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tech k350 keyboard
date : Saturday, 21. August 2010

옛날에는 최신 로지텍 키보드와 마우스들을 쭈욱 사용해왔었는데..
언젠가부터 더 극심한 가난이 찾아오면서, 사용하질 못하고 있었다.
그때 화가나서 때려부신 그 키보드가 참 이쁘고 좋았는데.. 아쉽네.
오늘 이 녀석을 새로 장만했다.
앞으로 또 오랫동안 내 양손이 되어줄 녀석.
내가 로지텍만을 고집하는 이유는, 인체공학을 체감할 수 있다는 것과 타이핑 느낌과
여러가지 호환성들이 최고의 매력.
아트가 아닌 상업 기술 상품으로 적절한 가격에 디자인 또한 차별이 되니..
내게 햄거버는 버거킹, 키보드 마우스는 로지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