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Thursday, 05. November 2009
새로운 모습의 강동호닷컴이 열리기 전까지 잠시 나의 블로그로 대처합니다.
옛날에는 강동호닷컴이 1년에 1-2회는 꼭 리뉴얼을 했었는데, 어느세 먹고 살기가 힘이들다는 이유로 인해
갈수록 웹사이트의 버젼업, 즉, 나만의 표현을 할 시간을 내가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웹디자이너들이 왜 자기 웹사이트가 없는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곳만큼은 나 스스로가 즐기는 곳이기 때문에, 계속 새로운 모습들을 갈구 할 것입니다.
지금도, 타이포그래피, 그리드 등등 디자인에 대해서 더더욱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 공부란 참 즐거운거 같습니다.
또, 생각보다 살아가기 위해서 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다른 작업들도 그렇지만, 강동호닷컴의 12번째 버젼의 작업을 생각하면 벌써 두근두근 합니다.
date : Thursday, 01. October 2009
- 앞에서는 당당하게 말 못하면서, 뒤에서 뒷담화 하는 사람들.
- 자기가 경험해보지도 못했음에도, 어디서 들은 이야기들로, 마치 자기가 경험을 한 듯이 말하는 사람들.
- 자기 가치관이 뚜렷하지 못한 사람들.
- 귀가 얇아서, 이리저리 잘 흔들리는 사람들.
-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까먹는 사람들.
-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사람들.
정말 이런 사람들이 싫습니다.
나 역시도 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말 할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며,
말 해서 좋을게 없다라는 걸 알기 때문에 참고 참고 참는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쉽게 쉽게 말 하는 사람들…
참…젠장입니다.
- 앞에서는 당당하게 말 못하면서, 뒤에서 뒷담화 하는 사람들.
- 자기가 경험해보지도 못했음에도, 어디서 들은 이야기들로, 마치 자기가 경험을 한 듯이 말하는 사람들.
- 자기 가치관이 뚜렷하지 못한 사람들.
- 귀가 얇아서, 이리저리 잘 흔들리는 사람들.
-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까먹는 사람들.
-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사람들.
정말 이런 사람들이 싫습니다.
나 역시도 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말 할줄 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며,
말 해서 좋을게 없다라는 걸 알기 때문에 참고 참고 참는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쉽게 쉽게 말 하는 사람들…
참…젠장입니다.
date : Monday, 28. September 2009

www.leejongjin.com
이렇게 뚝딱 리종진닷컴이 완성이 되었다.
일단은 불어과외를 위주로 개인웹사이트가 운영이 될 것 같다.
리종진의 실력에 비해 블로그와 싸이월드는 너무나도 그 실력을 온라인에서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정도 웹사이트면 리종진의 실력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도 조금은 그 느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화이팅 리종진!!!
date : Wednesday, 23. September 2009
2박3일간 속초 모페드 여행을 다녀왔다.
참 시간은.. 빨리 흐른다.
미시령 옛길을 오르던게.. 벌써 현실로 돌아와 이 곳에 앉아서, 그 곳을 회상하다니..
차분히 사진을 올려야 겠다.
차분히..
date : Tuesday, 01. September 2009

뜨거운 여름 8월초였던가? 그정도즈음에 진짜 정말 오랜만에 책을 샀었다.
바로 타이포그래피! 틈틈히 읽으면서, 생각하고, 느끼면서, 연습을 한다.

오늘 아침 먹었었던, 맥머핀의 포장지
date : Friday, 28. August 2009
아직도 그 해결책을 찾지 못하며, 이리 방황을 하고 있는데…
언제쯤…
우리 삶에 대한..
늘 나 자신이 문제이다. 나만 제대로면 세상 모든 것은 제대로다.
나를 바로잡아야 한다.
다시금, 다시금…
정신을 차리고,
무엇이 나를 또 다시 이런 혼란 속에 빠트렸는가…
물론 핑계꺼리들은 늘 많다.
환경은 늘 나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었다.
늘 문제는 바로 나 자신.
나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다 내가 만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