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Eyed Girls – 다가와서
1집 다가와서가 나올 무렵…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브라운아이즈와 비슷한 이름으로 여성 R&B 보컬그룹의 모습이었었다.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1년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미디엄템포는 모두 그런 느낌으로
SG wannabe 가 소몰이창법으로 우리나라 미디엄템포는 이런 음악이다 라는 절정을 보여주었었다.
그 전까지는 R&B 가수들의 앨범에 담겨진 미디엄템포들은 상당히 미국적이었었는데,
역시 우리나라의 느낌으로 변형된것이었다.
그 가운데 아직까지도 업타운의 음악들에서는 상당히 오리지널스러운, 즉 미국식 R&B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1집이 나올 당시, 가비엔제이와 씨야라는 보컬그룹도 같이 나왔었으며,
여자 SG wannabe 라는 느낌들이 강했었지만,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R&B 와 HIPHOP의 느낌이 물씬~
요즘의 트렌드를 반영한 변신도 참 성공적인 변신이라 생각한다.
모르긴 몰라도 요즘 걸그룹중 가장 내공이 가득한 그룹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도 든다.
정말 좋아했었던 허니패밀리의 여자랩퍼 미료. 랩가사중 조미료 라고 했던 가사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
오랜만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다가와서가 생각이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