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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o Mielgo
女孩陰毛 by Alberto Mielgo from alberto mielgo on Vimeo.
아이팟터치 모바일 사파리의 플래쉬
아이폰에서도 플래시 기능 구현
아이폰에서도 어도비의 플래시 기능을 적용한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어도비는 플래시 개발자들이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베타 버전을 5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개발자들이 만든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용으로 변환할 수 있다. 애플은 그동안 플래시가 아이폰의 성능을 저하시킨다며 앱스토어 탑재를 반대해왔다.
케빈 린치 어도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제 플래시 커뮤니티가 애플 앱스토어 들어갈 수 있게 됐다”면서 “애플이 아이폰 이용자들에게 풀브라우징의 경험을 제공할 준비가 된다면 우리는 언제든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파리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플래시 프로 CS5 정식 버전은 올해말께 선보일 예정이다.
어도비, 스마트폰 지원 플래시 발표
어도비 맥스 2009서 ‘플래시 플레이어 10.1’ ‘에어 2.0’ 소개
2009-10-19/오후 7:56:48/김선애 기자
스마트폰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도비시스템즈가 스마트폰용 플래시 플랫폼을 내놓아 주목된다.
어도비는 최근 미국 LA에서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어도비 맥스 2009(Adobe Max 2009)’에서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Adobe Flash Platform)을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디지털 소비자 가전기기까지 동일하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이 행사에서 어도비가 이끌고 있는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Open Screen Project)의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스마트폰과 디지털가전에 적용되는 일련의 기술을 소개했다.
아이폰 지원하는 플래시 소개
이 행사에서 어도비는 ‘플래시 플레이어 10.1(Flash Player 10.1’)과 ‘어도비 에어 2.0(Adobe AIR 2.0)’을 새롭게 소개했다.
새로운 버전의 플래시 플레이어는 모바일 기기 상에서도 높은 해상도의 풍부한 콘텐츠와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을 컴퓨터와 동일하게 웹 브라우징할 수 있게 하며, 에어 2.0은 웹 브라우저 없이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시킨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은 모바일과 디지털 가전기기에 유용한 멀티터치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으며, 모바일 기기에 장착된 GPU 성능을 활용해 비디오와 그래픽을 구현하며, 리소스와 배터리 활용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은 모바일의 다양한 운영체제나 브라우저를 위해 별도로 콘텐츠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테스트, 배치하지 않아도 된다.
에어 2.0은 USB 인식 기능과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해 디지털 가전과 모바일 디바이스의 풍부한 웹 사용자 경험을 앞당길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함께 어도비는 스마트폰 열풍을 이끌어낸 아이폰(iPhone)을 지원하는 ‘어도비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베타 버전을 소개했으며,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화려하고 인터랙티브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기존 플래시 애플리케이션 소스 코드를 그대로 활용해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어도비는 블루스카이노스(BlueSkyNorth), 보울러 햇 게임스(Bowler Hat Games) 등 개발 회사들이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로 개발한 새로운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현재 다양한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이 앱스토어에 등록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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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케빈 린치(Kevin Lynch)는 “어도비 기술팀은 최신 플래시 기술을 아이폰에 적용하는데 성공해 플래시 개발자들이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앱 스토어에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 향후 애플이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해 풀 웹 브라우징 경험을 가능하게 할 준비가 된다면 언제든지 어도비의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파리에 제공할 준비가 돼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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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림,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 참여
한편 어도비가 이끌고 있는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는 인터넷의 경험을 모든 종류의 스크린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으며, 플래시 기술을 지닌 어도비와 하드웨어, 네트워킹 및 콘텐츠 관련 50여 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어도비 맥스 2009에서는 구글(Google)과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기업인 림(RIM)이 최근 새롭게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발표해, 플래시 플레이어 10.1이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 림 블랙베리(Blackberry), 노키아 심비안(Symbian), 팜 웹OS(WebOS),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Window Mobile)에 이르는 대부분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에서 마케팅을 총괄하는 박민형 전무는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기술은 개발자들과 소비자들 모두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획기적인 산업적, 경제적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며 “어도비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는 아이폰 사용자들과 콘텐츠 개발자에게 새로운 가능성으로의 접점을 마련해주었으며, 모바일에 최적화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의 등장은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의 비전을 실현시키는 동시에, 산업 전반에 큰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creensavers
쓸만한 스크린세이버
내 컴퓨터안에 있는 사진들을 여러가지 효과로 화면보호기로 지정할 수가 있다.
http://ffffound.com/screensaver/
ffffound의 여러가지 감각적인 프린트물,사진들을 랜덤하게 화면보호기로 사용할 수 있다.
http://flickrnetscreensaver.codeplex.com/Release/ProjectReleases.aspx?ReleaseId=10339
세계적인 사진 커뮤니티 플리커의 화면보호기,
잘 모르지만, 플리커에서 만든게 아니라 다른 회사에서 만든거 같다.
플리커의 유져 이름,그룹이름등을 화면보호기 설정에서 입력하면 지정된 사진들이 화면호보기로 나타난다.
http://www.uniqlo.jp/uniqlock/
유니클로의 유니클락, 블로그의 위젯 뿐 아니라 화면보호기도 제공한다.
HONDA SMILE LIFE juri ueno
좋아하는 연예인도 거의 없는데, 이 배우는 참 좋다. 우에노 주리.
20대 후반때 꼭 보고 싶었던 영화 무지개여신을 오늘 우연히 봤었는데, 우에노 주리는 좀 멋있다.
사진은 http://www.flickr.com/photos/ueno_juri_ptt/sets/72157608997578430/ 플리커에서 스크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