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혔다. 오랜만에 사무실 옥상에서
date : Saturday, 09. October 2010
저렇게 축축 쳐지는 자켓과 머플러 가슴아래까지 축 쳐져있는 민소매티셔츠
골반아래 겨우 걸려있는 청바지,
내 가을의 기본이랄까.. 바람불면 펄렁이는..
그리고 언제, 어디로든 가도 괜찮을법한 Big Back Pack
그래서 어릴때부터 난 큰 가방이 좋았나보다.
저렇게 축축 쳐지는 자켓과 머플러 가슴아래까지 축 쳐져있는 민소매티셔츠
골반아래 겨우 걸려있는 청바지,
내 가을의 기본이랄까.. 바람불면 펄렁이는..
그리고 언제, 어디로든 가도 괜찮을법한 Big Back Pack
그래서 어릴때부터 난 큰 가방이 좋았나보다.
아무쪼록 지금 우리들 나이들은 누구하나 순탄치 못한거 같더라구요.
우리들 나이보다 더 산 사람들도, 덜 산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Jewellry Designer Soonmi.Kim Say:
GoldenChix 에서 새로운 걸그룹 RANIA 의 로고 및 주얼리 제작 들어갑니다.
10월 초에 데뷔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http://www.goldenchix.com

맥주 한캔 사러 편의점을 갔다가, 그 맞은 편에 있는 파리바게트를 들렀는데
심신이 너무 피로해서, 신선한 샌드위치 하나 먹으면 어떨까 해서

그런데, 샌드위치 하나 사니 커피를 한 잔을 주네.
이거 마시고, 먹고 맥주 마시면서 심신을 달래주며, 계속 작업해야겠다.
도대체 나의 시간의 흐름은 언제를 살고 있는 걸까..
아직 어제인지, 2일전인지 오늘을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