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the Stories ‘365 days‘

art d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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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09.. al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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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세 여름, 여름의 가운데로 들어와 버렸다.

근데 아직 이번 여름동안 한번도 제대로 선풍기조차 이용을 하질 않았었다.

생각보다 많이 덥지 않다고 느껴지는 여름이다. 그만큼 더워를 느낄 여유조차없기 때문일까?

이번 주말… 뉴스에서도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들에서도 휴가,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많다.

 

여름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여름, 휴가 이런 단어들은 늘 나의 삶이랑은 거리감이 너무 많이 느껴지는 단어들이다. 늘 언제나….

점점 더 복잡해져가는 삶 가운데, 웃으면서만 살아도 100년도 못사는데,

웃으려 해도 웃음이 잘 나오지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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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ime no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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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탐앤탐스 커피

이 얼마만인가.

다이소에서 1000원짜리 비누와 1500원짜리 모기향을 산 뒤,

옛날 떡볶이 집에서 4000원짜리 모듬분식을..

적립카드에 들어있던 5천원과 1600원을 더 주고, 커피 두잔을….

자다 일어나서 세수는 당연히 하지 않고, 편안한 츄리닝과 모자를 눌러 쓴체,

자전거를 어슬렁 끌고, 석촌호수 옆 탐앤탐스

베이글과 프레즐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이 얼마만에 느끼는 여유로움인가.

매일 아침(내가 일어나는 때가 아침이다.)을 이렇게 맞이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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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마요.

MC the MAX 의 노래가 생각이 난다.

사는게 사는 것이 아니죠..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닌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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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is very hard.

워드 프레스 생각보다 참 어렵다.

php나 html 이라면…

xml 관심이 없어서 멀리 했더니, 생각보다 참 만만치가 않군.
php 기반이긴 한데,

아무튼 재미있는 녀석인거 같구나. 워드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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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log start

2009년 7월 27일 내가 만든 나만의 나의 blog@kangdongho 시작

http://www.kangdongho4ever.co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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