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tz – 楓(kaede)
가을이면 꼭 들어주는 노래는 참 많다. 그중 Spitz의 楓(단풍 풍) (ka e de )
사요나라~ 울긋불긋한 단풍나무 아래에서 꼭 들어주는 노래 카에데
가을이면 꼭 들어주는 노래는 참 많다. 그중 Spitz의 楓(단풍 풍) (ka e de )
사요나라~ 울긋불긋한 단풍나무 아래에서 꼭 들어주는 노래 카에데
가을이면 이 노래.
청명한 가을하늘 스러운 가벼운 건조함이 느껴지는 느낌.
그린데이 음악 중 난 이곡을 가장 좋아한다.
웨잌 미 업 휀 셉템버 엔즈
97년 98년 90년대 후반 나이트클럽의 최고의 히트곡중 하나
나 역시나 이곡을 많이 틀었었다.
그리고 여름하면 생각나는 음악!
Toni Braxton 의 Fairy tale
아마도 나의 어린 시절 즐겨들었던 노래들이 가장 나라는 한 개인의 정서에는 가장 잘 맞는 노래가 아닌가 싶다.
아직도 R&B의 향수가 그윽하니..
90년대 R&B 스타일이 R&B중 난 가장 좋다.
비가 온다. 어렸을때부터 난 왜 그리 비오는 날과 비를 좋아했는지…
33살의 삶을 살고 있는 난 아직도 비가 너무 좋다.
어느 영화에서 그랬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비오는 날을 싫어 하지만, 비를 구경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본적이 없다고…
난 비, 비오는날,빗소리,비 맞는 것 아직도 그렇다.
와치맨에서는 “난 끝까지 타협하지 않아!” 라고 했던 대사가 참 기억에 남으며,
멜깁슨이 나온 영화…제목이 기억나질 않는다.
영국과 미국의 전쟁영화인데, 암튼 그 영화속의 조연 중
목사는 전쟁에 참가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목자는 양들을 보살피지만, 때로는 지키기도 한다.!”
4차원 정신세계의 이야기, 지구,우주의 미스테리한 이야기들
치열한 두뇌게임, 싸움 잘하는 사람의 이야기, 싸움못하고 항상 왕따로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
돈 없고, 힘없는 젊은 청춘이야기. 늘 그렇고 그럴수도 있는 사랑이야기 등등등
요즘 참 많은 영화를 보고 있다.
영화감독이던, 시나리오 작가던, 배우의 이야기던 그런 이야기들을 듣고 싶다.

들을수록 점점 느껴지는 음악 중 하나.
어렸을땐 스티비원더의 느낌을 알지 못했다.
그저 유명한 가수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R.ef 의 Never ending story
이 노래는 참 묘했다. 요런 느낌의 테크노 하우스를 R.ef 는 1집부터 참 잘해왔었다.
해체 후 2005년 정도에 디지털싱글로 이 한곡을 발표 했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