즉 일견 불규칙하게 보이는 것들이 사실은 완전한 불규칙, 즉 random 이 아니라, 간단한 묘사식이라도 그 묘사식이 가지고 있는 비선형성으로 인해 복잡한 현상을 만들어낸다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역으로 복잡해보이는 현상들을 분석해보면 사실 어떤 종류의 상대적으로 간단한 규칙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어서, 종래에는 “이런 현상은 불규칙해서 알 수 없어” 라고 생각했던 많은 현상들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로 이용될 수 있는 것이죠.

프랙탈이니 attractor이니 하는 것들은 이때 그 분석도구로써 이용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자연계의 많은 현상들이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간단한 비선형식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죠. 그리고 더 나아가 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구요.

카오스이론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가 되셨습니까? 여기에서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을 하자면, random 은 ‘규칙없음’ 입니다. 규칙이 없으므로 어떤 결과가 나와야 할지 결정되지 않은거죠. 한편 chaos 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규칙이라도 그 비선형성으로 인해 대단히 복잡한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잘 생각해본다면 “규칙없음” 인 random 은 자연과학의 연구 대상이 될 수 없죠. 규칙이 없으니까요. 게다가 자연계에 정말 random 상태가 존재하는지도 의문입니다. 대부분의

복잡한 현상이 chaos 일걸로 생각이 되는군요.

http://ask.nate.com/qna/view.html?n=61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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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있어서 난 사람들에게
“계획이 없는 사람, 청소 안하는 사람, 자유분방한 사람,자유로운 영혼”등등 그런 이야기들을 그런 이미지들을 듣곤 했다.

나 또한 카오스 이론에 적용이 된다고 생각을 했었다.
사람들이 나를 모르기 때문에, 내가 하는 생각들 행동들이 그렇게 보이고, 느껴지는 것이지, 나 또한 나 나름대로의 규칙들을 가지고 그 범주안에서의 모습들인 것을..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사회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정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해서 더더더 알아갈수록,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듯이..

예를 들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사람이란 말들을 곧 잘 하곤 하는데,
그건 그 사람의 성격을 자세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또, 늘 많은 사람들이 하는 생각과 행동들이 있기 떄문에, 그 기준에서 생각을 하기 마련하기도 하다.

그렇지만, 그 사람을 잘 알고 이해하게 되면, 더 이상 럭비공이 아닌 것이다.
잘 알기 전까지 알 수 없었던 그런 부분을 이해하게 되면, 럭비공같은 행동이나 생각또한 너무나 당연한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이던, 사람과 사람사이에서의 일이던,
이런 카오스의 이론은 적용될때가 많다고 생각이 되며,

조금 달리 해석하면, 스트리터파이터의 켄과 류의 의미와, 엽문의 영춘권과, 이소룡의 절권도의 의미와도 비슷하게 여길 수 있다.

좋은 것은 더욱 좋게 발전시키고, 수용하며, 나쁜 것은 그것이 오래된 습관이라 하더라도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수용, 받아들여야 발전이 있다.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무위자연

역시 이것도 나만의 개똥철학으로 변해버리는군..

암튼 이런 것도 우리가 카오스를 이해하는 것과 비슷한게 아닐까 싶다.

이런 주제에 대해서 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이만 줄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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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S APPLE SPECIAL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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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스애플의 스페셜프레즌트 구매금액별 증정 아이템 작업

오늘부터 시행이 된다.

요즘 많이 바빠서 그런지… 만족스런 퀄리티의 결과물이 잘 나오질 않는다.

괜히 승훈씨에게 조금 미안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어쨌든 애덤스애플의 계획은 실행이 되었다.
(그러나 급히 만든 저 로고는 좀 맘에 든다. 겨울 느낌이 물씬~)

 

http://www.adamsapple.kr/inc.php?inc=spe_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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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을 폰트들

http://carto2ns.tistory.com/126

폰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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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운 게시물들..

젠장할…. 11월달에 올린 이미지들이..FTP서버에서 나의 실수로 지워져 버렸다.
아까운 게시물들….윽

20091117-001

2009111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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