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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NG DONG HO &#187; I think about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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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llo. I&#039;m dongho.kang and korean. male. 197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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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삿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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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Jan 2011 03:22:40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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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빠의 기일, 제삿날..
그로 인해 엄마, 욱이 가족, 민정이 가족과 함께 모이게 되었다.
잘 살고 있는듯 해보였다.
잠시나마 제사를 지내면서, 아빠에게 인사도 하고, 이런 저런 짧은 이야기도 전한다.
나도 무뚝뚝, 아빠도 무뚝뚝 한 편이었어서, 살아 계실때 많은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지만..
주의 사람들을 보고, 가족들을 보고,
내가 드는 생각은 한가지였다.
환경에 속하게 되어서, 사람들의 시선에 의해서, 그냥 그저 그렇게 되지 말자라는&#8230; 이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빠의 기일, 제삿날..<br />
그로 인해 엄마, 욱이 가족, 민정이 가족과 함께 모이게 되었다.</p>
<p>잘 살고 있는듯 해보였다.</p>
<p>잠시나마 제사를 지내면서, 아빠에게 인사도 하고, 이런 저런 짧은 이야기도 전한다.</p>
<p>나도 무뚝뚝, 아빠도 무뚝뚝 한 편이었어서, 살아 계실때 많은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지만..</p>
<p>주의 사람들을 보고, 가족들을 보고,<br />
내가 드는 생각은 한가지였다.</p>
<p>환경에 속하게 되어서, 사람들의 시선에 의해서, 그냥 그저 그렇게 되지 말자라는&#8230; 이런 생각이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먼저 드는거 보면, 내겐 타협이란 아직 저 멀리의 단어이구나.</p>
<p>그냥 그리 살면 너도 나도 다 편할 것을&#8230;. 참 어렵네.</p>
<p>이번 구정때 난 집에서 촛불 켜놓고,제사 지내야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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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in MuKwungHw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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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Jan 2011 02:14:36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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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때는 우리 모두들의 발이 되어 정말 많은 사람들을 테우고 다녔을 녀석인데&#8230;
정말 기억도 안 날만큼, 언제가 마지막인지 모를정도로 오랜만에 무궁화호를 타게 되었다.
하긴 살다보니, 정말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것들이 차츰 많이진다.
그런 무궁화호를 타보니,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좌석에 앉을때도, 간이 테이블을 꺼낼때도, 커튼의 색깔에서도
실내 내부 도색에서도.. 열차 문짝에서도..
어느세.. 무궁화호라는 기차 그 자체가, 클래식으로 변해버린듯 한 느낌마저 든다.
그래서 마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때는 우리 모두들의 발이 되어 정말 많은 사람들을 테우고 다녔을 녀석인데&#8230;<br />
정말 기억도 안 날만큼, 언제가 마지막인지 모를정도로 오랜만에 무궁화호를 타게 되었다.</p>
<p>하긴 살다보니, 정말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것들이 차츰 많이진다.</p>
<p>그런 무궁화호를 타보니,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br />
좌석에 앉을때도, 간이 테이블을 꺼낼때도, 커튼의 색깔에서도<br />
실내 내부 도색에서도.. 열차 문짝에서도..<br />
어느세.. 무궁화호라는 기차 그 자체가, 클래식으로 변해버린듯 한 느낌마저 든다.<br />
그래서 마치 이국적인 느낌마저 들기도 한다.</p>
<p>최근 대구 강의 때문에 KTX 기차를 타고 다녔었는데,<br />
그것에 비하면, 무궁화호는 나름의 옛스런 멋을 가진 듯하다.<br />
동대구에서 서울까지 비록 4시간이 걸리지만, 그렇게 많이 지루할 것 같진 않다.</p>
<p>늘 옛것을 좋아하고, 그것들을 탐구 하는 나로선,<br />
이 녀석, 무궁화호에 안겨있다라는 느낌이 그렇게 포근 할 수가 없다.</p>
<p>여전히 정차하는 기차역도 꽤나 많고, 처음엔 없었던 사람들도,<br />
기차역을 지나칠때마다 한,둘씩 자리를 체워주고 있다.<br />
한 겨울의 눈 쌓인 풍경 위를 달리며, 창밖에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의 기운과 사람들의 온기가..<br />
이 무궁화호의 체온을 더 포근히 만들어주는 듯 하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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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father</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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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Jan 2011 11:34:29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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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顯현
考고
學학
生생
府부
君군
神신
位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顯현</p>
<p>考고</p>
<p>學학</p>
<p>生생</p>
<p>府부</p>
<p>君군</p>
<p>神신</p>
<p>位위</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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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래서 사랑은 가슴이 설레는 것일까..</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267</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2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Dec 2010 18:09:52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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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악실 DJ 시절,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받으면서..
세상 사는 방법은 정말 세상 사람 숫자 만큼 있을꺼라 생각을 했었다.
그런 사람들이 사랑하는 방법들&#8230;
세상 사람 숫자 곱하기 몇은 되는거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사랑은 가슴이 설레는 것일까..
새롭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만나도 똑같은 사랑은 없기 때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악실 DJ 시절,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받으면서..<br />
세상 사는 방법은 정말 세상 사람 숫자 만큼 있을꺼라 생각을 했었다.</p>
<p>그런 사람들이 사랑하는 방법들&#8230;<br />
세상 사람 숫자 곱하기 몇은 되는거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다.<br />
<span style="display: inline;"><br />
그래서 사랑은 가슴이 설레는 것일까..<br />
새롭기 때문에..</p>
<p>어떤 사람을 만나도 똑같은 사랑은 없기 때문에..</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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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 need Self Development.</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217</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2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Dec 2010 18:17:57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4217</guid>
		<description><![CDATA[
2001 YEARS &#8211; I made my first website.
2007 YEARS &#8211; 11st website, Tree as a Wind.
2010 YEARS &#8211; Design experience 10 years. / 11.5st website kangdonghoGraphy.
이제 몇일이 지나게 되면 35살이 된다.
나이를 먹을 수록 느끼는 것은, 점점 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이 아니게 된다는 것이다.
이 사회구조안에서 살아가는 동안은 말이다.
나의 내,외면 모두 그대로이다 하더라도, 나이라는 숫자로 인해
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19" title="bgbgbg"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12/bgbgbg.jpg" alt="bgbgbg" width="540" height="480" /></p>
<p>2001 YEARS &#8211; I made my first website.<br />
2007 YEARS &#8211; 11st website, Tree as a Wind.<br />
2010 YEARS &#8211; Design experience 10 years. / 11.5st website kangdonghoGraphy.</p>
<p>이제 몇일이 지나게 되면 35살이 된다.<br />
나이를 먹을 수록 느끼는 것은, 점점 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이 아니게 된다는 것이다.<br />
이 사회구조안에서 살아가는 동안은 말이다.</p>
<p>나의 내,외면 모두 그대로이다 하더라도, 나이라는 숫자로 인해<br />
나의 생각과 행동, 남들이 나를 바라보는 생각과 행동들.</p>
<p>나이라는 숫자에 아주 민감하게 된다.</p>
<p>그 나이라는 숫자가 점점 더 올라가면 갈수록 말이다.<br />
그 나이라는 숫자에 맞는 말과 말투와 행동과 생각들.. 말이다.</p>
<p>이 나이라는 숫자에 도달하기까지, 난 나 나름대로 참 부단한 노력들을 했다고 생각한다.<br />
아직도 노력중이며, 또 크게 잘못되지 않게 노력을 해왔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p>
<p>정말 내가 무서워 하는 것은 딱 한가지이다.<br />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 못하고, 더 이상 내가 그 어떤 것들을 수용을 하지 못할때..<br />
이 감성들과 아직도 20대초반의 문화들을 아무꺼리낌없이 수용하고, 이해하고, 내 방식대로 풀어가고..<br />
이런 것들이 도저히 되지 않는 때도 분명 언젠가는 올 것이다.</p>
<p>옛날부터 느끼는 것이지만, 내 몸도 내 머리도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퇴화해간다라는 느낌들.<br />
언젠가는 내 발상,아이디어들,상상력,감성들도 하나 둘씩 사라져서..없어져버릴꺼 같으니..<br />
그렇게 되면, 늘 내 시각에서 멍한 사람들로 보여지는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난 전혀 다를바가 없어지게 되는거..</p>
<p>내 색깔이 그런 일반적인 것과 차별이 되는 그런 생각과 표현이라 생각을 해왔었는데,<br />
그런 생각과 표현을 잃어버리게 되면..<br />
물론 그때는 그때 나름대로의 방법들과 해결책들이 제시가 될 것이지만,<br />
지금까지의 내 생각에는 그런 일들이 정말 두려울정도로 무서운 일들인 것이다.</p>
<p>모든 것은 그냥 흘러갈 뿐이고 지나갈 뿐이지만..</p>
<p>꽤 오랫동안 너무 한가지만 집중을 해온게 아닌가 싶다.<br />
과거로의 여행, 역사와 이론과 철학에 대해서..<br />
아직도 내가 중시하는 것은 현재,미래보단 과거에 대한 것들이고,<br />
앞으로도 변함은 없을테지만..</p>
<p>그렇다고, 현재, 미래도 관과할 수 없는 부분이지 않는가..<br />
요즘의 것들중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딱 몇가지가 있다.<br />
그 부분들을 좀 더 자세히 봐줘야겠다.</p>
<p>그로인해 난 계속 내 감성을 유지할 수 있고, 더 업그레이드 되고 있고,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할 테니까..</p>
<p>지금 내게 필요한 건, 그 동안 잠시 무시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한<br />
그세 많이 변해버린 것들에 대한 수용과 이해이다.</p>
<p>또 난 이제 35살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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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ee moon sae</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61</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6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Dec 2010 03:43:05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61</guid>
		<description><![CDATA[이젠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겠지만,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언젠가는 우린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 가지만, 언덕 밑 창동길은 아직 남아 있어요.
세월이 흘러 가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그 시절 눈부신 나의 지난 날이 그리워요.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젠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겠지만,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p>
<p>언젠가는 우린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 가지만, 언덕 밑 창동길은 아직 남아 있어요.</p>
<p>세월이 흘러 가면 어디로 가는지<br />
나는 아직 모르잖아요.</p>
<p>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br />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br />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br />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p>
<p>시간을 되돌릴순 없나요.<br />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br />
그 시절 눈부신 나의 지난 날이 그리워요.</p>
<p>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br />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br />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p>
<p>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br />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 할테죠.<br />
알수없는 인생이라 더 아름답죠.</p>
<p>언젠가 내 사랑을 찾겠죠.<br />
언젠가 내 인생도 웃겠죠.<br />
그렇게 기대하며 살겠죠.<br />
그런대로 괜찮아요.</p>
<p>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br />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테죠.<br />
알수없는 인생이라 더 아름답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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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극히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59</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5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Dec 2010 18:26:11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4159</guid>
		<description><![CDATA[어느 자리에 있건, 사람들이 다들 고만고만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이 보인다.
