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ür July 2009

Her Morning Elegance – Oren La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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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ime no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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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탐앤탐스 커피

이 얼마만인가.

다이소에서 1000원짜리 비누와 1500원짜리 모기향을 산 뒤,

옛날 떡볶이 집에서 4000원짜리 모듬분식을..

적립카드에 들어있던 5천원과 1600원을 더 주고, 커피 두잔을….

자다 일어나서 세수는 당연히 하지 않고, 편안한 츄리닝과 모자를 눌러 쓴체,

자전거를 어슬렁 끌고, 석촌호수 옆 탐앤탐스

베이글과 프레즐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이 얼마만에 느끼는 여유로움인가.

매일 아침(내가 일어나는 때가 아침이다.)을 이렇게 맞이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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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free

free

I want freedom.

학사모의 기원은

대 로마에서 노예가 자유를 얻으면 그 징표로서 수술이 달린 모자를 썼던 역사적인 사실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고 한다.

박사학위를 받는 사람은 목에서 뒤로 넘어가는 가운과는 별도의 후드(hood)를 걸치게 되어 있는데 그 모양이 뒤에서 보면 방패 모양을 나타내고 있다고한다.

평생 자유를 방어해야 하는 무거운 책무를 목에 걸어 주는 셈이고 발목까지 내려오는 검은 가운은 입은 사람의 신분을 감추고 있는데 그것은 신분과 상관없이 학문 앞에는 자유롭다는 점을 상징한다고 한다.

그랬다. 난 늘 자유로움을 원했다.

어려서의 자유로움은 그만큼의 책임을 몰랐기 때문에,

그 자유로움에 대한 댓가가 그리 크지 않았던거 같다.

그러나 33살의 자유로움을 지키기 위해서는, 20대의 자유로움에 대한 책임에 비해서 그 무게감이 너무 크다.

그로 인해서 요즘 많이 휘청거리고 있다.

자유롭기 위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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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마요.

MC the MAX 의 노래가 생각이 난다.

사는게 사는 것이 아니죠..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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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 yo hwan vs Do jing kwang @myc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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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プレゼント(ライブver.)- present

Dew/プレゼント(ライブver.)-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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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graph @ 365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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