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time ago…
어렸을땐 밥이 먹기가 싫어서, 물을 말아서 먹었던 기억이 많다.
지금은 밥이 먹고 싶어서, 물을 말아서 먹는다.
어렸을땐 밥이 먹기가 싫어서, 물을 말아서 먹었던 기억이 많다.
지금은 밥이 먹고 싶어서, 물을 말아서 먹는다.
My Typo Expression
Music + Tempo + Typo + Voice + Lyrics
대비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은 혼라스러운 사고방식이 아니다.
대비도 조화로운 전체 속에서 통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립을 통해서만 실재할 수 있는 개념들이 분명히 존재한다.
위와 아래, 수평과 수직 따위가 그러하다.
현대인은 대비를 떠나서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다.
평면과 공간, 멀고 가까움, 안과 밖이 더 이상 어느 하나만 따로 떨어져서 존재할 수 없다.
“둘 중의 하나”뿐만 아니라, “둘 다”도 있는 것이다.
흑백논리, 다양성의 인정,조화로움
-타이포그래피-

뜨거운 여름 8월초였던가? 그정도즈음에 진짜 정말 오랜만에 책을 샀었다.
바로 타이포그래피! 틈틈히 읽으면서, 생각하고, 느끼면서, 연습을 한다.

오늘 아침 먹었었던, 맥머핀의 포장지

새벽이 좋은 이유는 고요하기 때문이다. 마치 시간이 정지된 것만 같은..
종진과 함께 새벽 3시 아무도 찾지 않는 한강의 농구장을 갔다.
오늘 잠깐의 농구를 하면서, 이종진은 1:1패스를 통해서 레이업슛을 성공시켰다.
아주 자연스러운 스텝으로

춤연습을 한다고 했다.

뒤에 있는 건 데코레타, 앞에 있는건 삼천리 반짐차.
반짐차의 안장은 참 투박하다. 세월의 흔적이 잘 묻어나는 안장이다.
삼천리 반짐차 3대가 있다. 탈수록 참 편안한 아주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이 드는 녀석이다.
조만간 돈을 만들어서 자전거들을 살려야 하는데, 언제 살리나?
나의 라이프 싸이클은 일반인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거의 아침을 넘긴 시간에 잠을 자며, 오후에 일어난다.
그리곤 늘 새벽을 즐긴다.
작업,취미,독서,청소 등등등 나의 메인시간은 어려서부터 늘 새벽이었다.

돼지 부속고기란 것이다.
흔히 알고 있는 돼지고기들, 삼겹살,항정살,목살,족발,갈매기살 등등등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
그래서 이름이 부속고기인가보다.
가격은 무지 싸며, 양도 많다.
그러나.. 느낌이 좀 그랬다.
어떤건지 싶어서 먹어는 봤으나, 저게 또 생각날때가 있을까? 싶었다.
이승철과 부활 never ending story
요즘 부활의 김태원이 버라이어티프로그램에 나와서 망가지는 모습이 참 안타까워보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김태원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승철 이상일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