돈이 많건 없건, 사람들은 저마다의 짐을 어깨에 지고 걸어가고 있으며,
저마다의 고민과 걱정꺼리들을 그림자처럼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들이 보인다.
하나 같이 모두들 자기의 욕심, 그 작은 욕심으로 비롯된 여러가지 일들.
그 사람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 작은 욕심은 엄청난 사건으로 변하기도 한다.
모두들 저마다 가진 그런 욕심들이.. 참.. 부질없어 보인다.
매 순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느 자리에 있건, 사람들이 다들 고만고만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이 보인다.<br />
돈이 많건 없건, 사람들은 저마다의 짐을 어깨에 지고 걸어가고 있으며,<br />
저마다의 고민과 걱정꺼리들을 그림자처럼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들이 보인다.</p>
<p>하나 같이 모두들 자기의 욕심, 그 작은 욕심으로 비롯된 여러가지 일들.<br />
그 사람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 작은 욕심은 엄청난 사건으로 변하기도 한다.<br />
모두들 저마다 가진 그런 욕심들이.. 참.. 부질없어 보인다.</p>
<p>매 순간 순간 희비가 엊갈리는 것들이 보인다.<br />
매 순간 순간 즐거움과 걱정거리들이 교차하는 그 지점들이 보인다.</p>
<p>그런 것들이 보인다고 해서 내가 어찌 할 수 있는건 아니다.<br />
나 또한 내 자신에게 그런 것들이 다 보이면서도,<br />
늘 바르고 옳은 판단만 하지 못하니..</p>
<p>어디서부터 시작인지는 모르나 어디서 끝날지도 모르나..<br />
이 세상은 앞 뒤가 맞질 않다. 즉 모순이다.<br />
사람 또한 모두가 모순이며, 나 또한 모순 그 자체이다.<br />
그 이유는 사람은 누구나 개인주의적이기 때문이라 생각을 한다.</p>
<p>결국 사람이라면 극한의 궁지에 몰리게 되면 누구라도 1인칭시점, 나 밖에는 생각을 못하게 되니..</p>
<p>모순일수 밖에 없다.<br />
행복과 불행은 늘 공존하며, 빛이 있어야 그림자가 생기듯..<br />
여름이 있기에 겨울을 느낄 수 있으며, 남자가 있어서 여자와 구분이 되듯..</p>
<p>흑 과 백.</p>
<p>그러면서 언제나 극과 극은 통한다.<br />
응이 극한의 음이 되면 더 이상 음이 아닌 양이 되듯,<br />
양이 극한의 양이 되면 더 이상 양이 아닌 음이 되듯,<br />
그렇게 돌고 도는 것을 태극이라 했거늘.</p>
<p>지금 내가 짊어지고 가는 나 라는 캐릭터.<br />
만일 내가 존재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나의 캐릭터를 맡았어야 하는 그 어쩐 존재가 존재 했을 것이다.<br />
100년전 200년전 더 이전시대에서도 그랬을 것이다.</p>
<p>이런 캐릭터는 늘 존재 했을 것이며, 다른 모든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 일 것이다.</p>
<p>결국 내가 없어도 누군가 이 자리를 체울 수 밖에 없다라는 거.</p>
<p>언젠가부터 난 철학의 딜레마에 빠져있나보다.<br />
모든 것에 대한 허무함. 의미없음.</p>
<p>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인데, 그럼 이왕이면 더 좋고 편리한걸 선택하면 될텐데..<br />
그 선택을 못하는 것도 모순이다. 무슨 미련이 아직 남아 있어서, 이 현생을 떠나지 못하는 있는 것인지..</p>
<p>나 자신에게 물어봐도.. 좀 처럼 쉽게 내 마음은 말을 해주질 않는다.</p>
<p>얼마나 더 이 생지옥에서 살아가라고&#8230;.말이지..</p>
<p>그저 피곤할 뿐&#8230;</p>
<p>그리고 위의 글은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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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녀의 웃음소리뿐</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58</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5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Dec 2010 11:06:49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58</guid>
		<description><![CDATA[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 가는걸&#8230;
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
세월이 흩어 가는걸&#82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br />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br />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br />
세월이 흩어 가는걸&#8230;</p>
<p>하루를 너의 생각하면서<br />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br />
흰구름 말이 없이 흐르고<br />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p>
<p>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br />
너는 무슨 말을 했던가..<br />
어떤 의미도 어떤 미소도..<br />
세월이 흩어 가는걸&#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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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bout 6, SIX</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38</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Dec 2010 02:01:46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4138</guid>
		<description><![CDATA[벌집? 왜 육각형일까? 부지런한 곤충인 벌은 뛰어난 건축설계사이기도 하다.
벌집을 자세히 보면 육각형 방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방들은 꿀을 저장하는 창고이자 아기벌을 키우는 육아실로 쓰인다. 벌이 삼각형·사각형이나 원형이 아닌 육각형으로 집을 짓는 이유는 무얼까.
먼저 벌의 몸을 살펴보자. 알이나 애벌레, 번데기 시절을 보면 벌의 몸은 거의 원통형에 가깝다. 그렇다면 왜 원형의 집을 짓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벌집? 왜 육각형일까? 부지런한 곤충인 벌은 뛰어난 건축설계사이기도 하다.<br />
벌집을 자세히 보면 육각형 방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방들은 꿀을 저장하는 창고이자 아기벌을 키우는 육아실로 쓰인다. 벌이 삼각형·사각형이나 원형이 아닌 육각형으로 집을 짓는 이유는 무얼까.</p>
<p>먼저 벌의 몸을 살펴보자. 알이나 애벌레, 번데기 시절을 보면 벌의 몸은 거의 원통형에 가깝다. 그렇다면 왜 원형의 집을 짓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원 모양으로 집을 그려보면 금세 알 수 있다. 하나의 원은 가장 완벽한 모양이지만 여러개의 원으로 집을 지을 땐 공간의 낭비가 생기게 된다. 원과 원 사이에 틈이 생긴다. 따라서 원 형태에 가장 가까우면서도 공간의 낭비가 없는 육각형 형태로 집을 짓는 것이다.</p>
<p>육각형의 원리는 벌집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자연계엔 육각형 구조를 지닌 것들이 많다. 그 가운데 하나가 눈송이이다. 눈 오는 날 검은 천과 돋보기를 준비해 눈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눈송이의 결정모양이 대부분 육각형이란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p>
<p>눈의 결정에 육각형이 많은 이유는 이렇다. 눈 성분은 물이며 눈이란 이런 물 분자가 안정적으로 배열해 얼어붙은 것이다. 결국 육각형의 눈 결정은 물 분자가 육각형으로 배열될 때 가장 안정하다는 것이다. 왜 육각형으로 배열될 때 안정할까.</p>
<p>이는 물 분자끼리 수소 결합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물 분자는 육각고리형으로 배열되고 그렇게 배열된 물은 이른바 육각수란 이름으로 불리운다.</p>
<p>그밖에 육각형과 관계있는 것이 또 있다. 유기화학의 총아인 벤젠은 육각고리형 분자구조을 이루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아스피린 알약도 벤젠 고리를 포함한 화합물이다.</p>
<p>이렇게 우리 주변에 육각형 물질이 많은 데서 자연은 억지로 만들지 않아도 가장 안정된 형태를 찾아간다는 섭리를 알 수 있다. 벌집과 눈송이, 그리고 벤젠은 자연의 섭리를 증명하는 사촌들이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p>
<p>숫자 6은 완벽수 합니다.<br />
하지만 여기서 완벽수라는 것은 숫자 &#8220;3&#8243;의 완벽수와는 다른 개념의 완벽수 입니다.</p>
<p>숫자 3이 완벽수 라고 하는 것은<br />
고대시대에 모든 성스러움과 황제를 상징하는 숫자 1과 모든 암흑과 재앙이 들어 있다고 하는 숫자 2를 합한수가 바로 3이기 때문에 3을 완벽수라고 하는 것 입니다.</p>
<p>그렇다면 숫자 6은 왜 완벽수라고 하는 걸까요?<br />
숫자 6의 약수는 1,2,3,6이 있습니다.<br />
숫자 6을 제외한 나머지 3개의 숫자를 다 곱해도 6이 되고 더해도 6이 됩니다.<br />
또 과학적으로도 증명 됬지만 현재는 표면적이 가장 효율적(?)인것이  6각형이라고 나와있습니다.<br />
이런 예는 벌집,자동차의 촉매변환장치 등에서도 볼수 있습니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6이란 수는 구조를 만들기에 적합한 수이다. 6은 천지창조를 뜻하는 수이다.<br />
하나님은 엿새 만에 천지를 창조하고 7일째에는 휴식을 취했다.</p>
<p>클레망 달렉상드리에 따르면, 우주는 서로 다른 여섯 방향에서 창조되었다고<br />
한다. 즉 동서남북과 천청점과 천저점이다.</p>
<p>인도에서 양트라(얀트라Yantra : 명상할 때 쓰이는 기하학적 도형, 만다라와<br />
비슷하다. -misari 주)라고 부르는 여섯 뿔박이 별은 사랑의 행위, 즉 요니와<br />
