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잠도 못잔체…
date : Tuesday, 30. March 2010
한잠도 못잔체…
아이사운드 작업을 거의 마쳤다.
내일이면 이사를 가야한다.
오후즈음엔 포장이사와 인터넷 이전과 재활용 버릴것들에 대해 신고 해야 하
며, 집주인과 만나 내일 이사가기로 했으니 보증금을 어찌 받을 것인가 얘기
를 잠시 해야겠다.
늘 언제나 이런 어른스러운 잃은 부담이 생긴다.
자전거도 문제다.
버리는데도 돈이 많이 들텐데..
일단 다 들어가서 버릴까..
천호동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것일까? 아직도 100%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될데로 되라는 식으로 해결될일이 아니니, 결국 내가 다 처리 해야 할 일들인
데…
한숨만 가득하구나.
잠을 한숨도 못자서 눈이 조금 따끔 거린다.
지금 지하철에서 주위를 둘러보니 나처럼 밤 세고 집으로 들어가는 초췌한 사
람은 눈에 띄질 않는구나..
Sent from my iPod Touch
www.kangdongho.com
한잠도 못잔체…
아이사운드 작업을 거의 마쳤다.
내일이면 이사를 가야한다.
오후즈음엔 포장이사와 인터넷 이전과 재활용 버릴것들에 대해 신고 해야 하
며, 집주인과 만나 내일 이사가기로 했으니 보증금을 어찌 받을 것인가 얘기
를 잠시 해야겠다.
늘 언제나 이런 어른스러운 잃은 부담이 생긴다.
자전거도 문제다.
버리는데도 돈이 많이 들텐데..
일단 다 들어가서 버릴까..
천호동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것일까? 아직도 100%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될데로 되라는 식으로 해결될일이 아니니, 결국 내가 다 처리 해야 할 일들인
데…
한숨만 가득하구나.
잠을 한숨도 못자서 눈이 조금 따끔 거린다.
지금 지하철에서 주위를 둘러보니 나처럼 밤 세고 집으로 들어가는 초췌한 사
람은 눈에 띄질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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