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Thursday, 29. October 2009

리키코 프로젝트의 시작
씨아이부터 시작이다. 어떻게 보면 서브브랜드격이지만..씨아이 보다는 로고로 하는게 낫겠다.
유진씨의 스케치에 이어서…일러스트에서 그리드시스템에 의해 저렇게..
로고스럽게 뽑아내었다.
이런 초안작업을 해준다는것도 나에겐 참 중요하다.
모든 부분에 있어서 리터칭은 내가 가장 자신있는 부분중 하나이니까..
이 로고들 중에서 맨 위에 있는것들 중에서 하나가 채택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rikiko 만 쓴 두개가 가장 이쁜데..
전체적인 느낌이 꼭 일본회사 같은 느낌의 로고이다.
2008.03.21
date : Thursday, 29. October 2009


언젠간 할텐데… 언제 하게 될까?
date : Friday, 23. October 2009

파삭쿠에서도 적립제를 실시 할려나 보다.
간단하게.. 재질은 재생지 느낌의 크래프트지로 해야 할텐데.. 그녀석이 할지 모르겠군.
아래에 내 이름을 쓰는 것도 소소한 재미
사이즈는 명함 사이즈 가로 9cm 세로 5cm
date : Monday, 19. October 2009
장례식장을 다녀와서 택시를 타고, 그 녀석의 집으로 돌아오는 길..
그 녀석은 술이 진창 취해서.. 택시에서 계속 잠을 잤다.
우여곡절 끝에 신용카드를 떠나보낸체 우린 집으로 들어왔다.
취중진담이라 했던가…
꽤 괜찮은 화이트와인을 홀짝 거리면서….
다음날 일어나서, 강변북로를 달리며, 엄청난 바람으로 인해 구름은 매우 빨리 움직이며,
한강의 물살 또한 매우 바삐 움직였다.
우리나라의 음악들은 당연히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느낌이 다분하다.
포크,백인들의 컨츄리,부르스 등등
민중가요,운동권학생.. 그때 유행했더 음악들이 통기타,포크음악들이었기 때문에…
그런 음악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자존심과 고집이 있다.
어니언스의 편지…
그때부터 강변북로를 벗어나기 전까지는..
흑백영화속으로의 시간이동이 시작되었다.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마치 70년대의 풍경으로 비추어지고 있었으며,
블랙,화이트,무채색이외에 존재하는 색상은 없었었다.
그렇게 시간여행을 하고 나서 가로수들을 보니..
하루 사이… 많은 가로수의 색깔이..노란색으로 많이들 변해 있었다.
집으로 들어와… 문을 여니…몇일째 청소를 못해서..
여전히 난 이공간안에서 살고 있으며, 벗어나지 못했으며, 벗어날 수 없으며, 이 공간을 지키고, 버텨야 한다.
특히 바람부는 날이면…
구름은 더더욱 빨리 움직인다.
date : Thursday, 15. October 2009

은근히 잘 찾아보면 우리 생활 속에서도 타이포그래피 작품들을 잘 찾아볼수 있다.
date : Tuesday, 13. October 2009




타이포그래피와 텍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