링감의 결합을 의미한다.(주-요니와 링감, 힌두교 신화에 나오는 생식 숭배의<br />
상징. 요니yoni는 자연이 지닌 최고의 여성적인 힘으로 숭배되고, 링감lingam은<br />
창조와 파괴를 관장하는 시바신을 나타낸다.)</p>
<p>솔로몬의 옥쇠라고도 불리는 다윗의 별을 헤브리 사람들은 우주를 이루는 모든<br />
요소의 총화를 상징한다고 생각한다. 위로 뾰족한 삼각형은 불을 뜻하고 아래로<br />
뾰족한 삼각형은 물을 뜻한다.</p>
<p>연금술에서는 별의 여섯 개 뿔이 각각 하나의 금속과 혹성에 대응한다고<br />
생각한다. 가장 위쪽에 있는 뿔은 달과 은에 해당한다. 시계 반대방향으로<br />
돌면서 차례로 금성과 구리, 수성과 수은, 토성과 납, 목성과 주석, 화성과 철에<br />
해당한다. 여섯 원소와 여섯 혹성이 오묘하게 결합되면서 중앙에는 태양과 금이<br />
놓인다. 회화에서 여섯 뿔박이 별은 색깔들이 결합할 수 있는 모든 경우를<br />
보여주기 위해서 사용된다. 모든 색깔을 결합하면 가운데 육각형안에 하얀빛이<br />
만들어진다.</p>
<p>- 베르나르 베르베르 &#8216;개미&#8217;中에서 &#8211;   </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피타고라스<br />
숫자 6의 의미</p>
<p>6은 생식과 출산을 상징한다.</p>
<p>6은 2와 3에 의해 구성이 되는데, 남자의 수를 상징하는 3과 여자의 수를 상징하는 여자의 수 2를 합한 5는 결혼을 상징하고, 2와 3을 곱한 6은 생식,출산을 의미한다고 했다.</p>
<p>미국에서 생식,출산의 근원이 되는 SEX는 SIX 에서 유래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피타고라스 학파의 숫자에 대한 의미부여<br />
1&#8212;이성의 수<br />
2&#8212;짝수, 여성, 다양성<br />
3&#8212;최초의 남성, 단일성과 다양성의 합성, 조화<br />
4&#8212;정의, 원한의 해소<br />
5&#8212;2+3 즉 결혼<br />
<strong> 6&#8212;창조 (2+3)다음에 자식이 나오니깐 그렇겠지.</strong></p>
<p>우애수 (우정의 표상) 220-284 , 1184-1210, 17296-18416</p>
<p>동양학에서의 수의 의미<br />
1, 2 ,3 1, 2, 3 은 직관적으로 유도될 수 있다. 부연설명은 사족에 가깝다. 1은 정체, 전일체(holistic body), 2는 음양, 3은 천지인으로 대표될 수 있다.</p>
<p>&#8216;삼천양지설&#8217;이라는 것이 있다.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우주관에 기초해서 원주율 3(.141592&#8230;)를 하늘을 뜻하는 수로 보고 4를 나누는 2를 땅을 뜻하는 수로 보는 것이다. 땅을 뜻하는 수로 4를 택하지 않고 2를 택한 것을 보면 당시에 이미 &#8216;소수&#8217;의 개념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숫자들은 주역에서 음과 양을 나타내는 6=2*3과 9=3*3에 각각 대응된다. 에코(UmbertoEco?)에 의하면 3은 어느 문화권에서나 신비스러운 수로 인식되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우리 몸에 3개인 기관은 존재하지 않이 때문이지 않을까라고 추측하고 있다. &#8212; 세리자와</p>
<p>4 4의 의미는 2^2 이다. 음양이 분화한 것이 四象이다. 동무이제마선생의 사상철학은 4의 만다라이다.</p>
<p>5 5의 의미는 그 자체로 생각할 수도 있고, 4+1 로 생각할 수도 있다. 오행학설은 원래 음양학설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발생하였다가 후에 음양학설과 결합되었다.</p>
<p>음양학설과 무관했을때의 5는 독립적이다. 이 때의 5의 의미는 목화토금수의 five elements 이다.</p>
<p>음양학설과 결합되기 위해서 5는 4+1 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 때의 5의 의미는 생장화수장의 five phases이다. 이로써 오행은 모든 것을 다 포괄할 수 있게 되었다. 플라스틱은 목화토금수 중의 어느 element 인가? Element 의 개념은 한계가 있다. 하지만 phase 의 개념은 모든 것을 포괄할 수 있다. 플라스틱도 처음 만들어져서 점차 낡아지다가 끝내는 분해된다.</p>
<p>음양학설과 오행학설의 결합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음양학설을 통해 4는 자연스럽게 유도될 수 있다. 하지만 5는 어렵다. 그래서 4+1 로 5를 만들어내었다. 반드시 주목해야 하는 것은, 4+1의 4는 실체가 있는 것이지만, 1은 실체가 없다는 것이다. 가상으로 상정한 개념이다. 0, cipher 의 발견이 위대한 만큼, 4+1에서의 1의 발견도 위대하다.</p>
<p>동서남북, 춘하추동의 사방을 배속하고 나머지 1, 土를 어디에 배속시킨단 말인가? 그래서 처음에는 중앙에 배속시켰다. 더 나아가 미분그래프의 기울기 부호가 바뀌는, 화와 금의 사이, 남쪽과 서쪽, 여름과 가을 사이에 배치했다. 이를 동양학에서는 金火交易이라고 한다. 이로도 모잘라 오행이 바뀌는 모든 변화의 중간점에 토를 배치함으로써 음양과 오행이 비로소 완전하게 결합되었다.</p>
<p>천부경?에서는 &#8216;四成環五&#8217;(4에서 이루어지고 5에서 고리지어 진다) 라고 표현하고 있다. &#8212; 세리자와</p>
<p>2와 5를 도대체 어떻게 끼워 맞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한 시각, 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수많은 학자들의 고민과 TrialAndError 가 여기 깃들여 있다. 현재에도 이것은 공부하는 사람에게 하나의 난관으로 작용한다. 우주변화의원리와 노소문답역학원리강화는 동양철학 공부의 필독서이지만, 상당히 다르다. 노소문답역학원리강화는 음양학설의 결과물인 역학에 대해서 주로 설명하고 있다. 우주변화의원리는 부제인 &#8220;음양오행원리&#8221;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음양오행학설, 즉 2와 5의 결합에 대해서 주로 설명하고 있다. 둘은 상호 보완, 보충의 관계라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p>
<p><strong>6 6은 2*3 또는 5+1 의 의미로 볼 수 있다.</strong></p>
<p><strong> </strong></p>
<p><strong>2*3 은 음양의 삼단계 분화로 보는 것이다. 삼음삼양이라 한다.<br />
5+1 로 볼 때는 오행에 인신상화 개념이 들어갔을 때이다. 인신상화는 비가역적인 에너지의 모임과 엔트로피의 감소를 뜻한다. 이것은 열역학 제2법칙에 어긋나는 듯 보인다. 하지만 이것은 국지적 현상으로, 전체 계에 대한 것은 아니다. 우주변화의원리의 인신?鑽?隙? 읽어 보면 옛 선조들이 열역학 법칙, 엔트로피, 이런 용어를 안 썼을 뿐이지, 분명하게 이 개념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strong></p>
<p>7 7은 신비한 숫자이다. 동양학에서 7에 기반한 학문을 지상은는 알지 못한다. 아마도 있다면, 천문학에서 북두칠성과 관련된 부분에서 있을지도 모르겠다. 7은 1부터 9까지 중 가장 큰 소수이기도 하다.</p>
<p>역시 천부경?에서는 &#8216;七一妙衍&#8217;이라고 표현되고 있다. &#8212; 세리자와</p>
<p>8 8이 의미를 지니는 유일한 유도 방법은 2^3 이다. 다른 방법으로 8이 사용되는 경우는 없다. 음양학설의 일차적 완성이 팔괘이다. 이차적 완성은 64개의 대성괘이고, 마지막 완성은 바로 이 자연일 것이다.</p>
<p>9 9는 변화의 숫자이다. 9의 의미는 8+1 또는 10-1 이다. 이 둘의 의미는 똑같다. 8. 9, 10 으로 이어지면서 다른 것으로 변화하게 해 주는 숫자이다. 9에 기반한 학문은 신비하고, 비전에 속한다. 동양학의 정수라 일컫는 기을임 (기문, 태을, 육임) 중 기문둔갑에서 9궁을 사용한다. 제갈량의 팔진법이 바로 이러한 원리를 구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성서속의수 1 = 유일신. 신성, 지고자를 뜻한다.<br />
2 = 예수그리스도, 신성과 인성 겸비<br />
3 =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믿음 소망 사랑의 삼덕<br />
4 = 육체 (3이 영혼이기때문에), 에덴 동산의 4개의 강, 4 복음서, 4천사, 4악마, 4대교부, 4대 예언자, 4덕(신중, 용기, 절제, 정의)<br />
5 = 타락 후의 인간의 모습 5감. 십자가의 5개의 점, 예수몸의 상처, 5개의 떡<br />
<strong>6 = 완전, 완성, 6일간의 우주 창조</strong><br />
7 = 천지창조의 7일, 7덕, 7대악덕<br />
8 = 부활, 재생 산상수훈의 8가지 축복<br />
9 = 천사의 9계급<br />
10 = 모세의 십계명<br />
11 = 완전인 10을 넘었으므로 죄, 과실<br />
12 = 3X4 이므로 완전 , 3은 신이고 4는 인간으로 성스러운것과 세속적인 것의 결합.<br />
13 = 최후의 만찬의 사람수&#8211;불길함<br />
18 = 기도 18번의 예수의 기도<br />
40 = 예수의 40일간의 광야에서의 고난, 모세가 산에 머문 40일 다윗과 솔로몬의 40년간의 통치<br />
66 = 성서의 수&#8211;신구약 66권<br />
666 = 헤브루어로 짐승의 수, 좌천사 하가트리엘의 수<br />
888 = 예수그리스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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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년동안 처음으로 가본 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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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Dec 2010 15:08:26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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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4년동안 처음으로 내 발로 병원이란 곳을 찾아 갔었다.
어릴때를 제외하곤, 내 몸이 아파서 병원을 가본적이 한번도 없었다.
거의 1주일동안 정신 못차릴정도로 고열과 몸살에 시달리면서,
밥도 더 챙겨먹게 되고, 약도 잘 챙겨먹게 되고, 내 의지와는 다르게&#8230;
본능이라 해야하나.. 아직 내 마음이 본능을 다스리진 못하는 건가..
머리를 써야되는 일들을 제쳐두고, 움직여야 하는 급한 일들만 처리를 했었다.
