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가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웹시이트를 만들어준다고,

누가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알아주는 사람들 거의 없을껄..

어.. 생각보다 싸네.. 이렇게 바라볼뿐이지..

몰라도 상관없어. 알아달라고 한적도 없으니까….

알아주길 바란적도 없으니까..

그저 내 할일을 할 뿐이거든…

Bookmark and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