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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

Saturday, September 4th, 2010

내가 잘 하는게 뭔지 모르겠을때, 내가 전혀 나 자신에게 대단하지 않을때..
그 모든게 힘에 겹구나..
참 가진게 없겠지만, 그래도 아직 버리지 못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도..
내가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게 참 버겁구나 .
일상 생활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들도 참.. 매일 매일 실망감을 가져다 준다.
나만 아니면 돼, 남이 어찌되든.. 그런 의도를 지금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이 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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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ful night

Friday, September 3rd, 2010

사회적으로 많이 배우고 적게 배우고, 즉 가방끈의 길이는 사람의 인격과 100% 직결된다고 절대 볼 수 없습니다.
그랬다면 오늘의 소통은 절대 이루어 질 수 없었을테니까요.
제롬형과 가로수길 세컨플루어의 사장님과 제이크씨와 송희양과 저의 소통은 이루어질수 없었을테니깐요.
인간대인간으로 즐겁게 서로 주거니 받거니 술잔을 대화를 함께 공유하면서, 또 서로 다른 생각들을 하면서, 그 생각들을 자유로이
존중의 베이직위에서 토론을 하면서…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이런 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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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ing cap

Wednesday, September 1st, 2010

후아.. 가을도 왔고 하니 2계절만에 쓴 헌팅캡.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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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setting!

Tuesday, August 31st, 2010

정말 오랜시간 동안 사용해왔었던 제로보드를 버리고, 07-8년 부터 독립적인 설치형 블로그를 시작하기 시작했다.
작년부터인가…? 그건 아닌듯 한데.. 암튼 워드프레스 블로그가지고 나름대로 별짓을 다 해보다가, 이제 강동호그래피 다운 블로그로 다듬어 지게 된듯하다.
그래도 css 나 html 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있었길레 망정이지.. 그나마 10년 전에 잠깐 했었던 php 와 리눅스와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이해가 있기에 망정이지..
안그랬음 손도 못델뻔 했다.
모더니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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