금요일, 그 와중에서도 홍대까지 가서 이것저것들을 설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4년동안 처음으로 내 발로 병원이란 곳을 찾아 갔었다.</p>
<p>어릴때를 제외하곤, 내 몸이 아파서 병원을 가본적이 한번도 없었다.<br />
거의 1주일동안 정신 못차릴정도로 고열과 몸살에 시달리면서,<br />
밥도 더 챙겨먹게 되고, 약도 잘 챙겨먹게 되고, 내 의지와는 다르게&#8230;<br />
본능이라 해야하나.. 아직 내 마음이 본능을 다스리진 못하는 건가..</p>
<p>머리를 써야되는 일들을 제쳐두고, 움직여야 하는 급한 일들만 처리를 했었다.<br />
금요일, 그 와중에서도 홍대까지 가서 이것저것들을 설명을 해주고<br />
덜덜 떨면서, 몸살에 지쳐있는 몸을 이끌고, 동네로 와서<br />
칼국수를 먹으면서도, 내가 왜 이걸 먹어야 하는가라는 생각만 가득했었는데..</p>
<p>그러면서도, 칼국수를 먹어야만 했다.<br />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약을 먹어야만 했다.</p>
<p>오늘 토요일에서야 정신과 몸이 정상 컨디션에 가까워짐을 느끼면서,<br />
여전히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긴 하지만..<br />
정말 안 아픈 사람은 아픈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기가 힘들다라는 말을..<br />
좀 이해하게 되었다.<br />
물론 아픈 사람 옆에 있는 사람의 마음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br />
늘 난 아픈 사람 옆에 있는 사람의 입장이었으니까..</p>
<p>매 순간 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같이 공존한다.<br />
이번주 내내 해야할 일들, 언제나 할 일들은 가득하다.<br />
하지만, 좀 심한 몸살이란 이유로 인해, 나 자신이 몸살과 일을 타협을 할 수 있었다.<br />
물론 주위 사람들이 내가 아프다라는 것을 대부분 알진 못했을 것이다.</p>
<p>하지만, 아프다라는 것으로 인해 일이란 것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는 혼자만의 타협이 가능했었는데,<br />
몸이 다소 괜찮아짐을 느끼면서, 다시 일 속으로 들어갈 것을 생각하니..<br />
또 다시 머리가 지끈 아파온다. 일이 많긴 하지..</p>
<p>그리고, 참 다행이었던건.. 이렇게 아팠을때, 내 옆에 있어준 사람이 있었다는 것.</p>
<p>참 다행이었고, 고마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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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일 사랑 사회가 이슈</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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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Dec 2010 01:42:08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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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pd의 친구여 노래의 가사를 보면
우리 일,사랑, 사회가 이슈
하지만 인간적일뿐인 실수
라는 가사가 나온다. 
일, 사랑, 사회
어찌보면 이 세가지가 전부가 아닐까란 생각을 시간이 흐르면서 더 많이 느끼고 있다. 
지금 나의 일, 사랑, 사회&#8230;.
정말 숨막히듯 정밀한 정교한 옛날시계의 톱니바퀴들처럼&#8230;
이 가운데에서 뭐 하나라도 빠져버리거나, 더 초과 되어버린다면&#8230;
우리 일 사랑 사회는 각자 짊어진 짐이겠지&#8230; 우리 일 사랑 사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조pd의 친구여 노래의 가사를 보면</p>
<p>우리 일,사랑, 사회가 이슈<br />
하지만 인간적일뿐인 실수</p>
<p>라는 가사가 나온다. </p>
<p>일, 사랑, 사회<br />
어찌보면 이 세가지가 전부가 아닐까란 생각을 시간이 흐르면서 더 많이 느끼고 있다. </p>
<p>지금 나의 일, 사랑, 사회&#8230;.<br />
정말 숨막히듯 정밀한 정교한 옛날시계의 톱니바퀴들처럼&#8230;<br />
이 가운데에서 뭐 하나라도 빠져버리거나, 더 초과 되어버린다면&#8230;</p>
<p>우리 일 사랑 사회는 각자 짊어진 짐이겠지&#8230; 우리 일 사랑 사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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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수없음.   변수</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34</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3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Dec 2010 17:13:10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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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래서 일까 &#8230;. 이런 알 수 없는 변수들.
내 예상에 있지 않았던 이런 몸살로 인한 업무 마비&#8230;
그래서 삶은 더 리드미컬 한가봐.
어제 하루는 간만에 아파줄만 했다.
근데 오늘까지&#8230;.
뭐라 할말이 없다.
머리만 지끈 아파올뿐&#8230;
아픈 만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래서 일까 &#8230;. 이런 알 수 없는 변수들.<br />
내 예상에 있지 않았던 이런 몸살로 인한 업무 마비&#8230;</p>
<p>그래서 삶은 더 리드미컬 한가봐.</p>
<p>어제 하루는 간만에 아파줄만 했다.<br />
근데 오늘까지&#8230;.</p>
<p>뭐라 할말이 없다.<br />
머리만 지끈 아파올뿐&#8230;</p>
<p>아픈 만큼..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34/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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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ick..</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32</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Dec 2010 09:20:33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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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에 한번 정도는 이렇게 아픈가보다.
오전 업무들을 보고, 점심때 잠시  낮잠을 자야지 하고 잠들었다가..
일어나보니, 낮잠이 낮잠이 아니었다. 몸살이더라.
계속 끙끙대다가, 저녁에서야..
오랜만에 강남쪽으로 찾아온 지훈형을 만나서, 삼계탕으로 밥을 먹고, 약을 먹었다.
같이 마셔준 쏘주 몇잔 덕분인지.. 몸은 완전히 흐믈흐믈 해진 상태에서..
그대로, 커피랑 와플, 번을 사서 그 친구에게로 향했다.
한참이나 땀을 빼고나서, 몸이 좀 회복되나 싶었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아직도 약간 몸살 기운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년에 한번 정도는 이렇게 아픈가보다.<br />
오전 업무들을 보고, 점심때 잠시  낮잠을 자야지 하고 잠들었다가..<br />
일어나보니, 낮잠이 낮잠이 아니었다. 몸살이더라.</p>
<p>계속 끙끙대다가, 저녁에서야..<br />
오랜만에 강남쪽으로 찾아온 지훈형을 만나서, 삼계탕으로 밥을 먹고, 약을 먹었다.<br />
같이 마셔준 쏘주 몇잔 덕분인지.. 몸은 완전히 흐믈흐믈 해진 상태에서..</p>
<p>그대로, 커피랑 와플, 번을 사서 그 친구에게로 향했다.</p>
<p>한참이나 땀을 빼고나서, 몸이 좀 회복되나 싶었더니..<br />
아침에 일어나니, 아직도 약간 몸살 기운이 남아 있는 듯 했다.</p>
<p>요즘 나는 참 바쁘게 살아간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참 여유롭지만..<br />
여러가지의 작업꺼리들로 인해, 또 대구 강의로 인해..<br />
누가보더라도 참 바쁘게 사는 사람처럼,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br />
또 새로운 사랑도 시작이 되어서, 바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할꺼 같다.</p>
<p>하지만 가끔 아플때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br />
이번에는, 인생무상 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p>
<p>지금 거의 회복단계인데도 계속 그런 생각이..</p>
<p>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라는 생각만 가득했었다.<br />
지금까지도 이러했고, 앞으로도 이러할 것이고..<br />
먹고, 자고, 일하고, 사람만나고, 작은것에 기쁨을 느끼고, 세상을 느끼고, 사랑하고..<br />
때론 남들 사는거 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p>
<p>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아니 그냥 이렇게 계속 살아서 뭐하나..<br />
이제 인생의 3분의 1을 넘어왔지만.. 앞으로의 인생이 주르륵 그려지는 상황에서..<br />
물론, 아직 안 살아봤기 때문에.. 또 알 수 없는 인생이기 때문에..<br />
재미있고 그럴 수도 있을텐데..</p>
<p>늘 늘 힘들다가 어느 순간의 정점에 섰을때의 그 행복감.<br />
그게 인생에서의 행복이라면..</p>
<p>그게 목표였던 시절은 벌써 지나간 듯 하구나&#8230;</p>
<p>고작 하루 아프면서.. 쩝..</p>
<p>공자를 만났을때도, 아주 잠시지만 노자를 만났을때도..<br />
이젠 그때처럼 반갑지 않더구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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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ta</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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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Dec 2010 09:20:31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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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타가 뭔지 알아?
물고기 이름인데&#8230;
한 어항에 숫놈을 두마리 같이 못 키워
물어죽이거든. 그래서 베타적이란 말이 나온거야
암울하고, 나름 멋있는 물고기야..
숫놈은 그래서 항상 혼자 있지&#82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베타가 뭔지 알아?</p>
<p>물고기 이름인데&#8230;<br />
한 어항에 숫놈을 두마리 같이 못 키워</p>
<p>물어죽이거든. 그래서 베타적이란 말이 나온거야</p>
<p>암울하고, 나름 멋있는 물고기야..<br />
숫놈은 그래서 항상 혼자 있지&#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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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억은 언제나 불현듯 찾아온다고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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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Dec 2010 12:20:00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4089</guid>
		<description><![CDATA[추억은 언제나 불현듯 찾아온다고 했다.
영화 연애사진의 첫 나레이션이다.
이번에도 새로운 사랑은 너무도 뜬금없이 찾아와 버렸다.
추억이라 해서 꼭 끝난 뒤에 추억으로남는건 아니다.
그 추억이 현재진행형일수도 있다.
이런 걸 지금 순간에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스스로 대견하구나.
약속이 캔슬되어서, 이곳 카페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그 애를 그저 배웅하기
위해서 퇴근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나를 보면서, 또 한번 새삼스레 느낀다.
내가 다시&#8230; 또 다시 사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추억은 언제나 불현듯 찾아온다고 했다.</p>
<p>영화 연애사진의 첫 나레이션이다.<br />
이번에도 새로운 사랑은 너무도 뜬금없이 찾아와 버렸다.</p>
<p>추억이라 해서 꼭 끝난 뒤에 추억으로남는건 아니다.<br />
그 추억이 현재진행형일수도 있다.</p>
<p>이런 걸 지금 순간에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스스로 대견하구나.</p>
<p>약속이 캔슬되어서, 이곳 카페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그 애를 그저 배웅하기<br />
위해서 퇴근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나를 보면서, 또 한번 새삼스레 느낀다.</p>
<p>내가 다시&#8230; 또 다시 사랑을 하고 있구나. 또 추억들을 만들어지고 있구나.<br />
언젠가부터 지금 순간순간들이 모두가 추억일꺼란 것을 알게되었다. 다 기억<br />
을 못하겠지만.. 한편으로는 기쁘건 슬프건 지금 순간들 모두가 어차피 지나<br />
간다는 것을&#8230;</p>
<p>그런 것들을 &#8220;도&#8221;라고 했지&#8230;</p>
<p>지금까지의 지난 시간들을 탓하고 후회하기보다, 앞으로보다 지금 순간 매 순<br />
간 최선을 다하려는 나의 의지와 행동에 나 자신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br />
싶다.</p>
<p>가능한 나의 욕심보단 서로를 한번 더 생각해 줄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br />
일, 사랑, 사회가 이슈이듯&#8230; 나 또한 구성원 중에 하나라는 것을&#8230;</p>
<p>집이 아닌 카페에서 간만에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해본다. 물론 이런 시간도 불<br />
현듯 찾아온 것이다.</p>
<p>원했던 원하지 않았던&#8230;</p>
<p>그저 내게 주어진 것들에&#8230;<br />
최선을 다 할뿐&#8230;</p>
<p>나 자신에게 만큼은 부끄럽지 않도록..</p>
<p>Sent from my iPod Touch<br />
www.kangdongho.com</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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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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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Nov 2010 03:20:09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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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
시작할때는 두려움과 희망이 뒤엉켜 아프고,
시작한 후에는 그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알고 싶어서 아프고,
사랑이 끝날 때 그 끝이 같지 않아서 상처 받는다.
