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 In The Water, 2006

난 판타지가 좋다.
그래서 이 영화도 좋았다.
충격적 잔흑동화까지 인지는 모르겠으나, 판타지가 마냥 좋기 때문에 좋았다.

난 판타지가 좋다.
그래서 이 영화도 좋았다.
충격적 잔흑동화까지 인지는 모르겠으나, 판타지가 마냥 좋기 때문에 좋았다.
최근 리사오노도 asia 라는 앨범에서 아시아지역의 대표곡들로 앨범을 구성하면서
우리 아리랑, arirang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
큰 컨셉이 비슷하기도…
대한항공의 광고 세계각지의 대표악기들로 구성된 아이랑.
http://www.diodeo.com/jerseycity/001467990
상품은 대박났다고 하나, 선정성 항의도 빗발쳤다고..
근데 성인용 홈쇼핑이란 느낌이 강하긴 한데, 가슴이 이쁘긴 하다.
먼저 이 어플리케이션을 찾게 된 이유는 내 컴퓨터에 있는 텍스트파일들을 아이팟터치로 옴겨서 틈틈히 읽고 싶어서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찾던 도중 가장 괜찮은 녀석을 발견하게 되었다.
다른 유명한 어플리케이션은 무선접속을 통해서만 업로드/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반면에, 굿리더는 컴퓨터와 바로 연결가능했었다.
먼저, GoodReader 어플리케이션을 유료로 구입하던, 어둠의 경로로 다운을 받던,GoodReader를 아이팟터치/아이폰에 설치를 한다.
그리고 텍스트파일과 이미지파일(사진등의 이미지파일은 아이튠즈를 통해서라도 충분히 가능하니..)등을 컴퓨터에서 아이팟터치/아이폰으로 옴기기 위해서는 iFunBox라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예전에 iFree 를 써서 파일전송을 했었는데, iFunBox 가 훨씬 편한듯 하다.
아이팟터치/아이폰로 옴길 파일을 준비해놓은 상태에서, iFunBox를 실행시킨다.
그리고 GoodReader 가 설치되어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
설치되어 있는 폴더의 번호는 아마 각각의 아이팟터치/아이폰마다 다를 것이다.
찾는 방법은 iFunBox를 실행시킨뒤,
Ipod > 파일시스템 > Private > var > mobile > Applications >
여기서 아래의 스크린샷과 같이 찾아야 한다.

위의 스크린샷과 같이 어플리케이션 폴더안에 여러 번호와 영문조합의 폴더들을 열어보게 되면 그 안에 이름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GoodReader 폴더를 찾은 다음 텍스트파일과 이미지파일등은 도큐먼트 폴더 안에만 넣어주면 된다.
각자 보기 편한데로 폴더를 만들어서 넣어주던 그냥 넣어주던.
* 주의 : 텍스트파일의 경우 한글,영어파일명은 상관이 없는데, 인코딩 형식을 UTF-8 로 저장을 해주어야 한다.
그냥 일반형식으로 저장을 하니, GoodReader 에서 읽혀지지가 않았다.

위와 같이 GoodReader를 아이팟터치/아이폰에 설치한 뒤, iFunBox를 이용해서 폴더를 찾아서 아이팟터치/아이폰에 업로드 한 뒤 아이팟터치/아이폰에서 GoodReader를 실행시켜보면 아래와 같이 편리하게 보고 읽을 수 있다.
실행시키면 로딩화면이 뜨고 그 다음 iFunBox에서 봤던 도큐먼트 폴더가 마이 도큐먼트로 나타난다.
마이도큐먼트를 눌러서 들어가보면 iFunBox에서 직접 만든폴더와 업로드한 텍스트파일과 이미지파일이 보인다.
이미지를 볼때와 글을 읽을때의 스크린샷.
글을 읽는 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세팅이 가능하며,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웹에서 바로 다운도르 하는 기능도 있었다.
무엇보다도 최고의 장점은 나 처럼 컴퓨터와 아이팟터치를 같은 무선네트워크에 위치시킬 수 없는 경우, 컴퓨터에서 바로 아이팟터치/아이폰으로 업로드/다운로드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밖에도 나에게 유용한 어플들이 내 아이팟터치에 깔려 있는데, 천천히 소개를 할 것이다.
어찌쓰다보니…전부 반말로 쓰게 되었네…
혹, 읽으시는 분들 불쾌히 생각치 마시길 바랍니다. :)
일본노래중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하드디스크안에…쩝..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스크랩을 해둔다.
아메리칸 어페럴이 좋은건 그리드에 충실하다는 것과 늘 언제나 basic에 충실한 마인드를 보여주는 광고가 더 신뢰가 느껴진다.
그렇기 때문에 더 원초적일 수 있는 것이다.
가장 기본을 추구하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