사랑 때문에 달콤한 것은 언제일까.
그리하여 사랑은 늘 사람을 아프게 한다.
연애시대 Song Book 중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랑은 사람을 아프게 한다.</p>
<p>시작할때는 두려움과 희망이 뒤엉켜 아프고,<br />
시작한 후에는 그 사람의 마음을 모두 알고 싶어서 아프고,<br />
사랑이 끝날 때 그 끝이 같지 않아서 상처 받는다.</p>
<p>사랑 때문에 달콤한 것은 언제일까.<br />
그리하여 사랑은 늘 사람을 아프게 한다.</p>
<p>연애시대 Song Book 중에서..</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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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상,일탈,산다는건 숨은그림찾기</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81</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Nov 2010 23:23:18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4081</guid>
		<description><![CDATA[일상과 일탈.. 사람들은 누구나 일탈을 꿈꾸고 생각하고,
무의식중에 무엇인가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그런 일탈들을 머릿속에 그려보곤 합니다.
&#8220;몇년전부터, 내가 다른 이들에게 부러워 하는 것들 중에서 회사생활을 오래 하는 사람들이 참 대단하고, 부럽다.&#8221;
하는 생각들이 많았었습니다.
부럽고, 대단해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못하는 것이고, 하지 않았던 것이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했었었고, 지금도 그런거 같습니다.
오랜 프리렌서 생활을 동경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디자이너로서 당연히 프리렌서보단 회사소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상과 일탈.. 사람들은 누구나 일탈을 꿈꾸고 생각하고,<br />
무의식중에 무엇인가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그런 일탈들을 머릿속에 그려보곤 합니다.</p>
<p>&#8220;몇년전부터, 내가 다른 이들에게 부러워 하는 것들 중에서 회사생활을 오래 하는 사람들이 참 대단하고, 부럽다.&#8221;<br />
하는 생각들이 많았었습니다.</p>
<p>부럽고, 대단해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못하는 것이고, 하지 않았던 것이었기 때문이지 않을까..<br />
생각했었었고, 지금도 그런거 같습니다.</p>
<p>오랜 프리렌서 생활을 동경하는 이들도 많습니다.<br />
디자이너로서 당연히 프리렌서보단 회사소속 디자이너들이 많으니까요.</p>
<p>또, 당연히 각자 처한 입장의 차이에서 가져다주는 시각의 차이일텐데..말이예요.<br />
저에겐 회사생활을 꾸준히 오래한 사람들의 생활들이,<br />
저에겐 일탈에 속하는 부분인데 말이예요.</p>
<p>늘 꿈꾸지만 쉽게 그리 행하지 못하는 것들.</p>
<p>일탈<br />
정하여진 영역 또는 본디의 목적이나 길, 사상, 규범, 조직 따위로부터 빠져 벗어남. 사회적인 규범으로부터 벗어나는 일.</p>
<p>*이 개인적인 생각을 전하는 이유는 디자이너라면, 늘 열린 시각으로 여러 각도에서 그 무엇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라는 의미 때문입니다.</p>
<div><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207" height="27"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src" value="http://kangdonghotake.tumblr.com/swf/audio_player.swf?audio_file=http://www.tumblr.com/audio_file/692109774/tumblr_l3xhoyq0Ve1qcn630&amp;color=E4E4E4" /><param name="quality" value="best"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207" height="27" src="http://kangdonghotake.tumblr.com/swf/audio_player.swf?audio_file=http://www.tumblr.com/audio_file/692109774/tumblr_l3xhoyq0Ve1qcn630&amp;color=E4E4E4" quality="best"></embed></object></p>
<div></div>
<div>
늘 보는 얼굴들<br />
늘 다니는 길들<br />
늘 하는 행동들</p>
<p>그런 것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하루, 하루<br />
그런 하루들의 무한반복들<br />
그게 바로, 일상이겠지?</p>
<p>bgm</p>
<p>처음보는 얼굴들<br />
처음가는 길들<br />
처음하는 행동들</p>
<p>내가 모르던 나를, 발견할 때도 있어.<br />
길고긴 일상이라는, 리얼타큐멘터리의 체크포인트<br />
그게 바로, 일탈이겠지?</p>
<p>bgm</p>
<p>사람들은 누구나 일탈을 꿈꾸며 사는거 같아.<br />
하지만, 모두가 상대적이지 않을까?<br />
내가 가지지 못한, 그런것들에 대한, 무한한 동경<br />
그런 것을, 하루라도 가지게 된다면&#8230;</p>
<p>그건 바로 일탈이아닐까?</p>
<p>bgm</p>
<p>어느 하나라도 남들과 다르다는건<br />
그만큼 많은 것들을, 감수해야 한단 말이지<br />
때로는 그것들 때문에, 모든게 사라져버릴때도 있어.</p>
<p>그렇지만, 그 뒤엔 늘,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겠지?</p>
<p>bgm</p>
<p>그래 맞아.<br />
늘 똑같은 하루의 반복<br />
어쩌다 한번의 일탈,<br />
그 일탈을 찾아가는 일상</p>
<p>산다는건 숨은그림찾기 같은거</p></div>
</div>
<p>BGM : 이웃집 남자 O ST &#8211; 상수테마 (Accordion Ver.)<br />
Script : Dongho.Kang (Everyday &#038; Night &#8211; I say now.2007)<br />
Voice : Dongho.Kang<br />
Recording &#038; Mix : Dongho.Kang<br />
Song : Touch and Go &#8211; Tango In Harlem</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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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고 싶은 말은</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79</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Nov 2010 21:52:00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4079</guid>
		<description><![CDATA[예전에 내가 트윗에서 했던 말들이 생각이 난다.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아무도 없는 내 방 한 구석에서 밖에..
할 수가 없다고.. 해야만 한다고..
작지 않은 파장&#8230;. 작지 않은 파장&#8230;
세상엔
내 의미와 달리 보는,
내 의미를 알지 못하는,
내 의미를 알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거든&#82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전에 내가 트윗에서 했던 말들이 생각이 난다.<br />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아무도 없는 내 방 한 구석에서 밖에..<br />
할 수가 없다고.. 해야만 한다고..</p>
<p>작지 않은 파장&#8230;. 작지 않은 파장&#8230;</p>
<p>세상엔<br />
내 의미와 달리 보는,<br />
내 의미를 알지 못하는,<br />
내 의미를 알 이유가 없는,</p>
<p>사람들이 너무 많거든&#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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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he said</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73</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Nov 2010 08:22:15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4073</guid>
		<description><![CDATA[어려 보이려고 지나간 유행을 반복하는건 촌발 날리는거고
어려 보이려고 젊은이들을 모방하는건 주접인거고
비슷하게 별로인건 포기하는것
아저씨니깐, 아줌마니깐..
퍼져사는거&#8230; 그것도 그다지.. 난 싫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려 보이려고 지나간 유행을 반복하는건 촌발 날리는거고<br />
어려 보이려고 젊은이들을 모방하는건 주접인거고</p>
<p>비슷하게 별로인건 포기하는것<br />
아저씨니깐, 아줌마니깐..</p>
<p>퍼져사는거&#8230; 그것도 그다지.. 난 싫어.</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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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8217;m so sorry</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26</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2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7 Nov 2010 21:37:46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26</guid>
		<description><![CDATA[새벽녘에 일어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순간적으로 너무&#8230;
힘든 시기의 모습이 지나가면서&#8230;
그 돈까스에서 생각이 멈춰버렸다.
이미 지나버린, 사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음에..
가슴이 메일만큼 미안한데..
전할 수 없다. 전 할 수 없지&#8230;
더 잘하기위해서,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 하는 노력일까&#8230;
아무 의미 없는데.. 내 무의식은. 자꾸 그런걸 이끌어 내는 걸까&#8230;왜?
내게 무슨 메세지를 전하려고&#8230;
답답하구나&#82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벽녘에 일어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br />
그러던 중 순간적으로 너무&#8230;<br />
힘든 시기의 모습이 지나가면서&#8230;</p>
<p>그 돈까스에서 생각이 멈춰버렸다.<br />
이미 지나버린, 사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음에..<br />
가슴이 메일만큼 미안한데..<br />
전할 수 없다. 전 할 수 없지&#8230;</p>
<p>더 잘하기위해서, 같은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 하는 노력일까&#8230;<br />
아무 의미 없는데.. 내 무의식은. 자꾸 그런걸 이끌어 내는 걸까&#8230;왜?<br />
내게 무슨 메세지를 전하려고&#8230;</p>
<p>답답하구나&#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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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riend</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20</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2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Nov 2010 18:42:45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4020</guid>
		<description><![CDATA[친구´란 인디언들의 말로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 숨은 이미를 알게 된 뒤로
나는 친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를테면 누군가를 사귈때&#8230;
그가 정말로 내 슬픔을 자기의 등에 옮겨질 수 있을 것인가
헤아려 보게 된 것이다.
내가 누군가의 친구가 될 때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그의 슬픔을 진정한 나의 슬픔으로 받아들일수 있을 것인가
한번쯤 깊이 사고하게 되었다.
-김지수의중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친구´란 인디언들의 말로<br />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p>
<p>그 숨은 이미를 알게 된 뒤로<br />
나는 친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br />
이를테면 누군가를 사귈때&#8230;<br />
그가 정말로 내 슬픔을 자기의 등에 옮겨질 수 있을 것인가</p>
<p>헤아려 보게 된 것이다.<br />
내가 누군가의 친구가 될 때도 마찬가지였다.<br />
내가 그의 슬픔을 진정한 나의 슬픔으로 받아들일수 있을 것인가<br />
한번쯤 깊이 사고하게 되었다.</p>
<p>-김지수의<들꽃 이야기>중에서-</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4020/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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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구경북디자인센터 강의실</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935</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93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Nov 2010 00:53:44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3935</guid>
		<description><![CDATA[

내가 수업하는 강의실. 새로 생긴 대구경북디자인센터인 만큼 시설들도 깔끔하고 깨끗하다.
거의 대부분 수강하시는 분들이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이 많다.
나의 과거를 돌이켜보기도 하고, 지금 현재를 바라보기도하며, 때론 약간의 미래도 그려보게 된다.
나의 현재,미래가 아닌 몇몇 분들의 현재,미래를 나 혼자만.. 그건 내 상상의 자유이니까..
어찌되어뜬 수강하시는 분들의 용기와 열정에 박수를..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고 휴식을 가져야 할 시간인데..
각자 다른 목표들을 향해 가는 길중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4" title="IMG_3138"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11/IMG_3138.JPG" alt="IMG_3138" width="550" height="367"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3" title="IMG_3137"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11/IMG_3137.JPG" alt="IMG_3137" width="550" height="367" /></p>
<p>내가 수업하는 강의실. 새로 생긴 대구경북디자인센터인 만큼 시설들도 깔끔하고 깨끗하다.</p>
<p>거의 대부분 수강하시는 분들이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이 많다.<br />
나의 과거를 돌이켜보기도 하고, 지금 현재를 바라보기도하며, 때론 약간의 미래도 그려보게 된다.<br />
나의 현재,미래가 아닌 몇몇 분들의 현재,미래를 나 혼자만.. 그건 내 상상의 자유이니까..</p>
<p>어찌되어뜬 수강하시는 분들의 용기와 열정에 박수를..<br />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고 휴식을 가져야 할 시간인데..<br />
각자 다른 목표들을 향해 가는 길중에, 이곳 대구경북디자인센터라는 곳에서<br />
우연히 이렇게 만나서 같은 것들을 공유하고 있으니..</p>
<p>그래서 매 수업때마다, 오늘 하루 회사에서 근무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라는 말과,<br />
수업이 마칠때면은 수업으로 인해 고생 많으셨습니다란 말을 함께 전한다.</p>
<p>늘 수업이란 주제는 지루하고 재미없을꺼란 일반적인 느낌이 많은 가운데..<br />
비록 카페는 아니지만, 강의실에서라도, 말 한마디라도, 음악 한곡이라도..<br />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했으면 하는 그런.. 나만의 욕심도 있다.</p>
<p>사람이 가져야 할 것들 중.. 사람이어서 어쩔 수 없지만, 난 욕심이란 부분이 참 싫다.<br />
그 모든 것에 대한 사사로운 욕심 때문에, 이 현대 사회의 발전이라 부르는 발전을 하고 있겠지만..</p>
<p>나 또한 이 무대에서, 디자인 강의 라는 타이틀이 달린 이 무대에서..<br />
여러가지들을 전함에 있어서, 욕심이 자꾸만 생겨난다.</p>
<p>더 잘 알려주고 싶은, 더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싶은 그런 욕심들..<br />
하지만, 벌써 옛날에 그런 경험이 있지 않았던가&#8230;<br />
열정과 의지가 너무 앞서다보니, 주위를 둘러보지 못했던 어리석음을..</p>
<p>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본다.</p>
<p>무위자연을 행사할 수 있도록..</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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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출 수 없는</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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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Nov 2010 00:43:55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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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람은 어쩔수 없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저마다의 각기 다른 개성들은 어떤 식으로던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 친구에게 이런 메모는 늘 해오던 메모이기에 아무것도 아니겠지만&#8230;
나의 특별함은 늘 내가 가진 것이기에 아무것도 아니지만..
 
늘 이 친구의 낙서나 메모를 볼 때마다..
저게 과연 낙서인가.. 단지 그냥 1회성 정보들을 기록해둔 것에 불과 한가라는..
생각이 든다. 나만 그런가&#8230;
어제도, 오늘도 살면 살수록 더 많은 다양한 멋드러진 개성들을 만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0" title="IMG_3132"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11/IMG_3132.JPG" alt="IMG_3132" width="550" height="367" /></p>
<p><span>사람은 어쩔수 없이 드러나기 마련이다.<br />
저마다의 각기 다른 개성들은 어떤 식으로던 드러나기 마련이다.</p>
<p>이 친구에게 이런 메모는 늘 해오던 메모이기에 아무것도 아니겠지만&#8230;<br />
나의 특별함은 늘 내가 가진 것이기에 아무것도 아니지만..</span></p>
<p><span> </span><span><span><br />
늘 이 친구의 낙서나 메모를 볼 때마다..<br />
저게 과연 낙서인가.. 단지 그냥 1회성 정보들을 기록해둔 것에 불과 한가라는..<br />
생각이 든다. 나만 그런가&#8230;</p>
<p>어제도, 오늘도 살면 살수록 더 많은 다양한 멋드러진 개성들을 만나게 된다.<br />
그건 어떤 것에대한 완숙함,성숙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p>
<p>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느낌 그대로..<br />
어느세인가 난 사람들마다의 느낌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br />
물론 나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p>
<p>그런 느낌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늘 조심하기도 한다.<br />
내 눈에만 보이는 그런 느낌들로 그 사람을 그렇게 생각해버릴까봐..</p>
<p></span></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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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도움 주</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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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Oct 2010 19:11:17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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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까지도 나는 작업을 하면서 내가 술을 마시는 이유가
노다가맨 정신, 술의 힘을 빌려서 작업을 하는 것뿐이라 생각을 했다.
그러다 한 몇달동안 이상하게도 예전처럼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나를 보았다.
그리곤, 이제 술이 내게 왔다가 가버렸구나 했었는데&#8230;
좀 전에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과 쏘주 한 병을 사왔다.
그 이유는&#8230;
작업에 미친듯이 빠져있다기보다, 내 열정을 무섭도록 불태우고 있을때,
그 열정의 극한까지 올라가기 위해서, 내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까지도 나는 작업을 하면서 내가 술을 마시는 이유가<br />
노다가맨 정신, 술의 힘을 빌려서 작업을 하는 것뿐이라 생각을 했다.</p>
<p>그러다 한 몇달동안 이상하게도 예전처럼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나를 보았다.<br />
그리곤, 이제 술이 내게 왔다가 가버렸구나 했었는데&#8230;</p>
<p>좀 전에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과 쏘주 한 병을 사왔다.</p>
<p>그 이유는&#8230;</p>
<p>작업에 미친듯이 빠져있다기보다, 내 열정을 무섭도록 불태우고 있을때,<br />
그 열정의 극한까지 올라가기 위해서, 내겐 술이 필요 했던 것이다.<br />
독하면 독할 수록 그 높이는 더 높이 올라 갈 수 있지만,<br />
쏘주가 싸다. 그리고 맥주보다 독하다.</p>
<p>그리곤 아차! 내가 작업하면서 술이 필요한 이유가 이것이었구나&#8230;</p>
<p>또 그리곤, 한.. 2-3달 동안 내가 그렇게 술을 안 마신 이유는<br />
무엇인가에 미쳐있지 않았기 때문이구나..라는 것을 느꼈다.</p>
<p>슬픔과 아픔에 미치든 어떤 작업에 미치든&#8230;</p>
<p>훗.. 그래도 그나마 지금이 다행인건, 슬픔과 아픔에 미치는 것 보다,<br />
작업에.. 나의 디자인 열정에 미쳐있다는 것이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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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이가 사고를 당했다 했다.</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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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Oct 2010 23:53:06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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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년전 나라와 도리가 있었다.
나라는 요크셔테리어 이고 도리는 토이푸들이었다.
그러다가, 나라는 임신을 하여서 나슬이를 낳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라,나슬,도리는 엄마와 딸,엄마의 친구로 셋이서 잘 살고 있었다.
그렇게 몇년이 흐른 뒤, 난 서울을 가게 되었다.
그러면서, 난 나라,나슬과 함께 서울로 오게 되었다.
그러하니, 나라와 나슬은 나와 함께, 도리는 엄마와 함께..
또 그렇게 몇년이 흐른 뒤, 도리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옛날부터 도리는 아파트 현관 문을 열면 기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7년전 나라와 도리가 있었다.<br />
나라는 요크셔테리어 이고 도리는 토이푸들이었다.<br />
그러다가, 나라는 임신을 하여서 나슬이를 낳게 되었다.<br />
그리하여, 나라,나슬,도리는 엄마와 딸,엄마의 친구로 셋이서 잘 살고 있었다.</p>
<p>그렇게 몇년이 흐른 뒤, 난 서울을 가게 되었다.<br />
그러면서, 난 나라,나슬과 함께 서울로 오게 되었다.<br />
그러하니, 나라와 나슬은 나와 함께, 도리는 엄마와 함께..</p>
<p>또 그렇게 몇년이 흐른 뒤, 도리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br />
옛날부터 도리는 아파트 현관 문을 열면 기회를 살피다가<br />
우리들이 나가기 전에 먼저 문 밖으로 자주 뛰어나가곤 했었다.</p>
<p>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기에, 그리고 우리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면<br />
도리는 우리를 1층에서 기다리고 있었다.<br />
혼자 미친듯이 7층 계단을 내려갔던 것이다.</p>
<p>엄마의 말에 따르면 늘 그렇듯이, 그렇게 도리가 뛰어 나갔다고 하는데,<br />
엄마가 내려가보니 도리는 없었다고 한다.</p>
<p>그로부터 또 몇년이 흘러..<br />
2년 전 나라는 자궁에 혹이 생겨서 수술을 하게 되었었고,</p>
<p>1주일 전 즈음에는 거의 1년만에 털을 깔끔하게 깍았고, 발톱도 깔끔히 정리했다.<br />
나슬이의 피부병도 거의다 완치가 되었다.<br />
또, 3개월 전즈음 레이라는 아기고양이도 함께 살게 되었다.<br />
여기서 뿌비 이야기는 안하기로 하겠다.</p>
<p>현재 지금 난 나라,나슬 요크셔테리어 모녀와 장난기 가득한 레이와 함께 살고 있다.<br />
적어도 나 보단 이 녀석들이 밥 굶지 않고 등따시고 배부르게 살고 있는거 같긴 하지만..</p>
<p>어제 오랜만에 욱이랑 대화를 했다.</p>
<p>&#8220;몽이가 죽었다&#8221;고 했다.</p>
<p>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교통사고로 죽었다 했다.<br />
우리 아빠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8230;<br />
또, 엄마도 영천 시골에서 혼자 지내면서, 몽이라는 강아지와 얼마나 친하게 서로 의지하며<br />
잘 지냈었는데, 교통사고로 몽이가 죽었다고 했다.</p>
<p>옛날부터 내가 말하듯이 세상 모든 이별의 공통점은 슬프다는 것이다.</p>
<p>그러면서 난 또 한번 스스로 정리를 했다. 담담하게..<br />
세상 모든 이별은 슬픈 것이고, 아픈 것이고, 결국 남겨진 자들이 외로운 것이다.<br />
허나 그 이별들은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br />
어떻게든 받아들이고, 삼키고 소화시키고, 힘들지만 시간이라는 우월한 존재의 힘도 좀 빌려야 한다.</p>
<p>그래서 혼자 말했다.</p>
<p>&#8220;엄마와 몽이의 인연의 끈은 거기까지였나보다..&#8221;</p>
<p>넓게 말해보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나라,나슬,레이, 우리 가족들  가장 1차적으로 생각을 해보더라도..<br />
언제가 될지 모를 그 이별의 시점들. 상상만 해도 너무나 끔찍한 일들이다.</p>
<p>허나, 남자로 태어났고, 언행일치를 중시여기며, 내면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는 터프가이,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어하는 나로선<br />
결코 회피하면 안되는 것들이다.</p>
<p>그래서 또 한번 다짐을 한다.<br />
누가 그러던데 &#8220;영화 아저씨&#8221;에서 원빈이 &#8220;내일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오늘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길 수가 없다고&#8221;<br />
나 역시 마찬가지의 마인드로 늘 살아왔었다. 그래서 그 녀석에 내게 그런말을 했나보다.. 짐작을 하게 되었지만..</p>
<p>내일 지구가 멸망해 내가 욕심내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이 사라진다 하더라도<br />
적어도 오늘에 최선을 다한다면, 난 기꺼이 그 멸망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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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트위터 한국 계정 수/페이스북 한국사용자 현황</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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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Oct 2010 22:53:02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3838</guid>
		<description><![CDATA[트위터 한국 계정 수 현재 1,691,577 명 2010-10-13 http://tki.oiko.cc/
페이스북 한국사용자 현황 2010년 8월 26일 기준 1,675,880 명http://alsmin2.tistory.com/5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트위터 한국 계정 수 현재 1,691,577 명 2010-10-13 http://tki.oiko.cc/</p>
<p>페이스북 한국사용자 현황 2010년 8월 26일 기준 1,675,880 명http://alsmin2.tistory.com/51</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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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ent from my iPod Touch</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804</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80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15:48:35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3804</guid>
		<description><![CDATA[2010년 10월 10일 오전 12:46
어제 은근한 이슈꺼리중 하나가 행복전도사의 자살 이었다.
너무나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나의 행복보다 타인의 행복이 너 쉽게 눈에 띄는 것은 당연하다.
3인칭으로 볼 수 밖에 없기 &#8230;.
이 글을 쓰다가 어느새 많이 변해버린 내 생각을 크게 느낀다.
옛날 1인칭 시점밖에 볼 수 없던 난 시야를 넓히려고, 모든 것에 있어서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려던 노력이 3인칭의 시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0년 10월 10일 오전 12:46<br />
어제 은근한 이슈꺼리중 하나가 행복전도사의 자살 이었다.<br />
너무나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br />
나의 행복보다 타인의 행복이 너 쉽게 눈에 띄는 것은 당연하다.<br />
3인칭으로 볼 수 밖에 없기 &#8230;.</p>
<p>이 글을 쓰다가 어느새 많이 변해버린 내 생각을 크게 느낀다.</p>
<p>옛날 1인칭 시점밖에 볼 수 없던 난 시야를 넓히려고, 모든 것에 있어서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려던 노력이 3인칭의 시점에서 바라보려던 노력이&#8230;</p>
<p>나도 모르는 사이 생각의 시작이 1인칭이 아니라 3인칭으로 시작한다는게 느껴진 지금..</p>
<p>내가 많이 성장했구나 하면서<br />
조금의 대견함을 느낀다.</p>
<p>Sent from my iPod Touch<br />
www.kangdongho.com</p>
<p>2010년 10월 10일 오전 12:45<br />
저마다의 삶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그리 많이 다르지 않을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시간이 흐를 수록 점점 더 후자의 생각으로 기울어집니다.</p>
<p>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오고 가는 기운들. 그런 영향력들&#8230;</p>
<p>이젠 정말 인정합니다.<br />
나도 똑같은 사람이고, 더 특별할 것도, 더 나을 것도 없는 그런 존재라는 것을&#8230;</p>
<p>Sent from my iPod Touch<br />
www.kangdongho.com</p>
<p>2010년 9월 22일 오후 11:44<br />
돈이란걸 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지 않으며 살다보니, 그 말도 맞다. 너무 가진게 많아도, 너무 가진게 없어도 좋다는 않다. 그저 남들 가진 만큼만, 없는 만큼만 가지고 안가지는게 가장 적당하다.</p>
<p>사람들과 같이 살아 갈려면 그 말도 맞다.</p>
<p>Sent from my iPod Touch<br />
www.kangdongho.com</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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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8217;m so tired my inside.</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763</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76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Oct 2010 17:16:22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3763</guid>
		<description><![CDATA[늘 극과 극을 달리던 나는 여전히 늘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길바닥에 구르는 돌도 이리치고 저리치이면서, 둥글어지듯이, 나 또한 정말 많이 둥글어 졌나보나.
내 칼같은 감성들을 잘 감출줄 아는 것도 많이 늘었나보다. 아님 아직 내 감성의 칼날이 날이 번쩍 서 있다고 나만 믿는 것인가?
아직도 그 어떤 디자이너랑 1:1로 대결을 해도 안 질 자신은 있는데..
나 혼자만 그런건가.. 나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늘 극과 극을 달리던 나는 여전히 늘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p>
<p>길바닥에 구르는 돌도 이리치고 저리치이면서, 둥글어지듯이, 나 또한 정말 많이 둥글어 졌나보나.</p>
<p>내 칼같은 감성들을 잘 감출줄 아는 것도 많이 늘었나보다. 아님 아직 내 감성의 칼날이 날이 번쩍 서 있다고 나만 믿는 것인가?</p>
<p>아직도 그 어떤 디자이너랑 1:1로 대결을 해도 안 질 자신은 있는데..</p>
<p>나 혼자만 그런건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 하하핫.</p>
<p>1:1로 해서 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그건 내 마지막 자존심마저 사라지는 건데&#8230;</p>
<p>많이 피곤해.. 많이 많이..피곤해.. 내 inside 가..</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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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 말도 맞다.</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748</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7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Sep 2010 14:51:11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3748</guid>
		<description><![CDATA[돈이란걸 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지 않으며 살다보니, 그 말도 맞다.
너무 가진게 많아도, 너무 가진게 없어도 좋다는 않다.
그저 남들 가진 만큼만, 없는 만큼만 가지고 안가지는게 가장 적당하다.
사람들과 같이 살아 갈려면 그 말도 맞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돈이란걸 너무 오랫동안 가지고 있지 않으며 살다보니, 그 말도 맞다.<br />
너무 가진게 많아도, 너무 가진게 없어도 좋다는 않다.<br />
그저 남들 가진 만큼만, 없는 만큼만 가지고 안가지는게 가장 적당하다.</p>
<p>사람들과 같이 살아 갈려면 그 말도 맞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748/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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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anon Camera History</title>
		<link>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733</link>
		<comments>http://www.kangdongho.com/blog/archives/373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Sep 2010 22:44:42 +0000</pubDate>
		<dc:creator>dongho kang</dc:creator>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kangdongho.com/blog/?p=3733</guid>
		<description><![CDATA[꽤 오랫동안 나는 사진에 푹 빠져 있었던 적이 있었다.
카메라만 해도 13대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던 시절도 있었고, 여행도 많이 다녔었다.
인화, 현상에도 관심이 많았으며, 다양한 사진장르에도 관심이 많았다.
그런 가운데 내가 좋아했던 카메라 브랜드는 늘 고정이었다.
일반 카메라 캐논, 올림푸스 클래식 카메라는 레이카, 롤라이, 이외 러시아와 독일 카메라 브랜드
클래식 카메라는 저렴한 것들은 아주 저렴했으나, 이름이 오랫동안 알려진 녀석들은
무지 비싸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꽤 오랫동안 나는 사진에 푹 빠져 있었던 적이 있었다.<br />
카메라만 해도 13대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던 시절도 있었고, 여행도 많이 다녔었다.<br />
인화, 현상에도 관심이 많았으며, 다양한 사진장르에도 관심이 많았다.</p>
<p>그런 가운데 내가 좋아했던 카메라 브랜드는 늘 고정이었다.</p>
<p>일반 카메라 캐논, 올림푸스 클래식 카메라는 레이카, 롤라이, 이외 러시아와 독일 카메라 브랜드</p>
<p>클래식 카메라는 저렴한 것들은 아주 저렴했으나, 이름이 오랫동안 알려진 녀석들은<br />
무지 비싸서, 만져보기만 했었지, 품어볼 순 없었다.<br />
그래서, 나에게도 레이카는 카메라의 로망이었다.</p>
<p>여기서 말하려는건 클래식이 아니라 내가 캐논을 좋아한다는 말이다.</p>
<p>연애사진이란 꽤나 오래전에 나온 일본영화가 있다.<br />
청춘 남여의 러브스토리인데 그 매게체가 사진이었다.<br />
그 남자 주인공이 사용했던 기종이 캐논 old 수동의 최고 기종인 nF-1 이란 녀석이었다.<br />
물론 렌즈들도 FD 렌즈 최고들이 등장했지만..<br />
다른 주제들에 비해서 사진에 대한 영화들이 그리 많지 않은 가운데 봤었던 영화여서 그런지..<br />
그 전에도 유독 캐논만 좋아했었는데, 그 영화 이후로 더 캐논을 좋아하게 되었다.</p>
<p>그런 요즘 시대의 카메라 브랜드 중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는 캐논과 니콘.</p>
<p>이상하게 니콘은 항상 별 관심이 생기질 않았다.</p>
<p>모든 카메라들이 카메라 마다 셔터음과 각각의 개성들이 다르다.<br />
그런 가운데 니콘과 캐논 역시나 그 색감은 너무나도 다르다.</p>
<p>캐논은 정확하고, 컬러풀하고, 다소 직선적인 느낌인데,<br />
니콘의 경우 약간은 구름 많은 햇살 가득한 오후의 느낌이라 해야하나..</p>
<p>니콘에 관심이 안생겼던게 어설프게 필름을 따라한다는 그런 느낌 때문일까..</p>
<p>하지만 캐논이나, 니콘이나 필름 카메라를 써봐도 동일한 필름을 사용했음에도 그 두 브랜드의 차이점은..<br />
디지털 카메라에서 느껴지듯이 그대로 느껴진다.</p>
<p>어쨌든, 난 캐논 카메라를 좋아하는데, 왜 캐논 카메라의 history를 이제서야 관심있게 봤을까? 하는거다.</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734" title="img_209"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09/img_209-520x208.gif" alt="img_209" width="520" height="208" /></p>
<p>일본내 생산된 고급 35mm 카메라의 서막라이카와 콘택스 &#8211; 가장 앞선 35㎜ 포컬 플래인 셔터 카메라의<br />
두 대표 상표 1932년에  “라이카 모델 II”가 소개되고, 1933년에 “콘탁스 모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br />
세계 카메라 왕국 독일의 자존심인 이 두 상표는  전세계 카메라 팬들을 만족시켰으며 그들로부터 열광적인<br />
지지를 받는 최상급 카메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br />
당시 가장 인기 있던  일자리였던 은행에 취직한 일본 유명 대학 졸업생의 평균 초임이 약 월 70엔 이었습니다.</p>
<p>이와 대조적으로 라이카 카메라의 가격은  420엔이었습니다.<br />
이러한 최고급 카메라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다까네 노하나(잡을 수 없는 어떤 것)”이었습니다.<br />
그 당시 “라이카  모델 II” 카메라를 분해하여 그 내부 작동을 연구함으로써 최초의 일본내 포컬플래인<br />
셔터 거리계 카메라(이하 35mm 거리계 카메라로  칭함)의 제작을 시도한 일본인이 있었습니다.</p>
<p>바로 요시다 고로(1900-1993) 씨였습니다.<br />
요시다 씨는 히로시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중학교 과정을 마치기 전에 도쿄로 와서<br />
활동 사진 카메라와 영사기를 수리하고 개조하는 회사의 견습공이  되었습니다.<br />
1920년대 후반 그의 나이 20대 후반이 되었을 때 그는 직무상 필요한 부품을 조달하기 위해<br />
중국 상하이에 자주  여행했습니다.<br />
전하는 바에 의하면 그는 상하이에서 만난 한 미국 무역상 로이 E 딜레이 씨로부터<br />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은 후  고급 35mm 거리계 카메라를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br />
-&#8221;왜 카메라 부품을 사러 여기까지 왔습니까? 당신 나라는 이미 훌륭한 군함과  비행기를 생산했습니다.<br />
당신 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좋은 군함을 생산할 수 있다면 고유의 카메라 부품을 못 만들 이유가  없지요.&#8221;-<br />
천성적으로 요시다 씨는 기계와 기기들을 수리하는 일을 좋아했고,<br />
이미 그는 활동 사진 카메라와 영사기를 수리하고  개조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br />
요시다 씨가 카메라 제조에 매력을 느꼈음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p>
<p>일본제 고급 35mm  카메라를 만들기 위해 라이카를 분해했던 동기가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br />
요시다씨는 후에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br />
&#8220;나는  특별한 계획 없이 단순히 부품을 보려고 그냥 그 카메라를 분해했습니다. 카메라 안에 다이아몬드와<br />
같은 특별한 물건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카메라의 부품들은 황동, 알루미늄, 철 및 고무로 만들어진<br />
물건들이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값싼 물건들이 조립되어 카메라가  되었을 때 엄청난 가격이 된다는 사실에<br />
무척 놀랐습니다. 그 사실은 나를 무척 화나게 만들었습니다.&#8221;<br />
처남 우찌다  사부로(1899-1982)와우찌다의 옛 수하였던 마에다 다께오(1909-1975)와 함께,<br />
요시다 씨는 35mm 거리계 카메라를 개발하기  위해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br />
그 연구소는 도쿄 롭퐁기 아자부 구(현재 미나토 구)에 있는 우아한 3층 아파트(다케카와야  빌딩)의<br />
한 방에 위치했습니다. 그러나 요시다 씨는 카메라를 생산하기 위해 연구소가 취한 접근 방식이<br />
그가 원하는 바와 일치하지  않았으므로 1934년 가을에 그 연구소를 떠났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35" title="img_215"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09/img_215.gif" alt="img_215" width="502" height="26" /></p>
<p><strong>- 가장 좋은 잠수함은 이고입니다. 가장 좋은 비행기는 모델 92입니다.</strong></p>
<p><strong>가장 좋은 카메라는 관음입니다. 그들은 모두 세계에서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strong></p>
<p>이 글은 아사히 카메라 잡지 1934년 6월호에 실렸던 일본에서 생산된 35mm 거리계 카메라의  표준형<br />
“관음”에 관한 대담한 광고 카피였습니다.</p>
<p>표준형 카메라의 이름은 요시다 씨가 “자비의 불교 여신, 관음”의  신봉자였으므로<br />
“관음” 이라 지었습니다. 카메라 로고는 수천개의 팔을 가진 관음 여신을 묘사했고, 렌즈의 이름까지도<br />
부처의 제자인  마하카샤빠의 이름을 따서 “카샤빠”라고 했습니다.<br />
전체 3개의 카메라 종류가 광고에 나타나 있으나,<br />
그 카메라들은 모두 그림이나  나무로 만들어진 모델이었으며, 실제 제품이 아니었습니다.</p>
<p><img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border: 0px initial initial;" title="pop_img_1933_01"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09/pop_img_1933_01-213x300.gif" alt="pop_img_1933_01" width="213" height="300" /></p>
<p>달리 말하면, “관음”은 결코 실제로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비록 요시다  씨가 10대의 “관음” 카메라를<br />
완성했다고 증언했지만, 실제로 그 중 한대라도 본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p>
<p>서기  1955년경에 발견된, “관음 모델 D”라고 불리는 카메라가 한 대 있었으나, 그것은 “라이카 모델 II”<br />
의 복제품이었고 요시다 씨가  만든 카메라가 아니었습니다.“관음 모델 D”의 제작자는 아직도 신비에<br />
싸여 있습니다&#8230;아무튼 최초의 일본 고급 35mm 거리계 카메라의  제조는 독일이나 다른 서방 국가에 뒤지고 싶지 않았던 한 엔지니어의 자긍심과<br />
꿈의 결과였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37" title="img_219"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09/img_219.gif" alt="img_219" width="468" height="24" /></p>
<p>“관음” 카메라를 상용화하기 위해  이루어진 집중적 시도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는 아직 카메라의 중요 구성 부품인 렌즈와<br />
거리계를 조달할 전망이  없었습니다. 번민의 숙고 끝에 연구소는 Nikkor의 렌즈를 이용하기 위해 니뽄 고까꾸 고교(일본 광학 산업 주식회사,<br />
니콘 주식회사의  전신임)로부터 협조를 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p>
<p>당시 니뽄 고까꾸는 군사 장비를 전문으로 하는 최신의 제조 시스템을 갖춘 일본 최대의  광학 장비 제조 회사로<br />
그 위치를 이미 확립하고 있었습니다. 한 때 니뽄 고까꾸의 회계사였던, 우찌다 사부로씨의 형인<br />
우찌다 료노수께씨가  우찌다 사부로씨를 실무 담당의 부사장인 호리 도요따로씨에게 소개하였습니다.<br />
그 당시 니뽄 고까꾸의 정책은 민간용 제품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었고, 호리씨는 비 군사 제품 연구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p>
<p><img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border: 0px initial initial;" title="img_220"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09/img_220.gif" alt="img_220" width="132" height="80" /></p>
<p>그는 고급 렌즈의 민간 응용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의 협조 요청 시기는 완벽했습니다.<br />
양측의 이익을 인식한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와 니뽄 고까꾸는 니뽄 고까꾸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br />
“한사 캐논(Nikkor 50mm f/3.5 렌즈를 장착한 표준 모델)”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공동 개발하에 최초의 캐논  카메라가<br />
1936년 2월에 시장에 소개되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실제 날짜가 1935년 10월이라고도 하지만). “한사 캐논”을 제조하기  위해, 니뽄 고까꾸는 렌즈,<br />
렌즈 마운트, 뷰파인더의 광학 시스템과 거리계 메커니즘을 맡았고, 반면에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는 포컬플래인  셔터를 포함한 본체,<br />
카메라 본체의 조립은 물론 거리계 커버 제조를 맡았습니다.   후에 “관음”이라는 이름은 재판을 위한 표준 또는 성경을  뜻하는 “캐논”으로 변경되었습니다.<br />
정밀을 좌우명으로 노력하는 정밀 산업 회사의 새로운 상표, “캐논”은 이 무렵 태어났습니다.<br />
“한사 캐논”이 출시되었을 때,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의 이름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br />
회사의 판매 채널이 없었으므로 오미야 샤신  요힌 주식회사(오미야 카메라 및 부품 판매상)와 독점 판매 및 상표 표시 계약을 사전에 맺었기 때문이었습니다.<br />
“한사”는 오미야의  상표였으며, 중세 유럽 도시의 상인 조합 중 한사 동맹에 그 어원을 두었습니다.</p>
<p>1936년 6월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는  메구로 구로 이전하고 당시 전국적으로 불고 있던 국수적 분위기를 반영하여 그 이름을 일본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로 변경했습니다.<br />
새로운  회사 이름이 공공 매체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것은 아사히 카메라 1936년 8월호에 게재된 “한사 캐논” 카메라의 광고에서 였습니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3739 alignnone" title="img_221" src="http://www.kangdongho.com/blog/wp-content/uploads/2010/09/img_221.gif" alt="img_221" width="320" height="24" /></p>
<p>다음과 같은 기사가 아사히 카메라 1935년 10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br />
&#8220;한사 캐논 카메라… 캐논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라이카의 모방품이다.  콘택스의 영향도 약간은 엿볼 수 있으나,<br />
주요 기능들을 라이카를 본떠 만들었다. 카메라 크기는 13.5cm x 6.8cm x 4.5cm이고  무게는 대략 650그램이다. 특수한 필름 매가진을 사용하고,<br />
렌즈는 니뽄 고까꾸의 Nikkor 50mm f/3.5이다. 렌즈는 분리  가능하고, 후면에 있는 단추를 누름으로써 지정된 위치로 팝업되도록 설계되었다.<br />
스냅 촬영 케이스를 포함하여 275엔이다.</p>
<p>”카메라 산업 일각에서 “한사 캐논”을 라이카의 일제 모방품이라고 불렀지만, 일본의 최초 고품질 35mm 거리계 카메라를  대표했음에는<br />
의문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비록 아직 그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제조 회사의 제품이었지만,<br />
이 카메라는 카메라  산업의내 외부로부터 상당한 관심과 기대를 불러 일으켰습니다.</p>
<p>내용 출처 : http://www.canon-ci.co.kr/actions/CompanyUserHistory1933Fix?cmd=lis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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